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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악한 너구리 -푸하! 숨 막혀 너 누구야? -저예요 형 씨익 입꼬리를 올리며 뻔뻔하게 저예요 하는 김선우. 정신을 차린 재현은 자신의 위에 올라탄 막냉이를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강도인 줄 알았잖아! 눈꼬리에 눈물을 살짝 달고 마구 스매싱을 날리는 재현에 선우는 으악 잘못했어요! 하며 옆으로 밀려난다.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너 진짜...
*애정운이라는, 인생의 일부분만을 풀이하므로 좋은 얘기만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팔자가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 사이 관계는 이해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시 정보가 맞다는 전제하에 풀이합니다. *유료분량은 차트 주인의 좀 더 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보와 신청은 공지 참고해주세요. NCT 팬들 사이에서 종종 결혼...
젠가. 그 단순한 게임 하나가 이러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줄 알았다면 김여주는 그 날 젠가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애초부터 그 나무블록 따위를 사오지 않았을거라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정재현이 달라졌다. 이상한 일이지만 분명 달라졌다. 입주 후 줄곧 여주만을 찾아오던 재현이었기에 이것은 분명 이상한 일이 맞다. 물론 이건 김여주만 느끼는 감정이긴 ...
저도 제가... 글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정말인데요?뭔가 많이 쑥스럽고 그렇네요... 두 사람이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며 방송을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망상과 날조를 듬뿍 뿌려봤습니다.제목은, 늘 그렇듯이 쓰잘데 없는 가오잡기입니다.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차갑다.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이상 기후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어도 겨울이 이전보다 ...
_ 2013년 1월 1일. 우리는 그렇게 스무살이 되었다. 내가 이제 정말 성인이구나! 마냥 설레는 맘에 괜히 민증을 한번 들여다보고, 손가락으로 한번 스윽 쓸어 지갑에 쏘옥 넣고는 들뜬 기분으로 전화를 걸었다. “야 김도영!” 7시까지 신촌역 앞에서 만나자. 약속을 하고는 한껏 꾸미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제대로 합격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이리저리 눕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이하 가히리)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이하 죠죠)에서 영향받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히리를 작업하신 아마노 아키라 작가님께서 죠죠를 보신 것은 확실하지만 공식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한 적은 없고, 우연히 겹친 소재일 수도 있으니까 단순한 재미로 봐주세요~ 죠죠는 이능력 배틀물 자체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 가...
“그래서, 이재현” “어” “우리 관광지나 그런 곳은 언제가?” 너무 일상같아서, 해외 온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다. 특히, 한국에서도 거의 매일같이 얼굴 보는 이재현이랑 오니 더 실감 나지 않았다. “근데, 이재현” “응” “너는 왜 덕후라는걸 해외에 와서도 티를 내냐” “뭐가?” “우리가 온 여기, 부다페스트잖아” 마블에서 많이 언급을 한 부다페스트, ...
"야, 너네 쉐어하우스 썰같은 거 없어?" "맞아. 좀 풀어봐. 전에 보니까 다 존잘이던데." 고등학교 친구 중 한 명이 상경했다. 그렇게 서울, 서울 노래를 부르더니 그걸 이뤘다. 그래서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회포를 풀었다. 물론 다들 멍투성이인 내 몸을 보고 아직도 구르고 다니냐며 깔깔댔다. 사진도 많이 찍고, 요즘 새로운 일은 없는지 안부차 묻는 말...
링크: https://scratch.mit.edu/projects/467928845/ 재밌게 게임해주세요 ^_^! 후기도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3. 그날은 하루 종일 눈이 내렸다. 아침에는 진눈깨비 정도로 흩날리기만 하던 눈송이는 점심시간 정도 쯤에는 제법 굵어져 있었다. “야, 원우. 밖에 좀 봐봐.” 창문에 코를 박고 바깥 풍경을 보던 부승관이 원우의 팔을 퍽퍽 때리며 말했다. 팔이 흔들리자 아침에 다쳤던 손이 찌잉 울렸다. 원우는 미간을 좁혔다. “그만 때려.” “아니 밖에 좀 보라고. 완전...
레전드 불도저 연하 손영재 1. 밥 광공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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