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어느날, 니콜 아샤 루나는 자신의 애인 앞에서 눈을 떴다. 정확히는, 의자에 앉혀져 있던 그가 볼 수 있었던 시야에는 잭이 서 있었다. 얼마나 잠들어있었던 것인지, 온 몸이 삐걱대는 것이 제 몸이 아닌 것만 같았다. 느리게 두어번 눈을 깜박이자 ,어느정도 세상이 뚜렷하게 보였다. 의자의 팔걸이를 잡고 일어나자, 순간적으로 휘청이는 니콜을 잭이 잡아냈다. 방...
*기승전병맛주의 사교모임이 재미없어서 에릭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핑계를 대고 빠져나온 참이었다. 술을 마셔서 차는 몰 수 없었고, 대리를 부르자니 집이 근처라 아까웠다. 그냥 조금 걸어서 집까지 가고, 내일 술이 깨면 자신의 애마를 가지러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술로 노곤해진 몸을 이끌고 걸었다. "...어? 와... 포즈 죽이네." 많은 것들을 보고...
우다다다 복도를 뛰어다니며 추격전을 찍고 있는 슈농을 보고는 젤이 고개를 저었음(젤-쟤네 또 싸운다우당탕탕 소리가 들리고 슣이 결국 농에게 잡혔음(농-아 내놓으라고 쫘식아!(슣-아 드럽게 빨라 송농기!지금 슣의 손이 들린 저 팔찌는 농이 멵에게 주기 위해 직접 비즈로 만든 거였음투닥투닥 말싸움을 하며 비즈팔찌를 두고 슣과 공방을 벌이던 농은 교실문이 열리고...
ORPG 용으로 만든 각종 아이콘 소재들을 배포합니다. 역시 코코포리아를 기준으로 만들었지만 다른 툴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CoC를 생각하며 만들었으나 룰과 무관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DOWNLOAD SAMPLE ▼ 심볼: 16종 ▼ 심볼은 자주 쓰일 법한 문서 및 정보 계열, 무기, 마법 등을 배치했습니다.도끼는... 좋아해서 넣었습니다... ^^...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텐겐은 안정됐어. 게토는 츠쿠모 유키가 떠난 자리에 가만히 서서 그녀가 남기고 간 말을 반추했다. 그러니까 리코가 아니어도 괜찮았던 거다. 반드시 리코만이 해낼 수 있는 임무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 어린애가 일부러 고리짝 시절의 말투를 써가며 자기 인생을 포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최초의 기억은 스물세 살의 조실부모하고 사고무탁한 천애 고아인 성현제로 시작한다. 그런데도 금전 적으로 모자람 없이 자란 성인 성현제는 모든 것이 완벽했다. 자신에 대해서 어느 하나 의문을 갖지 못하도록 프로그래밍 잘된 AI와 같다고 느낀 건 던전이 생기고 각성자가 나타나면서부터였다. 자신의 존재의의로까지 생각이 뻗어 나가면서부터 앞길에 어느 한점 부족함 ...
"진아, 그렇게 연락도없이 갑자기 오고 그러면 안 돼." 정혁이 나긋한 목소리로 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랬다. 그러나 손길은 목소리와 달리 전혀 나긋하지 못한채 힘이 가득 실려있었다. “히, 그런거 볼거면 날 부르지~ 같이 보게.” 진의 개구장이 같은 웃음이 오늘따라 조금 얄미워 보이기까지했다. 집요하게 놀려되겠군. 정말 방금 전까지 계속 게임만하다가 문...
컴백 준비로 계속 되는 스케줄로 인해 에릭의 예민함은 날로 상승중이었다. 잠을 못 자서 예민해진 에릭은 짬이 날때마다 눈을 붙혔지만, 한 번도 안깨고 삼일 내내 잠만 잘 수 있는 에릭에겐 짬내서 자는 잠이 만족스럽진 않았다. "흐흐흫 진짜? 그래서 동완이 형 뭐했는데?" 에릭이 눈을 감고 막 잠 들려는 찰라, 충재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산에 갔다왔다니까....
헤어나오지못하곤한다 그렇게라도살아. 그렇게라도 나를마주할수있다는것이 다행이어라. 그러나그것은아주가끔이요 끔찍하고도두려운나의모습이눈앞을가릴때가 나의대부분의순간들. 내가가진시간들을전부삼키는그런날들. 차라리아무런아픔도슬픔도없이 무로돌아갔으면합니다 당신들의기억도 모조리안고서 없던곳으로 원래없었던곳으로
BGM - https://youtu.be/l_PR03dfQyY 꺼림칙하다고 해야 하려나. 그런 서두로 연 말이었다. 제 눈 앞에 있는 소중했던 친구가 그 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기에. 정말 최선이었냐는 질문은 해봤자 말 다툼 혹은 그 이하의 것이 되어버릴 테니 일찌감치 치워둔지 오래였다. 그도 그럴게, 정말로 최선이었다는 건 네 얼굴에 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