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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최적화.본 글은 기생충 아포칼립스 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드랍, 퇴고 X마피아 크루탈퇴 멤버[정씨엔]의 언급이 많습니다. 기지로 향하던 걸음을 멈추고는 고개를 들어올렸다. 눈에 보이는 회색빛의 하늘. 먹구름이 잔뜩 낀 게, 아마 곧 비가 오려나 보다하고 고개를 내렸다. 저번에 비 온 뒤에 천장 보수공사를 했던가. 기억을 되짚으려다가, 갑자기...
울 배사모 트친들이랑 같 주제로 만화 그리기 2탄이에요! 주제 : 술 취한 뵤 나 배세진의 망신살 이벤트를 사랑하는듯..
불공정운명론의 재정립 여주의 실종 아닌 실종 사건 이후로 강인은 여주를 피해다니고 있다. 그래봤자 같은 집 안이긴 한데, 뭐 어쨌든…. “저기 강…” “졸리다. 자야겠다. 잘 자.” “… 야 지금 오후 5신데.” 곧 저녁 먹어야 되는데 어디가! 야! 강인아! 이강인! 애타게 자신을 부르는 여주의 말을 가볍게 무시한 강인이 이불을 뒤집어 썼다. 어쩌면 좋냐,...
2017년 통판 진행한 재의 숲 단행본 원고입니다. 연재본과 내용이 다릅니다! 총 86,425자 112쪽 분량입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no smoking "어떻게 된 거야? 니가 어떻게 아는 동생이야?" "설명할 테니까 진정 좀 해. 앉아." 김정우만 안에 두고 밖으로 나왔다. 기가 막힌지 머리 쓸어올리는데 누가 봐도 기막힌 쪽은 내 쪽이어야 했다. 잘 세운 머리가 살짝 흐트러진 채로 걔가 복도 의자에 앉았다. 다리까지 꼴사납게 떨어댔다. 저러는 ...
타싸 선업로드, 포타백업 레화블, 레화로블, 레드 화이트 앤 로열블루,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IF 썰 / 레화블 시즌 3까지 엑스레이나 아엠두부에 선공개로 올라갈만한 100자 소개문이 보고싶다. 레드 화이트 & 로열 블루 2023.08레드 화이트 & 로열 블루 2023.12 (감독판) 예정은은하게 사이가 나쁜 퍼스트선과 영국의 후계자 그러나...
사람 머리 위에 글씨가 떠 있을 수 있다고. 일단 내 상식선에선 불가능했다. 물론 상식 밖의 타인 몸에 빙의라는 사건을 겪고 있는 몸이라 상식 운운하는 게 우습긴 했어도 이건 말이 안 된다. 잘못 본 것도 아니었다. 글씨는 외려 제대로 보라는 듯 더 선명한 형태로 이민형의 머리 위를 부유한다. 아 이러지 말자 진짜. 나 빙의로도 충분히 용량 터진다. 여긴 ...
이혼의 맛 여주는 지민이 선물로 준 시즌그리팅을 품에 꼭 안은 채 기분 좋게 회의실 밖을 나섰다. 윤기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사실에 걱정 반, 지민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된다는 사실에 긴장 반. 그렇게 복합적인 감정을 안고 리딩 현장에 왔던 순간이 무색하게 지금 이 순간은 기대감만이 남았다. 예상은 했지만 윤기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대했다. 처음 여주와 눈이...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용~~~ 1. 구두 신고와서 발 아프다고 하면 성준수 자기가 구두 신든 양말만 신든 하고 지 신발 벗어줄 남자 조재석 근처 신발가게 가서 신발 사줄 남자 신발 벗으라 하고 업어줄 남자 김다긍,,, 2. 땅호,, 같이 워터파크 가면 제대로 림주 안 볼거 같아,,,,, 구명조끼 제대로 입은 후에야...
언제나 그렇듯 12~15금 정도입니다 근데 약간 저질스러움
astraphobia 3. 여주와 그의 이야기. astraphobia : 천둥과 번개에 두려움을 가지는 병 * 실제 인물, 지명과 상관없는 픽션입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고 천둥 번개가 치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맑은 아침이었다. 마치 장마가 끝난 것 같은 날씨에 여주는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을 느끼며 며칠 동안의 일을 곱씹어 보았다.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나...
You smoked and you looked at me넌 담배를 피며 날 쳐다봤어I hate it when you do난 네가 그럴 때가 싫더라 싹바가지 포카리는 갑이었다 반팔을 입기에는 애매한 추위가 가시지 않은 삼월의 이른 봄이었다. 개강 이후 처음 잡힌 술자리에는 얼굴 모를 낯선 사람들이 많았다. 주연은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누군가 말을 걸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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