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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아까 그 자리로 돌아가자 김도영이 자기 머리를 쥐어뜯고 있었다. “뭐해요? 아저씨 그러다 탈모 와요.” “…여주야! 아픈 건? 괜찮아? 깁스, 헉, 어떡해.” “오기 전에 주사도 맞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안 아파요.” 나재민이 밀어주는 침대에 누워서 김도영을 올려다보는데 그의 얼굴에서 순...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허어엉…. 어떡하지? 나 퇴학이야? 진짜? 흐어엉….” “그러니까 네가 거길 왜 끼어드냐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도 모자랄 판에!!” “왜 나한테, 소리를, 지르고 지랄……. 야…. 근데 나 진짜 다리 부러졌나 봐…. 어떡해애애…. 허어엉…. 흐어엉……. 살살 좀 걸으라고…. 너희가 막 이...
*걸려 있는 포인트는 소장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걸어둔 포인트입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bgm 재생 필수 “저기...” 무언가가 나를 꾹 찔러온다. 조심스럽게 날 부르는 목소리에 푹 감겨있던 눈이 뜨였다. 여전히 미동이 없는 내 어깨를 또 무언가가 콕콕 찔러온다. 그래서 이불을 젖히며 일어섰더니, 날 찌르던 사람이 뒤로 두 걸음 물러...
>와, 이번편 진짜 개노잼주의... 태일과 다운이랑 같이 밥을 먹고 여주가 카페를 가는 거야. 다들 점심 먹고 커피 마시는 거 국룰인거 알지?(작가 사실 국룰이 뭔지 몰라가지고 동생한테 국룰이 뭐냐고 물어봤잖아; 신조어 넘 어렵고,, 근데 이것도 꽤 지난 신조어래서 나 충격,,) "언니 여기 초코 허니브레드 엄청 좋아했었는데!" "아, 그래? 근데 내...
제가 찾아보니까 엔시티 멤버가 23명..이시더라구요..엔시티 멤버 다 풀려면 갈 갈이 멀겠어요..ㅎㅎㅎ 서둘러서 마크씨 사주 풀어봅니다. 마크싸는 미월 병술일주로 태어나셨어요.근데 마크씨가 지금 다른 멤버들 보다도 걱정되는게 있다면 조후에요.사주가 지금 너무 조열해요.수기운이 강한 멤버랑 있는게 좋아요.사실 엔시티가 전체적으로 수기운이 없어요.그나마 수기운...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아침에 김도영에게서 미리 언질을 들었다. 점심쯤에 찾아오겠다는 말이었다. 4교시가 마침 체육 시간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피구를 하다가 슬쩍 빠져나왔고 그늘진 곳에 앉아있던 이제노도 농구를 하던 이해찬도 어느새 주차장에서 모여있었다. 재밌는 건 세 사람 다 김도영을 기다리...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마음고생이 심했던 건지, 체질이 약한 건지…. 몸이 많이 약해져 있네.” “…그래요?” “응, 지금은 뭐든지 많이 먹고, 많이 움직이게 하는 게 좋아.”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등하교는 물론이고 점심때까지 빡세게 청소를 이어가는 이민형의 남은 교내 봉사 시간을 내가 무서운 속도로 따라잡고 있었다. 청소 담당 선생님은 아픈 곳은 좀 어떠냐면서 다정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었고 마지막에는 뼈를 때리셨다. “…나 오늘 너 때문에 열리는 교무회의 가야 하거든? 둘 다 양심껏 하고 가...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재민 시점 “경수 형, 잘 지냈어? 훈련은 잘하고 있고? 아니 바쁘다던 사람이 어떻게 전화는 바로 받지? 딱 농땡이 피우고 있었나?” [동생 전화 올 때 쉬어야지, 언제 쉬어.] “농땡이 맞네!” [비밀 지켜, 그러니까.] 싫지 않은 경수의 넉살에 재민이 웃음을 터트렸다. 평소 누구에게나 고지식...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깜빡 잠이 들었다. 약을 먹으면 졸릴 거라던 선생님의 말씀이 맞나 봐. 진짜 정신없이 잤네…. 창밖을 보니 석양이 지고 있다. 멍하니 그걸 바라보다가 민형이에게까지 생각이 미쳤다. 아, 맞아. 집 가면 연락하기로 했는데…. 까먹고 있었다. 혹시나 해서 이민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민형은 1초도 가기 전...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임신입니다. 4주 되셨네요.” 의사의 말에 동혁은 할말을 잃었다. 날이 갈수록 떨어져가는 컨디션에 혹시나 싶어 아무도 모르게 온 병원이었다. 소매를 만지작거리며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 동혁을 보던 의사는 작게 헛기침을 했다. 굳어지는 표정을 보며 짐작한 듯 짧게 주의사항을 말했다. 진찰실을 나온 동혁은 멍한 상태로 간호사의 말을 듣고 있다가 병원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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