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빵님이 태웅이를 그려주셨어요 ㅠ-ㅠ
https://posty.pe/zveg4q <이전이야기
(연하) 남편 ssul w. 루루 1.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해볼까 하다 예전 이야기부터 해볼까? 해서 꺼내 보는 이야기인데 내가 연우 임신했을 때, 정우가 훈련 때문에 집을 오래 비웠던 적이 있다. 훈련을 가기 전에도 혹시 내가 갑자기 뭐 먹고 싶을까 봐 냉장고에 과일이며 내가 좋아하던 음식들 중에서 혹시 입덧이라도 할까 봐 냄새가 적은 음식들로 꽉꽉 채워...
고백에도 성공하게 된다면 이제 연애입니다! 이 얼마나 두근거리고 설레는 순간인가요. 누군가와 연애를 한다는 건 언제나 가슴 벅찬 일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벅찬 순간이라고 해도 모든 긴장을 놔버리고 이제 연애에 들어섰으니 '이제 됐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방종의 대가는 꽤 크거든요. 자, 우리 심호흡부터 합니다. 벅찬 마음을 진정시키고 냉정해집시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나’: 어른이 되면서 어떤 복잡한 상황이나 슬픔, 실망 같은 감정, 뭐 이런 저런 문제들을 겪고 나니 과연 앞으로 순수하게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나’ 역 이형훈. 생각해 보니 그 동안 1인 다역에서 젠더가 서로 다른 캐릭터들을 한 배우가 연기하는 것은 넘치도록 봤다. 당장 이형훈 배우의 전작 중 ...
* ‘나’: 여기, 레이 찰스가 ‘you’ 라고 할 때 매번 저를 사로잡아요. 늑대가 하울링 하면서 저를 부르는 것처럼요. ‘나’ 역 정새별. 어느 날 일곱 살 난 아이의 모친이 자살을 시도했다. 그리고 아이는 그 날 병원에서 우연히 낯선 어른에게 작은 친절을 받은 일과 모친을 ‘돕고 싶다는’ 마음의 영향으로 지극히 사소하지만 행복을 느끼고 활력을 얻을 수...
2021년 12월 3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 / 홍익 대학교 대학로 아트 센터 소극장. - 공연 중에는 이 극의 주인공에 대한 그 어떤 호칭도 언급되지 않으나 공연 밖에서 그를 가리키는 표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묶음에서는 2021년 한국 공연 공식 예매처에서 사용한 표현이며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서술자를 뜻하기도 하는 ‘나’ 를 채택하였음을...
" 그래서 어쩌다 이런 꼬라지가 됐다고? " 멍멍 메이커 https://picrew.me/image_maker/1106557 전체적으로 음침한 인상 핏기가 가신 하얀 피부, 얇고 처진 눈썹, 치켜올라간 눈매, 안광 없는 새카만 눈 빛을 받으면 옅게 푸른 끼가 도는 흑발, 오른눈을 가리는 긴 앞머리, 턱선 아래까지 내려오는 옆머리, 대충 올려묶은 포니테일 본...
1. 정대만 듦주한테 호감 사고 싶어서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호감 사는 방법 찾아보고 써먹는 정대만... 근데 이제 그게 되지도 않는 방법이라 경멸의 눈빛 받는 정대만 보고 싶다 (이메레스 썻습니다~) 2. 이명헌 만우절이니까... 헤어지자고 했는데(당연 거짓말) 이명헌이 고개 스윽... 들더니 가만히 쳐다봐서 듦주 개쫄아서 바로 미안하다고 만우절 장난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