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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앨리스] 오츠키 아루루★★★★ 홈 대사 [작아지고, 커지고, 엄청 바쁘네! 지루하던 나에겐 딱 맞는 세계야!] [그런 이상한 다과회는 처음이야. 깜짝 놀라서 도망쳐버렸지만, 차와 과자는 맛보고 싶었는데~♪] [심한 말만 하고... 하트인지 킹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종잇조각일 뿐이잖아!] [꿈이지만, 꿈이 아닌 이 나라가 좋아! 종잇조각이라고 말해서 미안해...
이리스고 뭐고 아무것도 모를 때 한 캐릭터 커마가 의외의 개연성을 갖게 된 건에 대하여... 사실 저는 라테일 1부밖에 안 읽은 적폐라네요 근데 2부 공식이 더 적폐래서 저는 유사적폐 하려구요
*리얼물 22. 형의 다정함이 사람을 환장하게 한다는걸 알고 있을까. 당신이 그렇게 어영부영 이 사태를 미룬 탓에 우리가 이렇게 금이 간 도자기마냥 부딛칠때마다 제 몸을 깎는 부스러기들을 흘리고 있는거라고 요한은 그렇게 승우에게 소리치고 싶었다. 시간은 약이 아니라 독이었다. 적어도 자신에게 있어선. 정신적 데미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냈었던 우석의 몸처럼 자신...
크리스마스 선물 주고받는 현윶 보고싶다 성현제 워낙 관심 주다가 한번에 끊는 경우가 많아서 유진이는 사귀면서도 항상 이별할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삼주 전부터 성현제한테 찐 진심 되버려서... 이젠 그런거 준비할 수가 없겠지. 근데 상황 엿같게도 자기 맘 눈치챈 계기가 성현제가 전과는 다르게 자길 대한다는 것을 느끼고 거기에 빡친것 때문...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넌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이랑 쉽게 친해져?” 집중해서 타자를 두드리던 원영이 흘려들었던 질문을 곱씹다 이상한 점을 눈치채고 나를 돌아봤다. 뭐, 본인에게 묻는 질문임? 나는 고갤 저었다. 아닌데, 너한테 묻는 거 맞는데. 원영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신경 끄고 다시 과제에 집중했다. 니가 나보다 발 넓거든. 그렇게 툭 뱉는 것도 잊지 않고서. 아니...
어둑하게 어스름이 지는 하늘, 창밖에서는 눈송이가 조금씩 내려오고 있었다. 그는 작고 새하얀 눈송이가 마치 그녀 같다는 생각이 들어 피식 웃음을 터트렸다. 작고, 여리고, 그렇지만 눈부시게 아름답고 선명한 조각. 서서히 거세지는 눈발에 문득 덤벙이는 바보가 혹여 넘어지지는 않을지, 작게 걱정이 몰려왔다. “똑똑! 헤헤, 저 왔어요, 대표님!” 그러나 걱정이...
천지해 크리스마스 합작그리실 캐릭터/닉네임 형식으로 하여 트위터 @altercrown_Elli 로 DM을 보내주시면 참가자 리스트에 추가 되십니다. 모집은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제출은 무조건 12월 20일 까지 로 변경되지 않을예정입니다.합작 공개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뤄질 계획입니다. 간격은 가로×세로 모두 10...
오시리스보다 어른스러웠던 세트 보고 싶으네 이집트를 수호하기에 오시리스는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이 본 세트… 이런 건 너희들은 몰라도 돼, 라고 생각하는 세트와 온전히 보호 받는 오시리스 이시스 네프티스 오시리스는 세트가 검을 들고 자신과 이집트를 수호하는 모습을 사랑하게 되는 것 사막이 너의 땅이지만 때로 휴식이 필요하다면 나일 강 유역으로 언제든 찾아오렴...
오시리스가 라의 권좌를 손에 쥐었을 때 라는 여느 때처럼 피식 웃고 자신의 배에 몸을 실었으나, 두 모습을 가진 여신은 오시리스에게 경고했다. 그대의 욕심은 언젠가 그대에게 파멸을 불러오리라. 지금 이곳이 그대가 멈출 곳이다. 새로운 최고신은 조금의 동요도 없이 답했다. 이것은 욕심이 아니라 운명이오. 운명이라 했다. 그 말에 여신의 입술이 짙은 호선을 그...
쿠로오는 자신의 앞에 마주보고 앉아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작은 입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저 작은 입에 저게 다 들어가나. 아니, 저 작은 배에 저기에 든 게 다 들어가긴 할까. 매번 데이트할 때마다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왜 자꾸 봐." 따끔거리는 시선을 의식한 여주가 쿠로오를 노려보았다. 분명 매서운 눈빛이었으나 쿠로오에겐 그저 귀엽게만 보였다.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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