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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관측 결과가 어쩌면 오류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을 먼저 꺼낸 것은 아비게일이었다. 그들이 북극 기지에 온 지 약 3개월째, 이상 현상을 관측한 두 번째 날이었다. 아비게일 로버츠와 존 마스턴은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 JPL) 소속 연구원이었다. MIT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딴 아비게일은 학위가 수여되자마...
*http://posty.pe/14prk6 (원작 번역본) 링크 '[레딧 괴담] 놀이공원에서 일하는데, 괴물 중에 절반은 연기자가 아냐' 의 2차창작 글 처음 기숙사에 짐을 푸르고, 학교를 둘러 볼 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다. 왜 학생회는 학교와 저렇게 멀리 떨어진 호숫가 옆에 자리 잡고 있는지, 눈에 딱 들어올땐 개성 넘치고 잊히지 않을 것 같은 외...
아직 4천자 때라 편집없이 올립니다. 로판도 좋아하지만 판타지가 좋아요. 특히 다크소울처럼 아무 희망도, 행복도 없는 칙칙한 풍의 중세 배경을요. 왜 사람은 사람과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영원히 닿을 수 없을까요. 어쩌면 사람의 인식이 그 사람의 머릿속에 펼쳐진 세상이라, 사람에 대한 판단을 이미 머릿속으로 끝낸 상태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렇기에 생각한...
프로필 업뎃전 슬금슬금.. ----------------------------------------- "생일 말입니까?" 조슈아는 로드의 물음에 의아함을 표했다. "그래, 경의 생일을 알고 싶은데.." "중요한 겁니까?" "중요하지." 조슈아는 그 말에 꽤 진지함이 담겨있어서 옅게 웃음이 지어졌다. 그리고 지금은 인내심 있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
아이는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다. 딱히 머리카락에 미련이라는 이름을 붙여볼 필요가 없었다. 손에 더없이 차가운 쇠붙이를 붙들고 휘두르는 이에게 가볍게 휘날리는 것은 이따금 걸리적거린다는 말을 붙여도 이상할 것이 없었으니까. 그런 것에 신경을 쏟을 만큼 스스로의 외관에 관심이 지대한 것도 아니었으며 없는 건 없는 것 나름대로의 장점이 존재하지 않던가. 그렇다...
■ 트레일러 그 아이, 를 보고 만거야. 명심해. 그림자를 보면 도망쳐. 그 정체는ㅡ ㅡ 니까. ■ 시나리오 스펙 리미트: 2사이클 PL인수: 4인 권장 LV: 4~5 서플리먼트: 01, 02, 03 ■ 예언 【PC1】(망각의 아이 or 재앙의 아이 추천)당신은 최근, 잠 못드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계속해서 어떤 꿈을 꾸는 것인데, 그 꿈이 잘 기억나지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둘다 설쳤겠지만 그래도 둘중에 더 설렌 사람은 누구일까 32년 인생에 여성과 첫 입맞춤을 한 리정혁일까 느닷없이 북한까지 와서 입술을 빼앗긴 윤세리일까 그래도 리정혁일거같음ㅋㅋㅋㅋㅋ 남조선 두라마에 나온 위기대처방법이 꽤나 마음에 들었을거 같구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갱장한 방법이라고 합리화하지만 괜히 입술이 막 화끈거리는거 같구 촉촉하구 부들부들한 세리 ...
*사비기유 *최종결전 이후 2년 뒤 익숙한 모양의 까마귀가 편지를 전했다. 부스럭 소리를 내며 펼친 편지의 정갈하고 힘찬 글씨체는 분명 그의 스승 우로코다키 사콘지의 필체였다. 내용은 길지 않았다. 자신으로서는 도저히 무리라며 답지 않게 약한 소리를 한 우로코다키에게선 기유를 도와 달라는 말이 붙어있었다. 오랜만의 연락에 담긴 이야기는 목숨의 은인인 그의 ...
산 사람은 살아야지요. 동래에 오고 나서 얼마 안 되어 네가 그렇게 말했다. 날마다 동네를 한 바퀴씩 돌던 것이 딱 열 번째 되던 날이었다. 애당초 나는 이름도 존재도 지워 없는 사람이라, 사람들은 처음에야 관심을 좀 가질 뿐이었다. 낯선 이에 관한 관심이었다. 그 후로는 뚝딱 마을 일을 돕는 영신에게 더 관심을 가졌다. 검은 도포를 입고 매일 어슬렁거리는...
옷이 구겨졌다. 얼른 나가야 하는데,,, 어쩌지? 선택 ▷ 그냥 나간다. ▶ 다림질을 한 후 나간다. “왜 이렇게 늦었어?” “그게... 늦게 나오는 바람에 지하철을 놓쳐서...” “... 그래.” [정현]의 호감도가 50 떨어집니다. 상대의 얼굴이 구겨졌다. 고놈 찡그린 얼굴도 참 잘생겼네... 곧 있으면 엔딩을 볼 수 있었는데 망할 옷 때문에 결국 실패...
2020년 6월 1일(월) ~ 6월 20일(토) 제목 :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저자 : 정희진 출간일 : 2020.02.08. + 이북 有, 중고도서 판매中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2069951 이북(리디) : https://ridibooks.com/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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