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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ry 0 뷔민 히데 씀 "야, 사진과에 존잘남 보러 갈 사람!" 시작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가득 담은 사람들. 그 사이에 껴서 이도 저도 아니게 끌려다녔다. 그 덕에 전혀 관련도 없는 사진과 존잘남도 보러 오게 되었다. 애매한 거리에 우뚝 서서 사람들고 시선을 같이 했다. 잘생기긴 했네. 쟤도 세상 살기 힘들겠다. 그 정도의 감상이었다. 애초에 다...
*아이돌 AU입니다.*기본 음슴체. 썰과 이야기 방식을 섞어 씁니다.*설정 파괴/한국 패치 등 주의011. 새벽 호출에 나가자 키세키가 기다리고 있음. 잠버릇이 험한 걸 알려주듯 머리가 헝크러진 채로 온 쿠로코를 보고 키세키가 환영함. "쿠로칭~머리 대단하구." "미안. 자는 중이었어?" "이 새벽에 안 자는 사람이 더 신기합니다만." "아직 소식을 듣지 ...
안녕하세요. 더킹즈입니다. 액자통판에 대한 많은 관심과 문의로 이렇게 진행하게되어 안내드립니다. 공지 꼼꼼히 읽으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액자 가격 안내 A1 59,000원 + 5,000원 = 64,000원 A2 49,000원 + 5,000원 = 54,000원 A3 39,000원 + 5,000원 = 44,000원 A4 29,000원 + 5...
+사랑스런 시너님께 바칩니다_+다자츄 환생물이 되겠습니다!+사망소재有__하느님 세상에. 지금 상황을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모두들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대체 뭐가 그리도 좋다고 나한테 계속 찾아오는건지.."누구든 유혹해버릴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얼굴에 작은 뿔을 가진 그의 석탄보다도 까만 날개에서 흩날리다 떨어진 작은 깃털은 바닥에 떨어져...
영어 한국어 지원이 그 감옥 같은 저택에서 유일하게 품에 안고 나온 그의 어렸을 적 가족사진은 침대 옆 협탁 위의 소박하지만 정갈한 나무액자에 자리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 흑백 가족사진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쳤다. 그런 날 중 하루였다. 지원이 먼저 침대에 누웠고 진환이 느지막이 씻고 와 침대 한쪽에 앉았다. 그 무게만큼 침대가 푹 꺼졌다. 세상에서 가...
히데 씀 결국 지민은 태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시각 태형은 마지막 음성메일을 보내놓고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베게에 얼굴을 푹 박고 머리카락은 십초에 한 번 쥐어 뜯으며 스스로의 찌질함에 감탄했다. "씨발.... 씨발 존나 찌질해..." 울리는 전화벨에 발신인을 확인한 태형은 어느새 벌떡 일어나 있었다. 발발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쥐어 들었다. 태형이 ...
영어 한국어 시간은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흘렀다. 열심히 사는 그들에게는 몇 번의 계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한 해가 흘렀다. 작고 조용한 마을에도 겨울은 왔다. 그들의 첫 만남이었던 겨울, 밖에서는 처음으로 나는 겨울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눈이 소복이 쌓여있는 풍경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요즘, "나 갔다 올게!" "아침은?" "늦잠 자서 시...
*아이돌 AU입니다.*기본 음슴체. 썰과 이야기 방식을 섞어 씁니다.*설정 파괴/한국 패치 등 주의001. 테이코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수가 1000명이 넘는 유명세를 자랑하는 곳이다. 그 빛나는 이름 속에서도 특히 '최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10년에 1명 나오는 천재가 동시에 5명이나 존재하는 그 세대를 이른바 '기적의 세대'라 불렀다. 하지만 그 '...
보다 원할한 진행을 위해 개별로 진행합니다! 굿즈 문의는 해당 계정으로 부탁드려요 :) 민현 굿즈 (@950809Serenity) http://naver.me/xIxk8iez 재환 굿즈 (@hattrick_jh) http://naver.me/5R2WcQIs . 굿즈 배송비 3000원 입니다. 이미지 내 사전예약 구매는 마감하였습니다. 굿즈 리스트 이미지만 ...
과다출혈로 죽거나 장기가 터져 죽거나 둘 중 하나였다. 날이 잘 서있는 칼이 저를 향해 빠르게 다가오자 바비가 눈을 꾹 감았다. 퍽, 잘 다듬은 쇳덩이가 피부에 박히는 소리가 들렸다. 고통은 전혀 없었다. 밭은 숨을 토해낸 바비가 천천히 눈을 떴다. 방문 앞에 진환이 서 있었다. 일전에 본 적이 있는 비아이와 준회와 함께. 바비 앞의 윤은 제 어깨를 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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