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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가 종이조각이 되는 과정을 그저, 눈에 담았다. 그리고 담담히 입을 열었다. "난 선생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렇게 연구일지와 자료를 원하더니. 왜 저리 반응하는 것인지. 시선만 내려 찢어지고 바스라진 종이조각을 바라보았다. 위치는 확인해 두었으니 괜찮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지 않다. 그가 있었다는 얼마 없는 흔적이, 그의 가문과 내가 ...
배진영이 다쳤다. "....네. 걱정 마세요 회장님. 제가 있을겁니다. ....네. 사장님껜 말씀 안 드렸어요. ......아뇨,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예. 합의도 끝났습니다. 최 변호사님이 처리중이세요. ...네. 네. 들어가세요." 통화를 끝내고 병원 복도에 기대 선 민현은 또다시 담배가 고파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사방을 둘러봐도 병원이라...
네가 물에 잠기다 못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뻔한 그 순간을 내가 어떻게 잊겠어, 네 아픔을 헤아리지 못한 내가 미웠고 증오스러워서 도망치고 싶던 그 순간을 어떻게 잊겠어 내가. 모두가 손가락질하고 돌을 던질 때 널 지켜냈어야 했는데 네가 멀어지는 모습만 멍청하게 보고 있던 나를 어떻게 용서했어? 잘한 것도 없는 내가 어두운 밤 약을 털어먹고 목을 메 버렸...
지은 ↔ 연우 솜 ↔ 한
2020년 5월 9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프리나리 캠페인 가기전에 세션플이 서로에게 맞는지 확인하려고 간 세션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가볍고 개그시날이라 편히 갈수 있는거 같아요. 여기서 부터는 엔딩 스포입니다. 원치 않으신분은 스크롤 내리지 말아주세요. 심지어 PC가 나류상이 ...
"전쟁은 게임이 아니야." 솔져76아저씨가 한 말이었다. 지금은 기억 못하는 것 같지만. 불과 4분전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여기는 게임 속 이니까. 그리고 나는 그걸 알고 있지. 그래서 이렇게 말했어. "솔저 아저씨! 우리의 인생이 게임이 아니라는 거, 확신해요?" 뭐, 다들 내가 한 말을 들었을거야. 그래도 딱히 깊게 새겨듣지는 않더라고. 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우치하 온리전에서 냈던 〈우치하 오비토 X 노하라 린〉 커플링 글입니다.네임버스AU(현대물), IF생존(원작날조) 두 가지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oulmate 네임버스 AU 20p If you stay alive If 생존 19p ※ 하단의 샘플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아래부터는 본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발단이 있다. 나에게 있어서 그 발단은 사소했지만 반 년 간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주었다. 자세한 건 신상이 특정될 수도 있으니 삼가하기로 한다. 이건 내 인생의 격동기에 관한 일기이지만 공개적인 플랫폼을 선택한 이상 누군가 읽어 주었으면 한다. 재미를 보장할 수도, 지식의 전달을 확신할 수 없지만. SNS가 그러하듯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구...
그렇지? 영생을 가진 사람이 그런 삶을 산다고 하면 감동적이라기보단 대단하다, 부럽다, 그런 감정 쪽으로 갈 것 같아! 할 것도 다 하는데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거잖아, 으음-..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니 파비앙도 조금 부러워지기 시작했어.(꽁..) 응, 맞아.(작게 웃고) 아스트리아가 그렇게 부탁한다면야, 열심히 노력해 볼게. 파비앙은 멋진 마법사님이잖...
구스타브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내는 소리라기엔 지나치게 아름다운 음색이었다. 구스타브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것은 놀랄 일이 아니었다. 구스타브의 어머니인 크리스틴이 프리마돈나였으니까. 정말로 놀랄만한 일은, 그 달콤하다 못해 어딘가 낯설기까지 한 목소리는 그녀의 영혼을 가득 채우고 그녀의 마음속에 음악이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의정부고 관짝소년단이 왜 인종차별인지 헷갈리는 당신에게 / 심윤지 - 전문 읽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8140600001
낰반님(@Nakkban) 페이트/궁창 개인지 'way back home'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30page표지 디자인 (무선 제본, 부분 청박)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축전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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