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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개봉당일 일본여행의 마지막날이기도했고 어머니를 이끌고 TOHO시네마로갔음 5시타임이였는데 앞줄빼고 전석매진이였음 어느타임이든 똑같았음 겨우겨우 표사고 밥먹고왔는데 와..사람이 ㅈㄴ많아!!!! 영화관 곳곳이 하이큐 등신대와 포스터같은거였음 사진 열심히 찍고 상영관 앞에서 줄서서기다림 직원분이 안내를 열심히 해주심 드디어 들어감 들어가는중 표확인하고 특전을줬음...
🏦 안녕하세요. 사이비 건물주입니다. 우선 전해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저희 교단 신도님들이 100명이 되었다는 사실!!! (짝짝짝)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큰 절 올리겠습니다(꾸벅) 먹먹 소감문은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자체적으로 자르겠습니다만 감동만은 진짜입니다 ㅠㅁㅠ 그럼 소재 이야기로 돌아가서...! 어디서나 착! 붙는 심플 소재 시리즈 제...
나름 귀신이라고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간다. 잠은 자는 거 같은데... 자기 전 씻고 나온 형준은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소파에 팔자 좋게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민희를 보았다. 새까만 머리에 정반되는 새하얀 피부. 속눈썹, 코, 입술. 좀... 잘생겼네... 형준이 민희의 볼을 콕 찍어보았다. 파드득하고 놀라서 일어나는 민희에 웃음이 빵 터진 형준이었다...
하얀 바탕으로 보다가 검은 바탕으로 한 번 더 봐주세요 그날도 아무 일 없는 줄 알았다 오전 8시 경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일어났다 그날따라 기분이 안 좋지도, 늦게 일어나지도 않았다 그냥 오늘도 어김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감정뿐이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서 엄마, 아빠가 자리를 비운다는 것도 똑같이 "무언가 이상하지 않았어?" "와 오늘도 좋은 아침!" "오늘...
📍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짤로 짧게 만들었습니당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용 1. 박지성 "아 난 또, ㅎ" 2. 이태용 "아니, 내가 똥...을 싸고 있었어도 너한테 말을 하겠냐구 창피하게..." "뭐가 창피해. 이미 더 한 것도 봤는," "야!!!" 3. 황인준 "하고 싶었구나, ㅎ" 4. 이동혁 "귀여워. 뽀뽀로 숨 막히고 싶나 진짜 ㅎ," 5. 이제노 ...
알페스, 나페스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날조입니다..ㅎ 편의상 존칭 제외합니다! +덕님 죄송합니다 이번화 분량 삭제술 당하셨어요..+ 문제가 될시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누님 맨날 누워계시다가 오셨네요..ㅋㅋㅋ 그러게 무리하지 말라고 했지 내가..!! 제가 누님덕...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점심시간] "너 괜찮아?" "걔는 왜 그런데?" "내가 이 새끼를 확!!!" "난 괜찮아.." "(걱정)" 타다다다다닥- "야 정선화!!!"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날 이렇게 불행하게 만든 사람은 당신이야 그러니까 당신이 불행해질 차례야 당신도 똑같이 느껴봐 내가 겪은 이 감정을.. (주먹 꽉) [병실] "오랜만이네요 (피식)" "나를 그렇게 버리고"...
════ ⋆★⋆ ════ 세계제일꼴통인 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려면 『마법소녀』가 되야한다고? 절대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 ⋆★⋆ ════약칭 세제커의 총공지입니다. 스토리 때는 약 2015년..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등장했다. 시민들이 모두 혼란에 빠졌던 차, 외계 행성에서 온 " 블룹도리뱀피쉬 " 가 나타나 정부와...
검은색에 하얀 선이 그어진 운동화를 지나 곧장 적당한 핏의 청바지, 약간 낙낙하게 남는 와이셔츠가 잡힌 후 차분히 정돈된 덜미가 잡힌다. 두어 번 접은 듯한 소매를 지나 문을 열면 곧장 들어오는 얼굴이 잡힌다. 조금은 어리숙한, 다만 말끔하게 정돈된 얼굴. 크지 않은 방 안 한쪽 벽면을 차지한 문구 쪽으로 다가선다. 어, 잘생겼다. 좀 강아지 스타일? 어,...
갑자기? 제대로 알고나 뽑으라고 하나도 모르면서 겨울이 좋아한다니까 관심 가짐 사족이 긴 걸 보니 꽤 썼구만 척하면 척 이러면 무슨 의미가 있어 핑계와 변명을 중얼중얼 어쩔메타몽 재타몽 삐짐 사실 대파 사러 보냈다가 메타몽 얻은 거 심부름 보냈다가 얻은 수확대파메타몽심부름 보냈다가 잃은 것팔만원
12. 여주는 원빈을 잠시 소파에 눕히고 마른 수건을 물에 적셨다. 원빈의 얼굴과 목 부분에 말라버린 핏물을 닦아주기 위해서였다. 물에 젖은 수건을 꽉 짜서 다시 원빈이 있는 거실로 돌아왔지만 원빈은 이미 깊은 잠에 빠진 후였다. 여주는 속으로 한숨을 내쉬며 원빈에게 다가가 힘겹게 정장자켓을 벗겼다. 세상이 다 끝난 것처럼 곤히 자고 있는 원빈의 얼굴을 세...
나는 평소처럼 사건조사를 하고 회의하려 가고있었다 그런데.. 흡.. 내가 바보라고..? 흐윽.. 뭐지.. 내 어린시절과 많이 닮은 아이다.. 하긴.. 맨날 성적이 D인데.. 바보소리 들을만하네.. .. 신경쓰인다 마치 내 어린시절 같다 달래줘야겠다 나는 쿠키를 내밀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안녕? 왜 여기서 울고있어?ㅎㅎ 어.. 그게요.. 친구들한테 바보소리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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