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11,954개

[주술회전 고죠 드림] 만우절에 장난으로 선생님께 고백 문자 보냈는데 선생님이 집착한다

제자에게 욕정하다니, 쓰레기잖냐 고죠 사토루! (날조 주의, 캐붕 주의, 19 주의, 성인 + 미자 주의)

"푸흡흐흐!" 4월 1일, 만우절. 임무가 없는 드림주가 기숙사에서 혼자 키득거리고 있었다. 개그 프로그램이라도 보는 건가? 아니다. 그냥 전화기를 보곤 혼자 웃고 있다. 드림주의 전화기에는 -교수님이 남자로 보여 자퇴하겠습니다. 저는 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걸 알기에... 라고 쓰여 있는 웃긴 커뮤니티 게시판이 켜져 있었다. '아, 만우절...

[감우각청] 왜 들키지 않았을거라 생각해? 中

다른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감우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 각청 / 을 모든걸 뒤에서 감우가 듣고있었고.../ 그 모든 판을 짠 여행자 / 그런 감우각청 회로

잠시 둘 사이에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각청은 각청대로 들켰다는 사실에 초조하기 그지없는 듯한 표정을 짓고있었지만, 저는 저대로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을 잃은것에 가까웠지요. 각청이 감우를 사랑한다는 건 저도 알고, 리월 칠성 사람들도 알고, 하다못해 저기 지나가던 이나즈마 사람들이나 수메르 사람들에게 까지 널리 퍼진 이야기인데, 대체 왜 본인만 들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