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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Leefail님의 <훼손>입니다. 현대물, 아고물, 조폭물, 재회물, 나이차이, 공시점, 조폭공, 건설회사사장공, 말적공, 솔직하지못하공, 미성년자수, 동자승수, 순수수, 잔망수, 순정수. 법망을 피해 들어간 사찰에서 만난 동자승을 응응하고 나온 조폭 공이 세속에서 재회하면서 들어앉히고는 입덕부정하다가 죽을 고비 넘기면서 마음 인정하고 둘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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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는 공손찬이 난리를 일으킬 것이 걱정되어, 결국 거병하여 공손찬을 습격했다. 유우는 공손찬에게 패하여 거용으로 달아났다. 공손찬은 거용을 공격해 함락시키고 유우를 생포하여, 유우를 데리고 계로 돌아왔다. 마침 동탁이 죽고, 천자가 사자 단훈을 보내 유우의 식읍을 더해주고, 여섯 주를 감독하게 했다. 공손찬은 전장군으로 승진하고 역후에 봉해졌다. 공손찬은...
결혼식 후 흥민과 함께 런던살이를 하고 있는 여주는 훈련하러 나가는 흥민을 배웅하고, 흥민이 훈련에서 돌아오면 맞이하는 그런 소소한 일상으로 살아갔다. 가끔은 경기장에 응원도 가고. 언젠가 친구가 " 맨날 그렇게 살면 지루하지 않아? " 하는 질문에 " 남편이 손흥민이야. 나 매일 짜릿해. " 라는 답변을 주었다. 아, 두 사람의 호칭은 결혼 후 변했다. ...
딸랑- 익숙하게 카페 문을 밀자 울려퍼지는 부드러운 종소리. 쾌적하다곤 하긴 어렵지만 그만큼 사람도 없어 적당히 아늑한 카페 내부가 죠타로를 반겼다.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테이블 두 개로 장사가 되나. 그만큼 이동 공간이 넓어져 나야 편하긴 하지만. 여느 때처럼 자신을 제외하곤 텅 빈 카페 내부를 슥 훑어보곤 습관처럼 창가 쪽 테이블에 가방을 내려놓았다...
있잖아, 비만오면전화를하게돼, 아무일없던것처럼사람들무리에스며들고싶은데, 그게있잖아, 땅속안부를타전하는비의투명한손가락처럼, 먹구름박박다지워질때까지추락하고싶은, 그럴때있잖아, 네어둠끝에닿고싶었어, 미안해, 아스팔트에터져버리는비의손가락, 나를쓰다듬던그촉촉한, 그래맞아, 네손가락이누르던통증마다새싹돋아나던, 그런때도있었어, 비의전화에맨발로뛰어나가던, 그래, 너무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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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cottoncall)님께서 신청해주신 하데스+아젬 드림(논커플링) 커미션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스포일러: 6.0 효월의 종언 작은 사고가 있었다. 바닥에 허물처럼 쌓인 옷가지를 헤집은 끝에 하데스는 말썽꾸러기를 찾아냈다. 손바닥에 올라앉을 수 있을 만큼 몸이 줄어든 아젬이 머쓱하게 웃었다. 하데스는 마법을 쓸 수 있겠냐고 물으려다가 관뒀다. 무...
찰칵.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린다. 쓰지도 않았던 것처럼 단정하게 정리된 침대, 진하게 나무의 본연색과 광택을 여유롭게 간직한 옷장이며 먼지 한 톨 없이 깔끔하게 청소되어 침대 근처에 자리한 폭신한 의자 두 개와 원형 탁자. 바닥에 넓게 깔린 러그를 제외하면 볼 것 없는, 소위 말하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극치인 방이지만 사실은 언제든 이 곳을 뜰 수 있...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11. 그 손에 피를 몸은 제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팔다리도 정확하게 싸우고 있었고, 머릿속도 생각보다는 맑다. 루이기드는 사납게 덤벼드는 마물의 발톱을 피한 후, 양손에 든 검을 날렵하게 휘둘러 놈을 베어버렸다. 귀청을 찢는 괴성이 오히려 자극이 되어주...
요즘 연인들은 키스하며 시작한대, 사랑을. ‘폭탄세일’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나부끼는 깔세 매장에서는 철 지난 유행가가 흘러나왔다. 상큼발랄한 멜로디에 반하는 발칙한 가사에 애드는 코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 요즘은 대체 어느 요즘인지.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 지구의 자전 방향이라던가, 사과나무의 사과는 지구 중심 방향으로 떨어진다던가. 그리...
난 똥손이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똥손이다 그림에 대한 열망(특히 자캐 창작)은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져왔으며 중2 때 그 맥이 끊기고 내 인생에서 그 열망은 사라져가는 듯했으나... 직장인이 된 지금, 다시 스멀스멀 그 욕망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휴덕은 있으나 탈덕은 없다는 말이 왜 지금 떠오르는 건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성격이 급해 늘 홧병을 품에 안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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