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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ognando (꿈꾸듯이) 제이 일어났는데 아침 7시임. 근데 어둑어둑 함 보니까 비가 거의 비바람급으로 엄청 내림. 침대도 아니고 땅바닥에서 뻐근한 몸 일으키면서 바로 어제 일 복기함. 진짜 미쳤지 X발... 하면서 거실로 나가보는데 깨진 물병도 치워져있고 피아노도 정돈돼있음. 근데 또 에스는 없음. 이제 진짜 갔나... 그런 짓까지 했는데. 그런 생각...
"앉아, 유리안. 나 아직 말 안 끝났어." "난 할 말 없어. 너 지금 혼자 오해한걸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잖아." "끝까지 오해라고 하네. 내가 내 눈으로 봤는데, 그게 오해야?" "이거 봐. 너 들을 생각 없잖아. 이미 네 안에서 결론 난 문제를 내가 뭐라고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거면서 자꾸, ...하. 됐어." "야, 앉으라고. 말 끝내고 가라고, 계...
여름이 다가옵니다 노출의 계절답게 벗겨야합니다. 날조에 날조로 이루어진 내용 고딩애들은 스트레스를 매운걸로 풉니다. 의외로 태웅이는 매운거 잘 먹는 쪽에 속할거 같다. 백호는 잘 못 먹어야 이야기가 통하지 그래 아무튼 날조를 완성하자면 원온원하고 둘이 매운거 먹으러 감. 예전에는 둘이 하교 안했는데 이제는 하교도 나름 같이함. 그리고 원온원에서 졌는데 먹는...
-3- 뽕따와 첫 키스편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는 계절로 꼽히는 건 대부분 여름과 겨울이다. 미적지근한 날씨보다는 뚜렷하게 덥거나 확실하게 추운 날에 차가운 것을 찾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송태섭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이었고, 정대만은 겨울에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이었다. 그날은 겨울의 끝 무렵이었지만 바람이 차가웠으므로 아이스크림...
판매를 해볼까했지만 역시 시간이없어서... 유료발행으로 (너무 늦어서 지송..) 올립니다 투명포카로만 뽑아주시길바랍니다!! 뽑은뒤 원가양도X 필요없어지면 그냥 [무료]양도나 버려주시길바랍니다..
늑대 준수 X 여우 상오 늑준여상 마히다... 그히? 인간이랑 섞여사는 존재들을 아는 사람들은 알고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 세계관.. 에서의 육미호인 기상호. 마침 이름 마지막이 '호' 죠? 완전 여우죠? 쨋든 간빼먹는 구미호가 아니라 수련을 통해 꼬리 개수 늘리는 한국 토종 요괴, 호족인 기상호 군. 수련 귀찮다고 몇번 빼먹어서 아직 육미호임. 또래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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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대창 순서대로 좋아해요 김치말이국수가 짱이야💙 곱창의 곱이 감칠맛이 일품이고 국수에 곱창 돌돌 말아서 싸먹은 뒤 육수 드링킹하고 주먹밥 옹냠냠 먹으면.. 딜리셔스
동명의 인물과 관계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ONLY 망상 ONLY 날조 쌍쌍바 나눠먹기 (13) 너는 내 어디가 좋아? 관계의 열기에 헐떡이며 숨을 몰아내쉬던 효진이 호흡이 어느정도 가라앉자 창윤을 마주보고 물었다. 창윤은 제 팔을 배고 누운 효진의 눈가에 맺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작은 물방울을 한참 바라보다 그 위에 쪽, 하고 입을 맞췄다. 그러면 ...
(2023.04.07) 강풍이네 애슬론들 한 기밖에 출연 안 해서 아직 익숙하지 않음... 기억에 남는 것 토네이도: 다시마 샤우팅 발칸: 안전제일주의, 발칸수리 록키: ......미안해 넌 모르겠어 4기에 다시 나오게 해주시오...발칸수리 분량이나 묘사가 아무리 봐도 파일럿 교체 시도하려는 복선인데 본가에서는 지나가듯 나온(네옹 노교수) 그거 세세하게 풀...
1. 무난한 장대비의 냄새였다. 쉴 새 없이 내리치는 빗물에 하수구의 구멍에서는 고인 물이 솟구친다. 바다는 앞에 있건만 아름다운 시각 즐길 틈도 없다. 대만이 비에 젖어 축축해진 티셔츠의 끝부분을 잡아 꽉 짜냈다. 후드득, 눅눅한 빗물이 콘크리트 바닥에 힘있게 떨어진다. 거세지는 비에 가까운 지붕 아래로 숨어도 영 허술한 천장은 비를 막아낼 생각 못하고 ...
명백하게 ‘기형적’인 관계였다. 달에 한번은 연습을 빠지고 이규와 시간을 보낸다. 양가 부모님 측에서 결정한 일이었다. 종수의 집안 어르신은 상당히 조급한 것이 눈에 보였다. 평생을 품위 있는 양반으로 사신 것이 무색할 정도였다. 감정표현이 무던하고 제대로 반항해본 적 없는 손주가 선택한 사윗감이 어지간히 마음에 든 모양이었다. 종수는 핸드폰 화면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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