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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밀린 거 읽느라 5월의 신랑을 최근에야 접했다는...^^ 낙서 갈겼는데 생각보다 맘에들어서 아마 엽서or포카 뽑지 않을까나 시퍼요 이 여자는 낙서만 합니다... 트레틀이었는데 ... 보자마자 이건 앟문이야 해서 그렸어요 문대도 아현이도 서툴겠지만 앟문 붙여두면 문대가 더 리드할거라는 점이... 대차게 좋아요 차 호..랭~~~~~^^ 고영의~~~~~ 어째 셋...
한국은행에서는 매년 상반기(6월)와 하반기(12월)에 1번씩 금융안정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올해 상반기 보고서는 이틀 전인 6월 22일에 발표되었는데요 이 보고서는 한국은행 내에서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 리포트입니다. 제가 아는 보험/증권 애널리스트 분은 이 리포트 작성을 위해 특별히 오픈된 경력직 채용에 지원해서 시니어 애널리스트 커리어를 그만 두고 ...
5주차에 끝낸 과정. 작년에 학교 다니면서 이해가 잘 안되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과제 줄 때마다 멈춰놓고 해봤는데 결과적으로는 같은 값이 나오긴 하는데 작성한 코드가 넘 차이났음. 드디어 처음으로 메인에다가 다 때려넣는 걸 멈추고 메인에서 메소드 콜 하는 법을 써먹어 보았다고 한다ㅋㅋㅋㅋ 6주차에 듣고 있는 자바 11 과정. 아 진짜 ...
우리의 사랑은 번잡한 교차로에서 쉼 없는 교차로에서 우리의 사랑은 기다리고 또 지나치고 선홍빛의 풋사랑은 달곰한 5월의 열매여서 지독한 이브의 사과여서 우리는, 어쩌면 청산하지 못한 죄와 벌의 응집체 사랑하고 싶었지만 사랑할 수 없었다 사랑받고 싶었지만 사랑받지 못하였다 종일이 휴일이던 심장에 부산스레 찾아온 설렘은 남은 날을 모조리 앗아 소유할 듯하다 꾸...
베르티 아가씨의 그분께. 안녕하십니까. 랑트 공작가에서 베르티 아가씨의 전속 시중을 맡고 있는 라나 B.입니다. 여름 하늘이 맑고 슬슬 더운 공기가 올라오는 6월의 도입, 베르티 아가씨께서 아가씨께 편지를 작성하라 고하시더군요. 내용은 무엇이든 상관없으니 특별히 신경 써 적어달라 말씀하셨습니다. 아가씨의 이름도 알려주지 않은 채 말이에요. 정말, 제가 모시...
개띵작에 센차를 입히는 건 즐겁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 발목을 붙잡고 짙은 늪으로 끌어 나를 죽일 생각이구나?" 귀에 울리는 것 같았다. 나를 둘러싼 이 공간은 고요했지만, 생각이 시끄러워 머리가 깨질 듯했다. 흔히들 말하는 일련의 트라우마, 외상적인 사건들의 결과였다. 결코 나의 생각은 조용할 틈이 없었다. 이런 걸 환청이라고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귀에서 직접 들리는 듯했다. 생각이 늘, 혼의 죽음을...
평안한가요, 부인. 당신이 어디에 있을런지는 짐작이 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당신이 조금 더 안온한 밤을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부인께서는 밤의 장막 아래에서 더 자유로운 사람이니 내가 걱정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내가 부인을 걱정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겨주세요. 나는 하루라도 당신 생각을 않으면 무언가 중요한 조...
겨울에 크리스마스 송으로 컴백한다는 기사 뜸. 윈터 송이라니, 팬들은 당연히 좋아함. 컴백 티저가 떴는데, 산타 옷에 하얀 옷이라니. 너무 잘 어울림. 가뜩이나 피부 하얀 애들이 하얀 옷을 입으니까 더 예쁨. 첫 방 날, 7명 모두가 레전드였음. 무대 특수 효과로 연기 나오고, 꽃 가루 뿌려주는데 너무 예쁨. 천사 그 자체임. 동화 속 공주, 여왕 따위라는...
러닝타임 120분 플러스씨어터 2층 Q열 009번 (S석, 재관람할인 30% 28800원) !!! 스포주의 !!! 이 극장 쓰레기 같아(ㅈㅅ) ㅂㅁㅅ씨... 오랜만이구요 반갑습니다 아마 마지막으로 뵈었던 게 2019년 10월이었던가요...(ㅋㅋ) 의자에 있는 방석 진짜 의불이다 내가 데트에 대해 아는 거 사람들이 놀란다 플씨는 쓰레기 극장이다 시놉시스 바이...
"오만하네."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나를 비웃듯이 말하는 남자의 말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나도 안다. 내가 오만하다는 것을. 하지만 이 오만의 근거는 자신감이었다.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건방지고 거만한 태도. 가진 것도 없는 주제에 허세만 부리는 것들과는 태초부터 달랐다. 내가 가진 것은 많았으며, 잃을 것은 없었다. 내가 지...
2021년 X월 XX일 오전 1시 2분 야, 류단. 잘 헤어졌어. 그래, 그런 놈은 잊어. 내가 새로 남자 소개해 줄까? 제각각 위로해 주는 말들이 술자리를 떠다녔지만 정작 주인공인 단의 귀에는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야. 나 먼저 간다.” 단은 저를 부르는 친구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술집을 나왔다. 집까지 걸어가는 내내 슬프거나 화나거나 그런 상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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