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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를 혐오한 겁 많은 형이여, 이것이 나일 뿐입니다.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나의 동생이여, 어리석은 건 내가 아닙니다. 그 시절 나에게 유일하게 감정이 있다 말해준 사람이여, Still are you going to say that I'm a human being with emotions? 그 사람이 남긴 자식이여, You... Actually, it ...
완성하는데 의미를 둡시다..ㅎ
Kill This Fate 세 번째 장, 영원한 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𝒓𝒆𝒎𝒊𝒏𝒊𝒔𝒄𝒆𝒏𝒕 :추억에 잠긴 듯한 추억이라는 단어가 있다. 추억이란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추억을 간직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남기는 것, 기억 속에 오래 오래 간직하는 것, 그리고 영상으로 남기는 것. 지웅은 다른 이들의 추억을 촬영한다. 카메라 뒤에서 보는 그들의 일상은 아름답기도, 서글프기도, 편안하기도...
- 번역기 의존한 번역, 의오역 주의. - 진강문학성 링크 :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1944945 ( 원제 <여한자(여장부)> ) 2429년, 지구상의 마지막 평화 시대는 번화한 황혼 속에서 끝나고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는 전쟁으로 향했다. 어리석은 영웅들은 강보 속에 날개를 달기도 전에 잔혹한...
“얼른 치워요. 오늘은 안 도와줄 거야. 어떻게 사람 사는 집이 이렇게…됐고, 얼른 치워요.” 우영은 방금 막 들어온 거지우리같은 구원의 집안을 꼴을 보며 거실 소파로 가서 바닥에 발도 대기 싫다는 듯 양반다리를 하고 앉았다. “청소 끝내는 시간만큼이 오늘 선배 혼나는 대수에요. 서둘러요.” “어….” 주방 쪽 선반에 사 온 것을 다 올려놓고 우선 눈에 보...
영중은 구름 하나 없는 달밤을 올려다보면서 휘청휘청 걷고 있었다. 한도 이상으로 들어간 술에 눈이 저절로 감겼지만 택시를 부르는 대신 조금 걷고 싶었다. 피곤했지만 자고 싶지는 않았다. 영중은 동기 친구들을 먼저 보내고 일부러 집까지 돌아가는 길을 택했다. 찬바람에 조금씩 술기운이 떨어져갔다. 다행히 속을 게워내고 싶을 정도는 아니었다. 대신 술이 좀 깨고...
명영하난 앤솔로지 "월화하국향" 의 <명영시점>에 참가한 원고입니다. 제 파트 앤솔제목이 기억이 안나 임시로 저렇게 지었습니다..양해부탁무단배포/화면 캡쳐 금지 여기에서만 봐주세요!원작기반주의: 주관적캐해
시간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란 걸 진작에 깨달았다. 나는 흔들림 없는 호수의 막내, 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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