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24. 구겨진 밤에는 산책을 갔다 (43000W) A5 · 신국판 size 해파리파리파리~ 분양 문의 @ul_sae <구겨진 밤에는 산책을 갔다> 가 아띠님의 <XXX>로 분양되었습니다~ (겉,장,반)도비라, 목차 내지작업도 함께 했습니다 ^0^)/
네 정의는 틀리지 않았노라. 그리 말했다면 너는 내 곁을 떠나지 않았을까. 그렇게 홀로 쓸쓸히 모든 것을 감내하려, 잊으려, 받아들이려 했을까. 그때에 내가 너의 곁에 서서 비틀거리는 너를 받아줬더라면. 아니, 너를 믿고 있다 그 말 한 마디 건내줬더라면. 수고했다 말 한 마디 못 했던 나는 언제나 세상의 일면만을 볼 뿐이었다. 너는 지켜야 할 사람들을 지...
베타아이작과 알파 그냥애기들 곰돌잠옷입히고싶엇어요 아래는 도화영홍 예전에 썰풀엇던거... 슬라이드쇼에요
가성비 좋은 공기청정기 추천 임신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엽산에 대한 필요성을 들으셨을 거예요. 평소라면 음식이나 다른 영양제에 들어 있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태아가 배 속에 있을 때는 더 많은 양이 필요하기 때문에 꼭 섭취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에요. 태아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도록 하루에 필요한 양을 온전히 채워줘야 산모와...
여전히 남았는지 첫 번째 편지와 똑같은 엷은 하늘색 편지. 그 안에는 편지지 대신 사진 한 장과 포스트잇 하나가 붙어있다. To. 이백도 씨. 방에 들어왔을 때 책장 구석에 박혀있던 사진이에요. 책상 아래에 끼워놓고 잊고 있었네요. 선생님이 찍은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집에 남은 건 이거 하나뿐이라 보냅니다. 아마 이건 저번 편지보다 이틀 정도 늦게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건, 탈출이 아니었어. 탈출이라고 생각했었지만, 회피일 뿐이었어." 어둠 속에서 누군가 입을 열었다. 그 말을 듣는 존재는 오직 어둠의 안개뿐이었다. 운명과 싸우다 완벽히 패배한 자의 결과. 그에게 판결을 내린 집행자는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 아무것도 볼 수 없었고, 들을 수도, 느낄 수도 없었던 상황에. 바루토는 자신을 둘러싼 어둠에 조금이나마 편안...
[ 산이로 ] 원치 않는 감정. - K고생 3년차,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산지 어언 19년만에 판타지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일어났다. 신호등에 달린 녹 빛이 껌뻑 거리던 때, 시간에 쫓겨 학원으로 향하던 나는 시간 내 충분히 건널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나의 안일한 선택으로 인해 한국에서의 나의 삶은 끝이 나 버렸다. 마지막으로 보인 건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원...
<5> 적막. 테토라는 병원의 복도를 걸을 때마다 마치 고요한 폭풍 속을 걷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 동시에 어떠한 소리가 휘몰아치는 공간.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머리를 비워야 한다. 익숙한 병실 안으로 들어서면 좌우로 늘어선 침대들이 보인다. 똑같이 생긴 6개의 침대. 할머니는 침대에서 자는 게 싫다고 했었다. 그냥...
"이런 장난 싫어. 그만해줘, 안나." "장난 친 적 없어요, 선배. " "도서부원이라고 학교 문 다 닫았을 때 몰래 도서관 와도 되는거에요?" "아니, 그게..." "괜찮아요, 저도 몰래 들어온거니까 비밀로 해드릴게요." "고마...운데, 지금 뭐 하는 거야?" "비밀 지키겠다는 서약."
그는 고민하지 않았다. 효성진은 자신이 기꺼이 감내하기로 다짐했던 세상이 정말로 자신을 찌르는 검이 된 것에 기이함을 느꼈다. 세상이란 날카로운 날붙이가 자신을 깊게 파고드는 감각은 통렬한 고통이었으나 이미 알고 있던 터였다. 그가 산을 떠나기로 마음먹기 전부터 세상은 그에게 고통이었다. 모두가 그러하듯이 효성진 또한 그러했다. 아무리 신묘하다고 하는 이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