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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동혁은 무조건 남사친이다. ; 7월, 우산 이동혁이랑 나는 보자.. 얼마나 친구였더라. 잘 기억도 안 난다. 대충 초등학교 몇 학년 때부터 친했던 건 확실하다. 학교에서 유난히 까불이였던 이동혁은 타칭 "조폭 마누라"라고 불리는 나랑 아주 쿵짝이 잘 맞았다. 그래서 티격태격하면서도 또 재밌어서 항상 붙어 다녔던 것 같다. 그땐 "얘랑 놀면 재밌어"였는데,...
다가온 아마나이 동화 D-DAY 우리에 뻐큉 아가리사토루선배님👊👊👊 꼬맹이을 안 돌봐요??퍽이나 그러겠네니가 젤로 잘놀았어요;; 하,이제 가려는데 갑자기사토루가 돔공연을 당해버린거임 졸라 당황해가꼬 스구루랑 아마나이랑 메이드언냐랑튀고 감동에 이별...솔까 이건 눈물없이는 못봤음 그리고 스구루가 "카에로 리코쨩" 이러고 어디선가 노래가 들리는 것같긴했는데 아...
1. 쿼터백과 너드의 연애 카일, 사랑해. 오늘도 이 말을 곱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내 친구, 스탠이 무려 8년전에 했던 술 주정임에도 여전히 잊을 수 없었다. 아, 물론 그때 사이가 안 좋았고, 판데믹 어쩌고로 일도 많았지만 어쨌거나 우리는 잘 이겨냈다. 그리고 지금, 초등학교를 졸업한지는 한참 지난 주니어, 나, 카일은 인생 최대의 문제를 접하고 있다...
바람이 매서웠다. 살짝 벌어진 옷깃 속을 비집고 들어오는 찬바람에 비영은 몸을 움츠렸다. 빗자루질을 하는 손은 어느새 곱아버려 빗자루를 쥔 손을 입김으로 녹여야 겨우 움직였다. 흙투성이었던 바닥이 맨들거리자 비영은 제 사형인 손규가 있는 마루를 쳐다봤다. 하이얀 손수건으로 중식도를 제 몸보다 소중히 다루며 반질거리게 닦고 있었다. 옆에 대충 누워있는 빗자루...
- 퇴고 맞춤법 검사x - 적폐,날조,캐붕o - 청명청문CP물 입니다. NCP아니에요 .... 원작에서 찐으로 청문 귀환하기 전에 완결내요★ "도련님 기침하셨어요?" 자신을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시비로 보이는 이가 청문의 공간에 들어왔다. "화자는 누구시오?" "예? 삼공자님, 저 기억안나시나요?" 도련님이라니, 그제야 청문은 자신의 몸에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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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편 전편 1. 내가 도영이 바지 끝을 붙잡고 끙끙 거리자 도영이 나를 번쩍 들어 올렸다. 도영아! 빨리 움직여! 먼가 범상치 않은 수인이 온다고!! 도영이 팔을 긁으며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데 얘 지금 내 말 못 알아듣는 거 확실하다.. "어어... 여주야.. 너 너무 귀엽다ㅎㅎ" ㅎㅎㅎㅎ.. 아휴... 좋니? 좋아?? 그럼 됐다... 팔을 긁던 것도 그...
날이 밝았고 하늘은 눈이 시릴 만큼 쾌청했다. 그 시린 빛이 물결 속에 조각처럼 부서졌기에 나도 모르게 그 물결에 나도 함께 띄워보기로 결심한 것 일테다. -그 찰나 오랜만에 땅을 박찼다는 생각이 스쳤다. 머리가 아팠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과 그냥 빈손으로 책하나 없이 노 하나만 잡고 있는 내 모습에 지독함 후회감이 맴돌아서인지. -"아마 ...
01. 첫 만남은 제법 큰 규모의 임무가 끝난 후 경상을 입은 소프가 의료 팀을 찾아왔을 때. 근데 그날 소프 상처 봐준 사람은 다른 사람이고 정작 체스는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녔겠지. 아픈 소리 한 번 안 내고 묵묵히 치료 받는데 어느 순간부터 체스가 자꾸 소프 시야에 걸리는 거지. 그런 체스 보면서 저런 사람이 있었던가? 근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착각...
첫아이 낳던 시절의 콩이 내가 결혼을 하고 분가하면서 콩이를 접하는 시간이 당연히 줄어들었다. 친정이 허구헌날 오갈 만큼 가깝지는 않았고, 결혼 하고 곧 아이가 생겨 낳게 되면서 더 그랬다. 앞서 말했듯 나에게 콩이는 항상 작았고 요 하찮은 녀석 웃기고 귀엽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겨우 50일을 넘긴 내 아기를 데리고 친정집에 와서 콩이를 오랜만에 보니까 아...
이 게임은 추석에 시작해서 추석에 끝났다. 그 직전에 한 게임이 젤다 왕눈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볼륨은 작게 느껴졌다. 하지만 스토리로서는 더할나위없이 깔끔했다. 역전재판도 그렇지만 이런 게임은 스포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이번 리뷰는 짧게 끝날 듯 하다.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죽은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신비한 힘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작...
걍 생각나서 쓴 뻘글입니다.. 빻았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이, 뱅글 눈썹.” “뭐냐, 마리모.” 위대한 항로에서는 지극히 평범하다 할 수 있는 항해를 하고 있는 써니 호. 언제나 그랬듯이 밀짚모자 일당의 전투원과 요리사는 말다툼을 하고 있다. “너답지 않게 무슨 진지한 얘기냐?” “허, 난 언제나 진지했다. 에로 쿡.“ “뭐야? 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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