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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리고 당일 결제상자 뒤론 아무것도 없습니다! 결제 해도 돈을 사용했단 소비감 외엔 아무것도 없어요~
New Normal 1. 2월 내로는 소설을 완성해야한다. 1월에는 구상안만 세 개 냈다. 정작 이야기를 끌고 나가질 못하는데 무슨 소용인가. 그래도 1월의 유일한 성과라서,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소설 푸르게 푸르게. 시는 또 언제 쓸지. 숨쉬듯이 글을 쓰는 게 문창과의 미덕 아닌가? 숨을 글쓸 때만 쉴 수 있다면 난 이미 질식사했을 거다. 1...
(어딘가) ???: ----, 이거 어때? 예쁘지 않아? ???: 우와...역시 ----! 완전 세련되고 멋져!! ???: 응...! 이걸 실제로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 ???: ----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는 어떻게 생각해? ???: 음...나는 중립, 으로 선택할래. 직접 해본게 아니잖아? ???: 난 다르게 본다. 분명 ----라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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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님의 콘텐츠인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아빠가 다섯 크오입니다. 수이플이나 아빠가 다섯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편의상 님자를 뺍니다.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가족애) 뜰팁 분들의 대사는 색깔로 구분했습니다. (공룡님 초록색 라더님 붉은색 잠뜰님 파란색 수현님 보라색 덕개님 주황색 각별님 노란색입니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이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다. > < 대기업 회장님은 게임하신다. >
무언가를 경험했을 때 벅찬 행복감을 느껴 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사소한 것들로 무난하게 채워지는 하루들.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차가운 겨울 공기, 습관처럼 나오는 장난스러운 웃음,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기, 빨래를 널고 누워서 맡는 향기, 아무도 없는 집 문을 열기 싫어 바깥 공기에 몸을 맡기던 밤, 배우고 배워도 알 수 없는 마음들,...
쌓아두었던 말들이 시한폭탄처럼 가슴 속에서 두근거릴 때, 불붙이는 말 하나에 터져 나오는 신음을 당신이 헤아릴 수가 있나. 당신에게 보인 진심 더도 말고 딱 반 만큼만 느낄 수 있길 바랐던 건 내 욕심이라고 나를 비난할 것인가. 이런 끝을 원했던 것은 아니었는데. 원망과 그리움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애타던 마음을 아는지. 내 밤을 밝혀주던 당신 덕분에 나의...
1. 트렁크에 생선을 놓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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