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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제각각임 내가 기억하고 모아보려 만듬 ㅎㅎ!! 그냥 선물받음... (메리엔) 커미션 신청함 (쌍돌님) 연교 (멈무) 커미션 신청함 (누고님) 선물받음 (멈무) 선물받음 (도무) 연교 (도무) 3장 다 커미션.. (메리엔) 3장 다 연교 (도무) 엽서커미션 신청함 (도무) 커미션 신청함 ( 개 / 오돌님) 선물받음 (공주) 커미션신청함 (병태) 아마 1...
💕2인 SD 페어 커미션💕 ONLY 2인 고정 - 20,000원 비어있는 슬롯 - ♡ | 작업중 슬롯 - ♥ | 예약 슬롯 - ♥ 현재 슬롯 (0/5) ♡♡♡♡♡ 💕 작업과정 [ 신청 문의 및 신청서 작성 > 입금 확인 > 작업 시작 > 작업물 전달 ] 작업 기간은 입금일 기준 최소 3일 ~ 최대 3주입니다. ▶ 빠른 마감 신청시 추가금이...
* 약 멸망동경 * 멸망 딸랑구 드림 * 오리지널 설정 과다 추가 * 2차 창작 “공주 데리러 간다.” 단조로운 말투와 함께 남자는 구두 굽 소리를 내며 병실을 나갔다. 소녀 신은 그것이 퍽 익숙해 그저 침묵했다. 어쩌다가 이리 되었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정원의 꽃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던 정원사이자 관리자인 그녀는 친히 대답해주어야겠지. 어쩌다가 사람이 됐던...
<책> A5ㅣ총100pㅣ전연령ㅣ무선제본ㅣ로맨스ㅣ10000원ㅣ백천청명 [아기동룡X용청명] <웹 발행> ㅣ8000원ㅣ후기 미포함ㅣ본문 p60 수정(23. 10. 16 수정완) <축전> [화진, 몰탱몰탱] (2p) <샘플> https://00g00g.postype.com/post/15429931
분위기 참고용 BGM♩The Tree from Mount Fuji♩♪THE HANDMAIDEN OST♪ “ 당신이 나를... ” [외관] https://picrew.me/en/image_maker/2052313 [이름] Giselle O'Pry / 지젤 오프리 애칭은 제제 혹은 젤리.젤이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지만 애초에 이름이 길지 않아서 그대로 불러도 된...
고5(@dontletdie)님이 써주신 축전입니다. <Beat&Bass>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만... 축전 글을 먼저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고5야 고맙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수빈에 대한 연준의 첫인상은 한 마디로 일축되었다. 어리바리. 이보다 연준이 본 수빈을 더 잘 표현하는 단어는 없었다. 처음에는 잘생긴 얼굴에 한 번 눈이 갔지만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몸을 허우적대고 있는 수빈은 마냥 어리숙하게만 보였다. 순두부처럼 손가락을 대면 폭하고 눌리고, 작은 진동에도 마구 흔들릴 거 같았다. 가까이 다가가면 귀를 붉히며 허공을 맴돌...
체벌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공백 제외 5463자입니다. 100원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하윽, 으, 주인, 주인님..." "열다섯." "열, 흐읍, 주인, 님, 끅, 저... 저, 못 맞, 흐, 겠어요," 애처로운 부름이 잔뜩 떨려 나왔다. 물기 어린 얼굴로 더 못 맞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띄엄띄엄 뱉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시윤은 지독...
뒷 이야기는 썰로만 풀었습니다.원래는 합작 제출용이었는데 초반부만 쓰다 아예 다른 글을 제출해서 이도저도 아닌 글(합작에 제출 안함)입니다. 합작에 제출 안한 이유는 갑자기 다른 소재가 끌림+아무리봐도 이 글은 병걸린 캐릭터 합작이 더 어울릴 것 같음+뒷 이야기는 글로 쓰긴 어려울것 같음+원하는대로 안써짐+이건 컾이 아니라 그냥 아픈 동생 간호하는 형이잖아...
끝없이 펼쳐지는 어둠 그곳엔 황홀스럽게도 아름다운 푸른빛이 존재한다 [교신 707차 시도] 이곳에선 너의 그림자까지 보여 어둠을 덮어주고 싶은 마음은 한계를 모르고 세계를 넘어 자꾸만 나아가 [실패] 너의 주위를 맴돌 수 있어 다행이야 궤적을 따라 반짝거리다보면 언젠가는 빛이 닿아 너의 우주도 밝아지겠지 [교신 708차 시도] 오늘은 부디 그곳에 신호가 닿...
침몰하는 우주의 별 별꼬리에 이름을 새겨 달아 하늘로 쏘아 올린 잊혀지지 못한 이름들 별이 별똥별이 되어 다시 추락할 때까지 우리는 어린 이름들을 얼마나 많이 쏘아올렸는지 이곳에 있기에는 너무나 밝아서 우주가 별들을 이끌었나봅니다 그곳에서는 마음껏 빛나기를 바라며 오늘 밤에도 별들의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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