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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당신은 매화의 꽃말을 아는가? 』 고결 - 성품이 고상하고 순결함. 충실 - 주로 아이들의 몸이 건강하여 튼튼함. 인내 -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남들이 힘들게 고등학교 다니고 아니 다니는 사람은 힘들게 아니...힘들지 않을것이다. 친구도 있을테고..가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을테고 나는 아니...
※초반 스포없음, 스포주의 문구 이후로 스포있음 일단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재밌었음 보통 실화 기반은 다큐 느낌으로 만드는데 이건 ㄹㅇ 영화연출로 만들었다 딱 필요한 부분만 보여주고 바로 다음장면으로 넘어감 세련되고 박진감 넘침 그러면서도 그 시대의 분위기를 잘 구현해서 약간 뉴트로 같달지 유명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신선함을 주기란 쉽지 않은데......
"....여보세요." -너 뭐야 자? 비몽사몽한 상태로 뻐꾸기 형 전화를 받았다. 황당해하는 반응인 것 같아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지금 2시라고 말하는 형이었다. 순간 잠이 확 달아나면서 핸드폰 화면을 봤다. 새벽 두 시도 아니고 오후 두 시....? 원래는 이 시간 때에 항상 헬스장에 있을 땐데 알람을 꺼놨나.. "아.. 늦잠 잤나 봐. 미안, 지금 ...
오랜만에 글 좀 써보겠습니다 보고 싶으신거 자잘한 거라도 속는 셈 치고 주세요 미끼 하나 던지시고 기다리시면 뭐라도 걸어 올려 보내겠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아스타리온 오리진 기반 시선 교환 아스타리온은 책을 읽다가 넌지시 눈을 흘겼다. 해질녘에 야영지로 돌아오고 나서부터 은근한 시선이 그를 집요하게 따라다니고 있었다. 범인은 저 돌무더기 건너편에 텐트를 치고 자리 잡은 위저드, 광휘의 도시라는 워터딥에서도 명성이 자자했다던 워터딥의 게일이다. 게일은 오늘 야영지에 쭉 남아있었는데, 아스타리...
사실 처음에는 별 감정 없었단 말이지.. 근데, 어느순간부터 이 캠프에서 너랑 있을 때마다 내가 자꾸 빨개지고, 부끄러워지고, 심장이 막.. 막 엄청나게 쿵쿵대는 거 있지? 놀이동산에서 같이 마차에 탔을 때, 주종게임 때 같이 시내 돌아다닐 때 모두말이야. 부정맥일리도 없고, 왜 이런가 해서 내가 매일매일 곰곰히 생각해 봤거든? 이거 아무래도 그거 같더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래도 아직도 안심할 수 없는 단계다 그냥 있다가도 기분이 가라앉으려는게 느껴져서 무섭다. 제발 그만가라앉았으면 좋겠어. 기분은 그럭저럭 나아졌는데, 조금 가라앉긴했지만. 온몸에 통증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다. 감지덕지지만.... 빨리 더 나아서 모든게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고, 좀더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다. 씻고싶다 오늘은 씻을...
ㅡ날씨가 좋은 어느날이었다. " 덕개야! " 햇빛이 너무 강하지도,비가 오지도,눈이 오지도 않던 날. " 같이 콜라 마시자! " 그날도 너는 평소와 다를게 없었다. *** 베이디는 그런 사람이었다. 지나치게 친절이 몸에 베어있는 사람. 그림을 좋아하고,잘 그리며,그것으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친구 같은거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마음을 열고 다...
탐닉 : 마음을 빼앗기다. scene 12. 침대 위에 앉은 왕이보, 하명영을 보는 얼굴에 어떤 감정도 비치지 않는다. "오늘 스케줄은 뭐죠?" 그런 말을 기다린 게 아니다. "이보,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없니?" "..." 몇 번 느릿하게 눈을 깜박이던 왕이보가 입을 다물고 고개를 돌렸다. 하명영의 속이 타들어갔다. "나한테는 다 말해도 돼. 응? 괜찮아...
-같은 직장에서 같은 월급을 받고 비슷한 일을 하더라도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하는 건 아닙니다. 누군가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괴로워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은 정반대로 부지런하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처리합니다. -직장 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헬스장만 보더라도 모두 운동을 하긴 하지...
안녕하세요. 부제에 쓴 것처럼, 채플 후다닥 듣다가 오늘 업로드인거 깨닫고 지금 후다닥 글 쓰고 있는 심오완입니다. 근데 막상 쓰려니까 역시나 뭘 쓸 지 모르겠네요. 오늘 글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구라예요. 가지 마세요 제발. 음.. 붙잡긴했지만 아직도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딴 얘기만 쓰는 게 진정 글이 맞는지 혼란스러우시겠지마는 뭐 한 글자 띡...
***해당 글은 산나비의 스포일러 및 다수의 폭력적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아- 이 빌어먹을 정기기록 진짜 지겹네. 왜 이딴 걸 프로그래밍 해놓은거야? 망할 인간들 같으니. 뭐, 여느때와 다름없이 머리통에 총구를 들이밀고 협박 좀 했다. 살려줄테니 가지고 있는 물자 다 넘기라고. 덕분에 떼돈을 벌었지. 난 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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