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가 키운 S급 2차 창작 태원유진 / 교사 송태원 × 수의사 한유진 현대AU 설정이나 직업고증(?)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네네, 앵간한 동물은 다 봅니다~" 한유진은 이제 막 동물 병원에 출근을 했다. 직원 수에 비해 꽤나 큰 <도담 동물 병원>은 도시 외곽 쪽 빌라와 상가가 모여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이동가방에서 피스를 꺼내주면...
아직은 후덥지근한 여름, 일본 도시의 밤은 사람들로 아직 북적인다. 쇼핑을 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아이들과 함께 시내를 산책하는 가족들도 있다. 하지만, 이곳에는 서늘함만 떠돌고있다. 북적이는 시내에서 조금만 걷다보면 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흐른다. 골목이 이어져있는 건물중 하나. 그곳의 서늘함과 불쾌함이 아직까지도 바쿠고에게 느껴졌다. "제길..." 식은...
* 작은 아씨들 4화 참고 * 취향 주의! "한 번만 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다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도일이 신경질적으로 각목을 뺏어 들고 내팽개쳤다. 실장은 헛웃음을 치며 뒤로 물러났다. 인주와 실장의 합의 하에 자행된 '플레이'는 도일의 제지로 일단락 되었다. 예전 성질 같았으면 이 각목으로 실장 패거리들을 흠씬 두들겨 패주는 건데. 흐느끼...
마지막으로 뒤돌아 닫히는 문 틈 사이로..... 드로잉 테이블 위, 뒤집어 엎어진 그의 캔버스가 정국의 시선에 걸렸다. * "지민이 형..!" 오늘도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한 은우가 멀리서 지민을 발견하고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말없이 가만히 있으면 날렵한 이목구비때문에 확실히 냉하게 보이는 인상인데, 가끔 제 앞에서 동생미 넘치도록 촐랑대는 모습이 어쩐지 ...
오늘은 에드윈의 생일이었답니다 에드윈은 오늘 일은 하지 않았고요 느긋하게 일어나서 레이라를 옆구리에 끼고 시시덕거리기만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일을 그렇게 보낸다고 배웠기 때문이죠 오늘을 위해서 바쁜 일도 미리 끝냈다고요 올해는 레이라가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주지는 않았고 하인이 만든 것에 장식만 했는데, 하얀 생크림 위에 솔잎과 석류, 슈가 ...
🎧조용히 완전히 영원히 - Nerd Connection . 강서준은 감정형의 인간이었다. 어떤 것에건 의미를 부여하고 그 영향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했다. 남들과의 관계가 몹시 중요하기 때문에 선뜻 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할 때가 있으나 그런 마음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라 상황에 따라 숨기지 못할 때가 있었다. 서준은 목도리 속에 파묻혀 눈만 깜박 거리는 데...
1. 2. 3.
이것은 아주 오래전,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까마득히 먼 옛날의 이야기. 제비도 그 영토를 가로지르려 몇 날 며칠을 날다 지쳐 떨어지고 만다는 광대하고 오래된 제국에서 있었던 지극히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다. 제국의 4황자는 섣달그믐날인 열아홉 번째 생일이 지나자마자 수도의 북동쪽에 위치한 조그마한 마을로 보내어졌다. 황제의 혈통을 이은 자...
다음날, 나는 바로 사수님들의 호출을 받았다. 내가 투입된 건 12월.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은 시점이라, 이래저래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모양이었다. 호출을 받은 곳은... 할아버지 공업사 수리/도장/판금/정비 TEL.127-XMAS 영업안함 이곳. 주위에 산과 논밭 뿐인 이곳에 위치한 공업사는 간판이 녹슬고 낡아 떨어져 허름했다. 을씨년스러워 보이기까지...
초겨울인 11월 말, 입김이 나오고 코와 귀가 다 빨개지는 그런 날. 오늘은 국가행사가 있는 날이다. 경수는 원래 사회를 맡기로 한 사람이 갑자기 펑크를 내서 사회를 맡게 되었다."도 아나, 갑자기 중요한 역할 맡으니까 어때, 좀 떨려?""스튜디오에서 하는 거랑 똑같겠죠, 뭐.""미안, 채 아나가 갑자기 아프다고 하는 바람에. 얘는 태도가 글러먹었어. 너랑...
현주야 나 이번에 졸업하는데 졸업하고 뭐 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힘내... 나같은 사람도 있은ㄴ까 최선을 다하면 될거야ㅋ 퉁퉁이부치 vs 이슬이티부 -네? 너나 고르세요오☺ 공주야 전여 썰 풀어줘 -미친련아 현주는 늘 그렇듯 개떡 같은 익명 질문들을 받았다. 그러다 쌓인 빌드업을 무너뜨린 웬 장문의 고민글 하나. 씹..... 졸라 눈치를 밥 말아 먹었나...
*아래로는 유료소장용 결제상자입니다. 구매하셔도 아무것도 없으나, 무료 공개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하여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공개 기간은 3부 연재 시작 전까지입니다.)
"...이상으로 재판을 마칩니다." 감시카메라와 나재민의 인맥, 그리고 녹음 덕분에 수월하게 재판에서 증거를 제출했다. 결국 TS 엔터 사장 김준수는 징역과 벌금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에 서있던 김준수, 그리고 목격자로 거론되어서 앉아있는 나. 김준수는 징역을 선고받자 이를 꽈득 깨물면서 내 쪽을 쳐다본다. 그러고 말했다. "...두고봐, 씨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