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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라? 여기는 어디지? "우와아-!" 토도도 뛰어다니면서 큰 소리로 감탄사를 외쳤다. 물론 전시회장 안이 아닌 호텔 안이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내게 고정되는 것도 당연했다. 수많은 화려한 장식품들. 그럼에도 쳐지지 않는 아름다운 외관을 보고 어찌 내가 입을 다물 수 있겠는가! 너무도 아름답고 화려한 주변의 것들에, 감탄하며 팔을 붕붕 돌렸다. "나는, 나...
석진은 자신의 '임신'과 태형이 말하는 '결혼'과 '책임' 이라는 단어간의 상관관계를 생각했다. 흠.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태형이 굳이 책임을 질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지만, 훗날 아이가 태어나면 서류 상에 오메가의 이름만 올라와 있는 것보다는 알파의 이름도 함께 있는 것이 나을 듯 했다. 나쁘지 않은 제안이다. "좋아. 하자, 결혼." "네... 에,?" ...
안녕하세요. 아스입니다. 조만간 트청(트위터청소기)을 돌릴 것이지만, 트청을 돌림으로써 저와 트친들이 피땀어리게 만든 작품들이 잊혀질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저와 그들의 노력과 창작의 고통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기념하기위해 제 포스타입에 "펠리컨마을 명화전"이라는 제목으로 백업 게시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첫 작품은 이...
아, 오늘은 날씨도 엿 같네. 장마라더니 비는 안 오고 꿉꿉하기만 한데다 오랜만에 애들 사이에 낑겨 간접흡연이나 하고 앉아있었더니 진짜 기분이 개 같았다. 멀찍이 벽에 기대서서 내 쪽으론 고개도 안 돌리는 전정국도 꼴뵈기 싫고. 전정국이랑 존나 싸워서 먼저 피씨방 가줄 애도 없는 나는 애들 중에 하나라도 빨리 구슬려 여길 뜨고 싶었다. 아님 오늘은 그냥 혼...
감사합니다.
I see oceans in your eyes 너의 눈에서 바다를 봤어 It makes me scared 그게 날 두렵게 만들어 So if we both drown 우리가 그 곳에 빠져버릴까봐. Ooh, don't be scared I'm right here 두려워 하지 마. 내가 여기있잖아 A What comes next? 다음엔 무슨일이 일어나는걸까 S...
*If. 앤겜이 끝난 후 토니가 살아남았다면? *잔잔한 일상물 "Uhm... 그러니까 네 말에 따르면 SNS에 새 애인이 생긴 것 처럼 행동 하라고? WHAT?? Oh, MJ, 그건 사기야!! 어떻게 토니 스타크를 상대로..." "Well, 피터 진정 해. 이건 그냥 떠보는 거라고!! 이랬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으면 그냥 접자, ok?" MJ의 말에 그녀의 ...
청의 시대는 한참 밝고 빛나는 청춘 같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청의 시대의 파랗고 맑은 하늘이 츄야의 눈동자에 고스란히 담긴 것 같아서 좋아함. 다자이와 만나게 되며 시작되는 푸르렀던 우리들의 시작이 츄야 안에 담겨져 있어서 후에 다자이가 츄야 눈을 볼 때마다 그 때를 떠올리며 웃음 짓는..
내가 많이 보고 싶었어어 ~ .. ? 그렇다면 기쁘단다 ~ .. 아마? 이름 :: 秘女히메, 자신의 이름이 성인지 이름인지도 밝히지 않고 그리 소개하는 사람이었다. 이름이라는 것에 의미따위 두지 않고 그저 명칭으로만 두는 모양이었다. 자신을 어떤 식으로 부르더라도 가벼이 반응하는 편에 속했다.나이 :: 25세, 직업을 가지기에는 애매한 나이대였으나 꽤나 유...
“베니언니.” 더듬거렸다. 그러지 않으려 했지만 차오르는 울음 때문에 울컥 목소리가 떨렸다. 언니. 눈앞이 흐려졌고, 이내 고이는 눈물을 손등으로 닦아내었다. 새벽의 파란 하늘빛이 제 앞의 하얀 머리칼에 비추어 푸르스름히 번졌다. 노란색과 검은색이던 이전, 혹은 이후라 해야 할까. 제가 알았던 그때와는 다른 상대의 모습을 보고서야 아이는 그들의 관계가 변했...
쉿, 아직까지 자는 사람들이 있잖니. 새벽에는 조용히 해야지. 인장 https://picrew.me/image_maker/10948 이름 윤 새은 | 尹 다스릴 윤, 壐 옥새 새, 銀 은 은 | 은색 옥새 "...내 이름은 윤 새은이야. 성씨는 윤씨, 그래서 다스릴 윤자를 한자로 써. 이름의 한자는 옥새 새에, 은 은. 은색 옥새를 의미하지. 은색 옥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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