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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첫 등장- 42살, 광마회귀 중반부- 44살, 광마회귀 완결- 46살 키: 176 소속: 무소속(후한 시기 가세가 기운 귀족집안, 현재는 혼자만 남았음 본인이 가주겸 식솔임) 특징: 이름이 어릴적 애칭임, 본명은 식솔만 알고있음(현재는 홀로 남아 본인 외엔 모름), 주름살이 있지만 나름 고아한 모습, 제비가 날아가는 모습을 닮은 검법 사용 서사: 이...
" 제가 도와드려야할 것은 없나요? " 『 이름 』 ➣ 환랑 煥朤 『 나이 』 ➣ 700살 : 외관으로 본다면 인간기준 20대 후반으로 보인다. 『 키/몸무게 』 ➣ 175cm / 60kg 『 종족 』 ➣ 풍생수 『 성별 』 ➣ 男 / XY 『 외관 』 ➣ 무릎의 조금 아래까지 내려오는 푸른 빛의 머리칼과 하늘의 색을 그대러 넣은 듯한 푸른 눈동자. 머리에...
1. 레이와 카오루, 이즈미 먼저 모여서 이바라, 아이라를 하루 종일 놀리기로 함. 장소는 카오루&나기사&유우타의 방(참고로 나기사와 유우타는 부재 중). 현관에 테이프 덫 두 개를 설치해 놓고 기다림. 잠시 후 들어오는 두 사람. 이바라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서다 첫번째 테이프(미끼용)에 걸림. 🐍이바라 (넘어질 뻔하다) "옷-또! 뭔갈, ...
오늘 포스타입 채널을 개설했다. 사실 어제 개설해 두었는데, 업무용 프로필로 채널을 만들어서 오늘 다시 만들었다. 채널을 개설하며 제목과 부제목에 대해 고민했다. 테라리움, 천체관측소 등이 우선적으로 떠올랐다. 인생을 식물에, 별에 비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로 이것들은 보류되었다. 그리고, 언젠가 나의 서재에 기록들을 보관해야 겠다고...
11월 17일 꽃:머위 꽃말:공평(히나타 ts) 여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모두가 평등하고 공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헌법 제 1조에 기재되어 있는 법이었다 이 나라에는 아직 계급이 있긴 하나 여신의 가호를 받기에 그 누구나 자유롭게 지냈고 다른 점은 조금 가진 것이 많은 자들이 여신의 가호가 사라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역할이었다 당연히 신을 모시...
"어서오..." 아, 그 손님이다. 나는 정리하던 손을 멈추고 재빨리 카운터 앞에 섰다. 너무 티 나지는 않았겠지. 같이 정리하던 캐시를 힐끔 쳐다보자 슬쩍 웃는 게 또 망한 것 같았다. 손님이 눈치채시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어서오세요." 매일 하루도 빼먹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드시러 오시는 이 손님은 내가 인사를 건네면 말 없이 미소를 짓고는 진열대를 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디서 꼬리를 잡았대? 내가 흔적 하나하나 지우개로 빡빡 닦고 다니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케이크." 조수의 말에서는 짜증과 퉁명스러움이 한껏 묻어난다. “최근 누군가가 자잘한 공식 기록을 자기 마음대로 지우고 다니는 일이 있었지. 우리가 처음 맡은 사건이 그거였고. 그런데 케이크 주문서 하나가 어설프게 지워졌더라? 사소한 기록조작범이 이런 오류의 온...
행운의 여신이 내게 썩소를 짓으면 내도 행운의 여신에게 썩소를 지으면 돼. 행운은 내가 스스로 만든다. 이런걸 미러클 메이커라고 하나?
저는 요즘 급발진한 업무량에 조금 치이면서, 신혼일기 소장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이 나와서 블러버전으로 올리고 갑니다. 연재물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금방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028.09.14 “오늘 오시는분이 그 유명하신 작가님 이시죠..?” ”하... 저 너무 떨려요... Ys작가님...진짜 엄청난 팬이거든요..“ ”그 작가님 그림을 보면 항상 한사람 만을 향한듯한 느낌이 들어요...작가님이 그리신거는 늘 사람의 뒷모습 뿐이지만 애뜻함이 느껴진다랄까나..“ ”아 마침 저기 오시네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어떤 사람이 문을 ...
일정을 마친 제이크의 발걸음이 바쁘게 움직였다. 분명 관사에 들러 옷을 갈아입고 나올 생각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근무복 차림 그대로 건물 밖에 나와 있었다. 남들은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제이크는 스스로의 조급함에 웃음이 나왔다. 그래, 굳이 시간 낭비할 필요는 없겠지. 제이크는 지금 당장 비비가 보고 싶었다. 비질란테로부터 시작해 기지 전체로 퍼져나...
“허, 아니 어디에 타투요?“ 씨발 지금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세요. 누가 들을세라, 서둘러 이동혁의 입을 막았다.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는 건 덤. 아 담배 냄새. 동혁이 미간이 꿈틀거리며 낮게 읊조린다. 아하하 쏘리요. 어벙하게 웃으며 머쓱하게 손을 내렸다. 동혁의 입술과 스친 손바닥이 열감으로 쓰라릴 정도로 뜨거워 절로 땀이 맺히는 기분에 후드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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