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하이큐 배신물 위주 망상이야기입니다.부디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원작 설정 파괴, 캐붕 주의 해주세요~:) 우울한 분위기이며, 소재 자체도 암울한 편입니다. 암울한 분위기 만큼 욕설도 역시 난무 합니다.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미리 안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하이큐/배신물] 우울한 나날 #01 아직 어둠으로 가득차 있는 밤하늘. 그렇지만 이제 ...
[UBS NEWS=서중혁 기자] “영원할 것만 같은 것들은 영원해야 해요” (백이진) 전 펜싱 국가대표 나희도와 UBS 최연소 앵커 백이진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백이진은 “9월 10일, 선선한 가을에 결혼한다.”며 “모든 방식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유일한 사람이다.”라며 결혼 소식을...
빛나든가 암흑이든가. 굳이 무엇 하나를 고를 필요는 없다. 암흑 자체로 아름다운,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저 블랙홀을 보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위험은 코 끝을 마비시킬 듯 진한 장미향처럼 매혹적이지 않나. 조금만 더 가까이 가도 괜찮을까, 생사를 건 짜릿함에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고. 마음을 다잡고 한 걸음 내딛는다. 러시안룰렛 같아. 재밌네. 아무 일...
<달에게 비는 소원> - 20.10.23 <Again & Again> 그저 글을 쓰고 수많은 노래에서 위로를 찾고 전부 지나가기를 부디 조금만 덜 소원이야 - 20.10.24 <차또> 어릴 때 오히려 더 잘 숨겼을지도 가면의 유통기한이 끝난 것 같아 차분한 또라이라는 말이 좋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돌발적인 게 돌발적인...
XX년 S일 여러모로 일 한이의 실력도 늘어나고 있고 , 확실히 이전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조력자가 있어서 든든한걸까? 싶기도 하지만 없는것보다 낫기도 하고.. 일기는 가끔가끔 써주면 좋아서. 일 한이에게 격투.. 쪽을 알려줄까 싶기도 하지만 도끼와 완전히 일심동체가 되면 알려줘야겠다 생각한다. 근데 요리.. 그만 배우고 싶다. 내가 제자가 된 ...
음식을 써는 여러 가지 방법 한 손엔 포크, 다른 손엔 나이프 오늘의 메뉴를 세로로 썰고 가로지르거나 사선으로 썰고 끝이거나 혼자 먹을 땐 한 번 하고 말아 나눠 먹을 땐 먹기 좋게 조각내지 이건 최소한의 호의 반 이상 남기다가 나도 모르게 많이 먹은 날 그 이후로 궁금해지는 게 있다 당신은 어떤가 포크를 왼손에 쥐나 하나씩 또는 한꺼번에 다 썰고 먹나 먹...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늘의 감사 도시락 여러 이유 중 나라는 항목이 있다는 건 오늘의 그에게도 십수 년 전의 그에게도 비워냄으로써 전하는 하루의 마음 - 20.10.17 사무실 믿음과 소속감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던 오래 잊었던 유랑하는 시선이 허공에 정착했을 때 이번에도 숨을 공간부터 찾는 눈에 그걸 상쇄시키는 것은 아주 새로운 표본 - 20.10.20 버티다보니 가끔 ...
서약 1. 2. 3. 4. 서명: 보호자 연락처: - 20.10.12 제 상태를 뭐라고 말할 수 있어요? 졸려요 - 20.10.14 좋은 사람들 나를 나로 보는 사람들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 곳 내가 쓸모 있는 곳 엄청난 행운일 거야 - 20.10.15 노력이란 노력, 노력, 노오력, 해야 하는, 버티는, 나아가는, 믿음을 배반하지 않는, 애쓰는, 살아내...
상념 아보카도에서 베개를 손톱에서 능력주의를 자음에서 혓바닥을 오만과 편견에서 고공 크레인을 떠올리며 망가진 CD가 된다 튀어 오르는 잡음을 붙잡으려다 침묵으로 대신하고 신중하다는 포장이 덮여지도록 놓아둔다 수려하고 완벽한 음악을 흘러나오게 하려면 으로 시작하는 생각을 그만하려다가 튄 음은 어쩔 수 없지 싶다가 ‘어쩔 수 없음’ 뭉치를 발견하다가 다들 그런...
예상치 못한 모든 것 네가 있는 하루 너의 세계 밀려오는 1. 충돌 속수무책이었다 성운의 충돌 그건 예상치 못한 모든 걸 만들어내지 소소한 종말부터 블랙홀은 산발적으로 탄생했다 소멸하고 금성만큼 큰 먼지의 출현까지도 2. 선율 쉽게 말한 적 있다 나락의 기쁨과 기쁨의 나락을 동시에 연주하는 선율 심취해 잊었다 눈을 그만 뜨겠다 선언했더니 기다리는 건 허공 ...
새하얀 발끝으로 글자를 쓴다 투박하게 패인 모래 파도가 밀려와 도망친다 돌아오니 사라진 몇 번 더 쓰고 발이 젖고 손톱 사이에 모래가 끼고 새하얀 이곳에 조개껍데기도 해초도 하나 없어 한참 걷다 겨우 발견한 얇은 나뭇가지 부러지지 않게 슬며시 적어본다 파도가 밀려와 도망친다 그래도 흔적이 남았잖아 기쁜 탄식 옆으로 계속 적어보자 허리가 뻐근해질 즈음 비린내...
10 바람 올려보며 가을을 세요 건물 사이에 걸터앉은 손톱 달 손끝부터 퍼져나가는 보랏빛이 신기해 이것 봐, 가장 선명히 빛나는 별과의 눈맞춤 열려 있어요 오감이 활짝 풀벌레 기웃거리다 자칫 건들면 순간 살결을 휘감는 기억 그래서 예전에 그 동네는... 근처였어 의정부랑 중간 지점이었거든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다들 그렇게 말했거든 그리움도 아니야 사라지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