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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 다 해드리고요 소장 가능 but 예시작으로 사용합니다 상업적이용,재배포? 맘대로 하시구욘 전신은 3천원 추가입니다 옾챗 링크가서 신청해주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우앙우엉 https://open.kakao.com/o/sVJCP0Sf
※데샹바레 ※오탈자는 눈 꼭 감고 넘어가 주시길 ※캐붕주의 ※17금 ※사이비 소재주의 ※회지로 내려다가 맘에 안들어서 드랍하고 다른거 쓰기로 함. 때론 그러한 것들에 대하여 나는 생각하곤 한다. 그러니까, 그와 나의 관계 같은 것 말이다. 그 무엇으로 정의할 수 없는 사이. 친구, 연인, 가족, 원수, 부부, 그 무엇도 아니라면 우린 대...
도쿄리벤저스 장르의 범천 시점 사노 만지로 (마이키) 천사님을 썸->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ME -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마이키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 아침, 점심, 저녁, 새벽 상관없이 연락이 잘되는 편이지만 중간중간 답장 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고의오타(또는 애교체)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ex)했어->햇어,해써, ~잖아-&g...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영겁조 앨리스 포카 나눔
누군가 날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간다. (누구지...? 아... 머리가 띵하다... 누가 날 데리고 가는거지... 시야도 흐릿해 정신이....) "이봐 정신 차려 네가... 안돼.. " ... 형님... 이 새끼는... ㄱ자씩의.. 어.. 맞아... 그 새끼... 아.. 형님... 그냥... 죽... 낫지 (아..무슨 얘기를 나누는거지... 하나도 못 알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𝟮𝟬𝟮𝟰 𝙎𝙥𝙖𝙘𝙚 𝙍𝙚𝙘𝙤𝙧𝙙 (이승윤 ver.) 12월도 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2023년과 앞으로 다가올 승윤이와 함께할 2024년을 위해 굿노트 다이어리를 제작했습니다! ʚ◡̈ɞ 새해에도 강아지를 사랑할 삐들에게 공유합니다ო - 표지 1p - 2024년 월별 페이지 1p - 2024년 플랜 페이지 1p - 월별 먼슬리 페이지 12p - 데일리&...
씨피라고 하긴 했지만 냅다 결혼반지부터 끼워버리네 황당 피팅?때... 본식 입장 전 동거 1년차 냅.다 유니폼 이벤트!! 동거 3년차 본가에 있는 짐을 가져와서 정리하다가 발견된 고등학교 시절 어쩌구들을 받다 반지 그리고 늦잠... 토너팩 이건... 동거 5년차쯤 방바닥에서 장난치다가 자연스럽게 낮잠자기 치과썰 결혼시절 그림 아래에 사귀.는 시절 그림이 있...
친구 사이의 신뢰는 좋은 것이다. 그게 이 사단을 만들 줄은 아무도 몰랐는데 ... - " 야 박득개 !! 이거 받아. " " ... 팔찌? " 얘가 드디어 X친건가? " ㅇㅇ, 내 친구가 준건데, 색이 똭 너꺼더라고 ㅋㅋ " " 하... 그래그래. 나 이제 잘거니깐 꺼- " " 아 딱 한번만 써봐~ 응? 응?! 안 쓰면 너 숙제 배낀거 말할 - " " 으...
사박사박. 라프사는 제 어깨를 감싸는 참살단의 로브를 손으로 가다듬으며 아리얀이 알려준 출구로 향하는 길을 걸었다. 출구로 향하는 길로 들어선 후 새롭게 시야에 들어온 동굴을 걸어가던 도중 라프사는 기이한 느낌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겻다. 처음 지하로 떨어져 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몇 분가량 그 어떠한것도 나타나지 않고 있었으니 말이다. 라프사...
아로하입니다! 오늘은 친구 셋이서 아타미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차로 가지 않고 전철로 갔습니다🚃 온천에 몸을 담그고 왔어요♨️ 너무 따뜻해져서, 돌아올 때 땀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점심도 같은 곳에서! 제비를 뽑았더니 2번이라고 해서 럭키- 카이군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종이를 받았더니 대길이었습니다! 종 고롱고롱하고 소원 빌었어요! 『초특급.도쿄돔.서다...
그렇게 나는 의식을 잃고 오딘지 모르는 이곳에 와있게 됐다. 이게 바로 말로민 듣던 너 납치된거야.인가 씁 그땐 하나도 안 무서워 보였는데 지금은 진짜 개 무섭네 어느 깜깜하고 어둑한 곳에서 깨어난 나는 당연하게도 손이 묶여 어딘가의 기둥에 묶여있는 듯 했고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별반 다르지 않은 어둠에 절망한 채 눈을 감았다. "소령님 언제오실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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