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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리오는 갈로 티모스가 곧 자신에게 말을 걸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버닝레스큐의 사람들이 하나둘 빠지고, 둘만 있길 바라는 듯이 계속 눈치를 보고 있었으니까. 그를 관찰하는 건 그의 오래 된 습관이다. 봐, 다가오지. "리오, 부탁이 있어." 갈로 티모스가 이렇게 미간을 좁히고 말해올 때는 대부분, 감자튀김 안 먹을거면 나 줄래? 나, 당직 이번에 안 바꿀...
※주의사항※ 1. 이 소설은 잠뜰크루의 팬 소설입니다. 2. 이 소설의 모든 인물 또는 상황은 허구임을 미리 알립니다. 3. 알페스 및 나페스 등의 요소는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4. 본 상황극의 인물 성격과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5. 이번 소설의 장르는 힐링&감동물입니다. 모두 주의하셨다면 다들 커피향이 맴도는 따스한 카페로 들어가 볼까요...
**이 글 포함 모든 제 글에서는 엮거나 불쾌한 그런 글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연성한 것이 문제가 될시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만약 맞춤법 같은 것이 잘못 된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잠뜰 촌장님! 지금 저희 축제 장식들이 난장판이 되어있어요!” “모든 장식이요? 어서 가봅시다.” 마을에서는 12/25에 매번 크리스마스 축제를 하곤 했다....
"으으, 하아ㅡ! 끄흐," 한솔이 고통스러운 듯해 보이는 신음 소리를 내며 한 쪽 눈을 움켜잡았다. 거친 숨을 내몰아쉬며 탈출구를 향해 달렸고, 방역복 비스름한 옷을 입은 남자는 늘 있었던 일인 듯 당연하단 듯이 미세하게 떨고 있는 듯한 다음 차례의 사람을 데려왔다. 그 시각, 한솔은 거칠고 더러운 진흙 가득한 수풀을 헤치고, 헤쳐 끌리는 방향으로 전력을 ...
* 우리의 끝이 결국 이별이라면, 주식회사 한바다 히어로즈, 우리 사이의 간극은 외전입니다. * 해당 글들을 읽으시면 본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1. White Christmas (우리의 끝이 결국 이별이라면 外) "영, 우야.." 잠결에 손을 뻗어 영우의 자리를 더듬던 준호가 제 손 끝에 느껴지는 싸늘함에 눈을 떠 영우가 있어야 할 자리를 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집이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으악 " 설하, 웬일로 물약 제조를 한다고 - " 물약 재료를 사러 외출하고 돌아온 티쿠는 제일 먼저 설하의 방을 찾아가 말을 걸었다. " 내가 말 한 재료는 잘 사 온 거지? " " 그럼, 나 이런 것도 못하는 사람은 아니거든. " 설하는 재료를 잘 사 왔다는 말에 안심하곤 손풀기로 제조 중이던 물약을 잠시 옆으로 치워두...
[밤에 잠을 존나 자질 못하는데도 빡치지 않는 걸보니 시발 아무래도 그대를 은애하고 있는 것 같음.] 저게 뭐지? 바삐 움직이던 리무스 루핀의 손이 멈춰섰다. 무척이나 강렬한 인상을 가진 문장에 시선을 빼앗긴 채로 한참을 멍하게 서있다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이러면 안 돼. 고심해서 썼을 것이 분명한 글을 이렇게 함부로 보면 안 돼. 성급히 재단해서 ...
Q8. 만약에 서로 역할을 바꿔서 해본다면 어떨 것 같나요? 지우 : 음, 어색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감정적인 면에서는 강민이보다 우현이가 더 이해되고 공감 가는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서준 : 손우현처럼 수줍어하는 지우가 좀 궁금하긴 하네요. 농담이고요. 지우는 계속 연기력이 느는 게 딱 보일 정도로 ...
임무가 없는 휴일 저녁, 애독서인 이챠이챠 시리즈를 읽으며 모처럼의 휴일을 만끽하고 있던 카카시에게 호카게의 호출이 떨어졌다. 한숨을 푹 내쉬며 책을 덮은 카카시는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임무도 없는 저녁 시간에 자신을 부른 것인지 궁금해하며 발길을 옮겼다. 호카게실의 문을 열자마자 보인 사람들의 면면에, 카카시는 아까와는 다른 의미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12월의 이른 아침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하나 둘 주어지는 작은 애정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인사말이 적힌 메모지. 어느 날은 항모에서 찍은 것처럼 보이는 하늘과 바다의 경계—수평선의 사진. 해질녘의 찌를 듯한 붉은색이 초저녁의 보랏빛 어스름으로 서서히 물들어가는 황혼의 시간대를 찍어낸 엽서. 투명한 유리알을 닮아 반짝거리는 색색의 사...
예쁜 단발의 여자가 울면서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녀는 지나가는 행객들의 시선따위 개의치 않고 눈물콧물 흘려가며 앞으로 걷기만 한다. 하염없이 걷는다. 계속 걸어가면 저 앞에는 거대한 광장과 시장이 있다. 온갖 사람들이 흘러갔다. 삐에로, 악사, 조롱꾼, 농부의 아이들, 약장수들. 그러나 누가봐도 팔티잔의 수장이 분명한 여자에게는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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