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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컾의 메인 시간대로부터 몇 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깊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이타루는 가방을 챙기는 둥 마는 둥 하며 생각에 빠졌다. 기껏 바쁜 월말의 연속 야근이 끝났다 싶으니까 다음 달은 월초부터 지방에 가야 한다니. 아리스에게 미안해서 어쩌나. “치가사키.” “죄송하지만 선배, 지금 아주 중요한 고민 ...
아이고,,,,어색하다,, 내 옆을 지키고 걷고 있는 지호의 얼굴을 흘끔 훔쳐보다가 다시 바닥을 바라보며 걸었다. 가게 밖에서 안고 한참을 앉아있었을까 어색하게 삐걱거리며 마감을 마저 하고 같이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방금 호기롭게 키스를 하고나니 그동안 친해졌던 시간들이 무색해진다. 우리사이가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니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다. 부끄러운 ...
사랑은 은하수 다방.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사연 신청해서 선보는 프로그램이었다. 세트도 일반 카페를 빌려서 하는 거고 mc들도 사람들에게 인지도 있는데도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었고, 너무 예능스럽지도 너무 교양프로 같지도 않아서 꽤 반응이 좋은 예능 중 하나였다. 핑크빛 사랑이 시작하는 봄에 시작해 초 여름쯤 끝냈던 시즌1 이 반응이 좋아서 시즌2가 ...
*본 포스트는 필쇼 시작문장 합작( https://ponbya-1.postype.com/post/3036453 )의 '은하수' 참여 소재입니다. *본편 내용이 언급되긴 하나, 스포일러는 거의 없습니다. +) 아니 후기 적어도 되는 거였잖아 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읽어야합니다 다들 러브러브한데 저만 혼자 미묘하군요 흠...터...레스팅.... 하지만 존잘님 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보석마녀 AU * 북동쪽의 추악한 푸른 보석의 마녀 벽하 / 언덕의 음침한 분홍 보석의 마녀 서은우 * 북동쪽의 마녀는 진심을 전할 수 없고, 언덕의 마녀는 몸의 상처가 끊이지 않습니다. 비원 (祕苑, 鄙願) 메마른 숲 어드메에는 여전히 그늘이 졌다. 영원한 푸른 하늘 위로 황금빛 노을이 지는 순간마저도 그랬다. 빛이 닿는다면 찬란했을 성은 야트막한 안...
어느새 지정석이 된 창가자리에 앉아서 지호가 가사를 끄적이고 있다. 오늘은 잠이 와서 바람 쐴 겸 집까지 데려다 준단다. 핑계를 대며 붙어 있으려는 지호가 귀여워 그러자 했다. 마감을 대충 끝내고 지호를 바라보자 큰 몸을 구부정하게 말고 인상을 쓰고 창작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지호야 맥주한잔 할까?” “너.. 알콜 중독이지” 지호의 말에 빵...
Nu'est, Aron 그리 작지만은 않은 키에는 무슨 천쪼가리를 덧대도 본분을 다 할 것만 같다고 하던 이들이 많았다. 옷빨 잘 받는다고. 몸이 황금비율은 아니지만, 선은 제대로 잡혀있는 몸, 과거 몸을 만들다 포기한 듯, 흐리게 잡혀있는 복근, 첼로를 치기에 자연스레 늘어난 팔근육이 그가 네 생각보다 그리 쉬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 했다.정...
한스타만 하는 사람이라 엄청 날조범벅입니다. 날조로 시작해 날조로 끝납니다... 크리스마스가 싫었다. 모두가 들떠 행복해하는 분위기에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가족따위에도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장식품마저 내가 있을곳은 없었다. 혼자 세상에게서 한발짝 떨어져있는 기분에 잠식해 휴일이라는 핑계로 하루종일 잠이나 자는것이 나의 크리스마스다. 탄신일이...
“너 요새 왜 이렇게 말랐어. 밥 좀 챙겨먹어” -요새 밥 먹는 것도 까먹어 “하루 종일?” -어 그러다 나중에 야식 먹고 자서 맨날 부어 내게 투정부리듯 말하는 불퉁한 지호의 표정이 보이는 것 같아 웃으며 폰을 고쳐 잡았다. 오늘 낮 손님이 많아 들어오진 않았지만 출근길에 인사를 하고 지나가는 우지호가 예전보다 많이 말라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나가자마자...
※퇴고 없음.※ 색욕, lust, Le désespoir, ייאוש, chtíč : 헬라어로 ‘ἐπιθυμία(에피뒤미아)’. 문자적으로 ‘무엇을 얻으려는 강한 열망’을 뜻한다. 곧 주체할 수 없이 강렬한 성적 욕망을 가리킨다. 또 ‘색욕거리’란 원어로 ‘짐승 같은’이란 뜻인데, 짐승같이 본능적인 쾌락을 추구하며 지나치게 성을 탐닉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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