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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작 : 나인(@studio_009) 님 레디메이드 작 230p / A5 19세 미만 구독 불가 17,000원 목차 1. God only knows 2. Accept 3. Rest 4. Youthen 5. Da capo 6. One day(블랙워치 AU) 7. To reach out to you(센티넬버스AU) 성인본으로 1인 1권, 대리구매 불가, ...
1월 13일 동네 히어로 온리전에 참가할 트리플지에 수록됩니다. 교정 완료된 글로 완결까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Bed, pang, pang! -01- 토니는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아득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려 고개를 가로저었다. 깨질 것 같은 어지럼증은 이제 약으로도 잦아들지 않는 듯했다. 젠장. 드디어 한계였다. 세면대를 붙잡고 시선을 떨군 그가 이내 ...
서늘하면서도 꽃향기가 감도는 바람이 부는 어느 봄날. 이제 막 10살이 된 해원맥은 자신보다 조그마한 매화나무가 담긴 화분을 소중히 품에 안고 삽으로 커다란 집 마당의 한 부분을 파 매화나무를 옮겨 심었다. 원래 계획 대로였으면 지금 매화나무를 심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몇 달간 모아두었던 돈으로 산 최신형 게임기를 따듯한 방 안에서 하고 있었을 텐데, 게임...
"...인물의 초목표부터 설정을 하고 행동의 동기를 하나 씩 설정해 나갑니다" 화이트보드가 흔들리는 소리에 맞춰 동혁은 발을 까닥거렸다. 원생이 10명 남짓한 학원. 학원엔 방음벽도 없어 딱 반반으로 나뉜 전공. 수업을 듣다보면 민망할 정도로 옆방에 연기전공 들이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났다. 그 흔한 파리바게트도 없는 시골. 제 사는곳을 한탄하고있는데 마크...
[맥춘] 日月之連(일월지연) 외전 “어서오세요.” “오래 일하네요.” 덕춘은 바빠 손님을 쳐다보지 않고 인사만 했다가 자신에게 걸어오는 말에 고개를 들었다. “어... 해원맥님?” “저번에도 그러더니, 왜 자꾸 저를 그런 이름으로 부릅니까?” “네? 아, 죄송해요. 기억하고 계실 줄은...” “기억 못하는 게 이상하죠. 누가 보면 제가 그쪽 바람난 남편인 ...
한드 화랑 선우(무명) X 삼맥종(지뒤) 1. 선우삼맥 현대버전 학교이야기 선우삼맥 사랑해ㅠ0ㅠ현대물로도 보고싶다.선우가 학교에서 전학온 삼맥종을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는데 자기 맘을 눈치 못채고 저자식 거슬려 <이런 생각에 삼맥종 툭툭 건드리는거 ㅋㅋㅋ 삼맥종은 역시 삼맥종이라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음 난 음악하는 삼맥종이 보고싶으니까..어릴적 꽃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잠은 안 오는데, 일은 하기 싫고 글도 쓰기 싫어서 끄적여 보는 표지 이야기. 글이라는 본업을 제외하고, 부가적인 일 중에 작가를 가장 광분하게 만드는 게 역시 표지가 아닐까. 존 어빙은 말씀하셨지.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독자의 메인라인을 히트하는 거라고. 말하자면 정맥주사로 마약을 놓으라는 거다. 입가로 침을 질질 흘리는 중독자가 되어 '작가님, ...
우연히 봤다. 아주 우연. 그렇게 생각해야 모리슨은 이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무마할 거라고 생각했다. 너무 놀라서 나무랄 생각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선만 방황하다가 지나가자고 마음먹은 순간 눈이 마주쳤다. 모리슨을 보고 살짝 눈을 크게 떴다가 이내 눈꼬리가 휘어지게 눈웃음을 지었다. 환장할 노릇이었다. 사령관실로 돌아온 모리슨은 한숨을 쉬었다. 고...
* 왜 나는 너를 사랑했는가. 아니, 질문을 고쳐 다시 묻는다. 왜 나는 더 이상 너를 사랑하지 않는가. 네 이름자만 떠올려도 설레던 날들은 어디로 갔는가. 어째서 네 존재는 이제 나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하는가. 여기까지 적어 내려간 강림은 가느다랗게 열린 문틈으로 지나는 ‘너’의 모습을 보고는 노트를 덮는다. 노트는 덮였으되 글자는 남는다. 활자로 변한 ...
日月之連(일월지연) 4. bgm 이선희-인연 “차사님?” “이덕춘, 너 왜 이래. 이러지마.” “차사님, 어떻게...” “나는 환생 안 했어. 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고. 해원맥이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야.” “네? 그게 무슨,” “걔가 너 배신한 거 아니라고. 그러니까 죽지 마. 이러지 마, 덕춘아.” “저를 기억 못하시잖아요. 저에 대한 기억을 모두 ...
日月之連(일월지연) 3. *bgm Rachael Yamagata- over and over 덕춘은 다리 위를 한참 걷다가 생명의 전화를 한참을 바라보았다. 저기 전화를 해볼까, 그럼 내가 다시 살 수 있을까. 덕춘은 씁쓸하게 전화기를 지나쳤다. 저기서 친절한 누군가 전화를 받는다 해도 해원맥은 아닐 것이다. 그를 다시 만날 수도 없을 것이고, 만난다 해도 ...
(썸네일짤) 마지막 순간 감정에 흔들리는 제시와 그런 제시에게 죽길바라는 리퍼 죽음소재 너무 우려먹는건 기분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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