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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산즈 군, 1위 축하해요!" 꽃다발을 든 타케미치가 환하게 웃었다. 타케미치의 깜짝 이벤트는 대성공. 오늘의 음악 방송 마지막 순서는 당연하게 관동 만지회였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순서 엠씨들은 관동 만지회를 위해 특별 엠씨가 함께한다며 소개했다. 특별 엠씨?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 멤버들은 무대 뒤에서 나가기 전 어리둥절한 얼굴로 엠씨들이 잡힌 화면을 ...
“너 같은 게 이런 자리에 어울리기나 해? 저 사람들, 너 같은 게 존재하는 것조차 모를걸.” “하지만 아빠가 중요한 날이라고...” 실수였다. 말대꾸를 한 것도 실수, 아빠라는 말을 쓴 것도 실수. 주먹이 날아와 꽂혔다. 한 번. 두 번. 쇳덩이를 삼킨 것처럼 입안이 뜨거웠다. “아버지라고 하라니까. 어머니는 잘만 하는 새끼가.” 비틀거리다 간신...
*니노가 아드리앙이 블랙캣이란 걸 알고 있음 *아내 바보인 아드리앙 ============================================================== 아드리앙의 사무실 “아드리앙! 아드리앙! 아드리앙! 큰일 났어!” 니고가 그에 사무실로 들어와 소란을 떨기 시작한다. “니노 좋은 아침” “좋은 아침이 아니라 빅 뉴스라고 빅 뉴...
6시도 안되서 눈이 떠졌다. 길었던 연휴가 끝났지만 화수목 3일만 출근하면 금요일은 어린이날로 하루 더 쉴 수가 있고 2주 동안 연달아 맞이하는 연휴가 곧 찾아온다. 그렇게 술 좀 적당히 마시자 해놓고 지난 3일간 어마무시하게 퍼 마셔서 또 술병이 났다~!! 냉장고에 잔뜩 쌓아둔 숙취해소제를 하나 꺼내 먹어도 속쓰림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 팔자가...
두 분은 연애 결혼을 하신거죠? 갑작스러운 사쿠사 키요오미 선수의 결혼 발표에 모두가 놀랐습니다.으음, 네. 아무래도... 갑작스럽긴했죠,,, 아, 하지만 그 훨씬 전부터 만나고있었다고해야할지, 뭐랄까 어떻게 연애 기간동안 들키지 않았네요... 하하 ! 거짓말입니다. 야치 히토카, 2n년의 인생 중 이렇게 큰 거짓말은 처음입니다. 정말이지 쥐구멍을 찾고싶습...
운수 좋은 날이었다. 얇은 옷을 걸치면 딱 알맞은 기온에, 살짝 열어둔 창문으로 불어오는 온화한 바람,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하늘. 오늘을 위해 구입한 새 옷도 딱 맞았고, 머리 손질도 최근에 한 것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으며 랜덤으로 설정해놓은 플레이 리스트에선 듣고 싶었던 노래들만 나왔다. 그뿐인가. 단골 카페에서는 서비스라며 신상 쿠키를 종류별로 주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아직 해가 뜨기 전 이른 새벽. 안개 사이로 새벽이슬이 나뭇잎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시간대였다. 아침 잠이 많은 정국 때문인지 밤새 정국에게 시달리는 덕분인지 여주가 일어나는 시간도 점점 늦어졌다. 느지막하게 일어나 서로의 품에서 맘껏 뛰놀다 누군가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완벽 동의는 아니었지. (굳이 굳이 따져본다면 갇혀 사는 것보다는 평화롭고 불만 없이 살고 있는 지금 이대로가 좋으니까. ) 그래, 착하다 착해 내 생각까지 해주고 응? (작정하고 마음먹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내 생각까지 해준 거면 그건 그거대로 좋고.) 아! 몰라몰라, 내가 동의로 받아들였으니까 동의인거야.(아님.) 아무튼, 안한다니까 ...
정신 없는 업무 시간이 끝나면 저녁에 겨우 서로의 얼굴을 보고, 그것도 불가하면 목소리를 듣고. 우리는 다시 서로의 일상에 서로를 조각내어 틈 없이 맞춰나가기 시작했다. 아주 작은 틈도 서로에게 용납하지 않는다는 듯. 신기한 건, 이 행동에 숨막히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내일 나 조금 늦게 퇴근해. "또 야근?" -응. 업무량이 좀 많아서. 내일도 통화해야...
내가 대학 2학년일 때, 박 은지라는 동기를 만났다. 우리의 첫 만남은 길고양이로 인해 만나게 되었다. 은지가 고양이한테 간식을 주고 있는 모습에 나는 한눈에 반하여 다가갔다. 그의 표정엔 항상 걱정이 많은 표정이었다. 고양이한테 간식을 주는 모습에 생기가 없었으며 항상 무표정이었다. 내가 길고양이 옆에 앉아 나도 간식을 주기 시작하면 은지는 무심한 듯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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