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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눈으로 네게 내 마음이 전해졌나. (장난스레 키득키득 웃었고,) 그게 뭐야, 정말 신기하고 말만 들으면 모를 텐데. 이해가 돼. 왜일까, 나도 그런 감정을 느꼈기 때문일까. (멍하니 줄줄 말했을까. 눈치 없는 입은 실실, 웃음이 새어 나와. 아, 바보 같아 보이면 어쩌지. 가문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미소인걸. 엄마도 아빠도 이런 기분을 느껴본 거야?...
어제 올린다고 했는데.. 2일이 지나서야 올리네요. 음... 결재시 전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1, 2편을 보시고 온다면 훨씬 재밌을 지도 몰라요. 악한 것에 끌리는 인간의 심리를, 버림받을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빠져버리는 것을 표현하려고 애썼어요. 드러났을지는 모르겠지만. 1편과 2편 링크걸겠습니다. 1편→ http://posty.pe/w44lw9...
트레이스 모음, 마지막은 청량유화(@Story_chung_eu)님과 함께 했습니다!
아르버트 갠봇님과 빛의 전사가 함께 나눈 대화 로그의 백업입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의 전사의 독백 아르버트의 독백 강한 빛과 어지러움을 느끼며 눈을 뜨면 저는 성견의 방이 아니라 발밑이 푹신한 기분이 들었다. 여긴…. 몇 걸음 발을 옮기니 눈에 익은 자색의 꽃과 푸른 풀들이 만발해있는…. 레이크랜드였다. 1세계에 처음 왔을 때처럼 무언가 ...
흡혈다람쥐 사건의 전말 이주연 X 지창민 가끔 그럴 때가 있었다. 쳐다보기만해도 뱃속이 찌르르 울리고 손목이 저릿저릿한 기분. 지창민이 지금 딱 그랬다. 거실 소파에 앉아서 폰을 만지고 있는 이주연의 큰 손, 핏줄이 튀어나와있는 팔을 따라 적당히 근육이 잡혀있는 팔뚝과 넓은 어깨 그리고 쭉 뻗어 있는 목... “…민아.”“……”“지창민!”“...어.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죽을만큼 싫은 사람이란, 그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그 사람과 같이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끔찍해 죽어버리고 싶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 사람이 꼴 뵈기 싫어 죽겠다' 내가 미움이 많은 사람인지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항상 싫어 죽겠는 사람이 있다. 초등학교 때는 반 친구를 재수없다며 싫어했고, 중...
개인해석 가득가득 헐 시두르구 깜빡했네.. 미안해.. 이 밑에는 암흑기사 50레벨 잡퀘 스포일러 있습니다~~~~~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옛칼리안이 나옵니다. * 손등에서 미세한 쓰라림이 묻어났다. 잘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사이에 날붙이에 스치기라도 한 걸까. 이를 고민하다, 미처 막을 겨를도 없이 손가락 끝에 남은 감촉으로 사고가 흘러가고 만다. 험한 일을 많이 한 탓에 갈라지고 해어진, 주름졌던 손의 감촉으로. 남자는 가족을 잃었다. ...
이 글은 사심이 가득한 망상가가 지어낸 글이며, 앨범 'Continuous'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앨범 'Continuous'의 트랙대로 이야기는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글을 읽기 전 노래를 듣거나 가사를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가 쉽습니다.또한 곡마다 다른 커플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BL과 특정 페티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로 나가주시기...
"담. 아직도 자요?" "…." "자는구나." 삐적삐적 일어났다. 숲은 웅장하게 자라나고 있는데 담은 전혀 깨어날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죽은 줄 알고 그랬지만, 익숙해진 지금은 그저 다른사람들에 비해 잠이 많을 뿐이라는 걸 깨달았다. 아마, 오래 자기 대회같은 곳에 나가면 1등상 받을 정도로. 담이랑 이것저것 다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잔뜩 해보...
"천사…"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과도 같았다. 저 검은 머리의 어디가 그렇게 보였냐 묻는다면, 그 모습 자체가 그러했다 답하리라. 저 미소가, 눈동자가 그렇다고 답하리라. 그의 팔을 붙잡으며 무언가 말을 꺼내려 했지만 별다른 말을 찾을 수 없어 애꿎은 입술만 지그시 깨물었다. "너…" 간신히 내뱉은 단어는 말이 되어 나오질 않아서 스스로가 답답했다.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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