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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페미드로잉 각 강의별 설명 정리> 5강/5-1/20200510/촉각드로잉 먼저 선의 다양한 성격(진하기, 굵기, 길이, 방향, 속도, 밀도, 모양, 규칙성)과 재료의 특징을 이해하기 위해 스케치북에서 연필과 볼펜, 붓펜으로 뛰어노는 시간을 가진 후, '다른 방식으로 보기'의 연장선에서 '감각 드로잉'을 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손끝의 감각...
1. 이전에 나빼늑 듣다가 생각해낸 거였는데 육이 어느 여자 동기애를 좋아하고, 그 동기의 과 선배가 섭인걸로. 섭이랑 여자애랑 얘기하는 거 지나가다가 듣게 됐는데 섭이 딱 그러는 거지. 남자애들 속은 다 똑같다고, 자기 빼고 다 늑대라 하는 거. 여자애는 엄청 웃는데 육은 심통 나겠지. 지가 뭔데. 근데 알고 보니 섭은 게이였구? 그래서 본인 빼고 다 늑...
“되게 밝네요.” 정연이 말했다. 청이 별 소리를 다 한다는 표정으로 대꾸했다. “뭐, 그렇겠죠.” 가만히 수로를 올려다보던 이화가 물었다. “정연 씨, ‘망량과 청명으로 인한 집단 나그네화와 꿈탈출’ 열심히 읽었다고 했었죠?”
BGM♬ "저 형 좋아해요. 저랑 사귀어요. " 그러니까 이번이 몇 번째더라, 아홉 번째? 처음엔 그냥 장난인 줄 알았다. 그도 그럴 게 지금 초코 우유 하나를 내밀면서 당당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누가 봐도 장난스러우니까. "나 여자친구 있어. " "헤어진 거 다 알아요. " "나 여자 좋아해. " "그건 모르는 일이죠, 형. " 보컬 학원에서 처음 만난 강...
* 불크롬과 물크롬이 쌍둥이라는 적폐해석 * 카를이 끝내 자신의 친우로 선택한 이가 물크롬이었던 이유에 대해 망상을 하다가 쓰게 된 글. * 당연히 공식을 착즙해서 쓴 망상입니다. 망상의 근원: https://twitter.com/lifebatting9158/status/1319325504713805825?s=20 * 불크롬 시점. 그 녀석은 여기서 물크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Blue. D - Instagram (Dean cover) 3 : 더 가까이 * * * 눈이 번쩍 뜨였다. 그리고 속속히 떠오르는 것들은 내 머리를 쥐어뜯게 했다. 은지와 술, 택시가 잡히지 않는 밤, 집으로 걸어가는 길, 이동혁, 그리고.. "아...돌았다."
리들 시점으로 본 호그와트 연애중인 알파드& 아브락사스 솔로인 톰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 커플 사이엔 낀 솔로 마왕님 쓴다면 친친세대~친세대까지 마왕님 애인은.. 저때 태어나지도 않았으려나 ㅎㅎ 갑자기 저런게 보고싶네ㅋㅋㅋㅋ
*전작 <이글아이는 놓치지 못한다>를 먼저 읽으시면 조금 더 재밌습니다. http://posty.pe/nqn3s2 이글아이에도 사각지대는 있다. 나에게 한 번 눈물을 들킨 뒤부터, 키요시는 교묘히 그 사각지대로 숨기 시작했다. 키요시를 캠퍼스 내에서 못 본 지 2주가 지나고 있었다. 수업을 빠지는 것도 아닐 텐데, 나랑 같은 교양 시간에도 그 모...
# 1. 그 점심이나 먹으러 나가볼까. 매일 늦은 밤까지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그는 늘 점심이 다되서야 일과를 시작한다.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던 그는 후드를 머리에 걸치며 슬리퍼를 끌고 거리로 나섰다. 대학로 거리엔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거리를 걷고 있었고, 그는 자주 가던 분식집을 향해 걸어가는 길에 아주 귀여운 발걸음들이 보았다. 5살 정도 되는 아가...
신의 두뇌라는 이명이 무색해진 순간이었다. 그의 두 눈과 마주칠까 두려워 일부러 시선을 피한 것.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서류를 처리하면서까지 퇴근길을 함께 걸으려 하지 않은 것. 그의 성대를 타고 올라와 입술에 맺히는 제 이름을 듣고도 모른 척한 것. 지난날의 행동들이 전부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는 감정이었지만 신의 두뇌는...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내뱉어진 말은 곧 차가운 공기 속의 따뜻한 입김마냥 흩어졌다. 김독자는 유중혁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솔직히 그는 자신이 들은 말이 환청인지 아닌지부터 의심이 갔으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 제 쪽을 향한 그의 얼굴이 안 갈 거냐 묻는 거 같아. 아, 이게 현실이구나. 하고 생각을 그쳤다. 그리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아는 그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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