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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다가오진 말아주시길. 이름: 카네미謙巳 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별: XY 나이: 외관-20후~30초 실제-80대 종족 : 카라스텐구 <쇼텐구라고도 하며 다이텐구의 부하로 여겨지며, 일본 각지의 신사와 절 등지에서 많이 숭배되고 있다. 검술이 뛰어나며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주로 사람을 홀리며 스님을 타락시키는 등 성격이 간악하다. 하...
아시안 자녀들의 절대 계율 그 첫 번째네 부모를 절대 실망시키지 말라 “여길 가라고요? 이 학교는 너무 비싼 거 아니에요?” 나는 부모님이 내미는 사립학교의 팸플릿을 떨떠름하게 받아들며 말했다. “샘, 우리가 널 위해 이 정도도 못 해주겠니?” “네 엄마 말이 맞다. 너는 돈 같은 거 신경 쓰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면 돼.” 아, 진짜 개 부담스러워… ...
친애하는 고야 히긴스. 방학 내내 꽤 많은 편지를 써 왔지만, 여전히 서두를 여는 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격식 차린 편지에서는 날씨 얘기라도 적어서 구색을 맞춘다며? 다들 어떻게 그러고 사는지… 너랑 내가 그런 걸로 편지지를 낭비할 사이는 아닌 것 같으니 서두는 이쯤 해둘게. 평소답지 않게 말이 길었네. 잘 지내고 있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서...
“ 난 분명 멋진 남자이긴 하지만, 좋은 남자는 아니야. ” ▸이름 우이정 ▸나이 18세 ▸성별 XY ▸키 / 몸무게 182cm / 표준 ▸외관 댓글 추가 첨부 | 밝은 갈색의 머리카락에 앞머리를 살짝 오른쪽으로 넘긴 숏컷이다. 적당히 날카로운 눈매, 검은 눈을 지녔다. 교복은 빠짐없이 전부 입었으며, 검은색 구두를 신었다. ▸성격 가식적인 / 능청스러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배정식 전 또플푸프 4학년 + 서사로그 유난히 스크롤이 긴 로그가 많았던 4학년,, 그 결과 7학년 ... 특 : 로그 퀄리티 낮음 + 졸업 후 개인서사로그 성인 프리스트(힐러) 스킬 *지인지원 로그 대박 부잣집 친구가 건물사준다고 함 + 진영승리~ 봄이 왔어요~~~~~~~~~~~~ . . . 8728375년 만에 애프터 + 동거&계약연애중 투피~ ...
https://x.com/0_won514/status/1284115216033214465?s=20 나 때문에 아랫입술 터졌다고 자꾸 어필하는 유기연 보고싶은데.. 가볍게 입을 맞출 때도 내가 입술을 괴롭히는 편이라 이 사람 입술 멀쩡한 날 없으면 좋겠다 이거봐.. 아파 어디 봐봐 여기여기 호- 해줘야지 안되겠네 얼굴 붙잡고 가까이 붙이면 으아앙 하면서 피할...
그래, 나를 위한 노래는 어디에도 없어. 정말 바보같은 LATATATA 리듬에 춤을 추곤 다시 미친 척을 하지 아마 (•••) 🎶 아브락사스 > https://youtu.be/P8JnZrQUENs [규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 그놈의 규칙, 규칙... 그런 거 지켜봤자 뭐하냐? " ✧ 이름 : 권산군 > .. 산군은 호랑이를 달리 이르는...
1 “한 번 더.” 감정이 서리지 않은 말이 울려 퍼진 후 유리병을 집어 드는 소리가 났다. 가득 담겨 있는 액체가 병 안쪽을 따라 둥글게 돌다가 이내 후두둑 소리를 내며 낙하했다. 차가운 감각에 절로 정신이 들고 몸서리가 쳐졌다. 쏟아진 액체가 닿은 부위의 상처가 아무는 감각이 들자 절망의 공포가 다시 찾아왔다. “제, 발… 그, 만……” “말대답을 할 ...
* 소재를 보내주신 김제이님께 감사드립니다. 📌 눈싸움 하는 코마, 우융, 파이브, 행크, 옝, 우토, 티푸, 켈로인과 그들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선하, 혜비, 혜민 12월 15일, 눈이 펑펑 오는 날 하픽고에 모인 공식들. 🪐 와아~ 눈이다. 애들아, 우리 이따 쉬는 시간에 나오자~!! 혜비, 혜민! 우리 눈으로 뭐할까?! 눈사람 만들자~! 🩹 응! 재밌겠...
내 인생 드디어 출가 인생 시작이다. 요즘 유행하는 ‘집꾸’를 해보고 싶었으나 감각 부족, 머니 부족으로 인해 관두었다. 집이 아직 휑하지만 행복이 가득하다. 이 집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사실 ‘카세권’ 풀어 말하면 카페까지 세걸음 뚝딱 권역. 우리 집에서 세걸음 가면 있는 카페는 아직 오픈 하진 않았지만 며칠 뒤 오픈한다고 가게 문 앞에 안내 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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