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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툭... 한 장 남은 페이지에 검은 글자를 수놓다 마지막엔 온점을 찍는다. 하도 써 뭉개진 깃펜은 마지막이 된 순간에야 최후를 맞고 바스러진다. "...다 썼다." 그토록 바라왔던 순간이다. 마지막 페이지에 승리의 역사를 적어 내리는 것. 남들이 본인 역사에 미친 광인이라고 해도 상관 없었다. 승리에 취한 이기주의자라고 해도 상관 없었다. 날개가 망가졌다고...
국내 리메이크 드라마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 , 베를린(송중호) HL 드림.새벽님의 ( @victory_for_you )님 신청으로 이루어진 Type C 7,000자 작업물입니다. [Type C]- 구금된 베를린 스토리부터~ w.김제하
소낙비 5 응급실에 누워있던 진기가 학교를 나갈 수 있을 리는 없었다. 억지로 몸을 일으켜 학교를 가겠다는 이 전형적인 범생이를 기범이 한번 정도 빠져도 학점에 크게 영향 없다며 다시 집으로 들여보냈다. 필기 보여줄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기범의 말에 진기는 못이기는 척 침대로 다시 누웠다. 학교에 도착한 기범은 늘 그렇듯 앉던 뒷자리에 앉았다. 진기는 없었지...
* 사망, 유혈 트리거 주의 유난히 일진이 사나운 날이었다. 등굣길부터 물벼락을 맞았고 오후에는 날아온 공에 새로 산 책이 연못에 빠졌다. 늘 갖고 다니던 우산을 깜빡해서 집에 오는 길엔 내내 비를 맞았다. 사주에 물이 많은가. 한 번도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알고 보면 권순영의 '순'이 '수(水)'와 'ㄴ'으로 이루어져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호그와트는 우리 모두가 알다싶이 어린 마법사들을 가르치고자 설립한 마법 학교입니다. 이 곳은 만 11세부터 18세까지의 마법사들을 교육하는 7학년제 기관이며, 조사한 바로는 머글 세계의 중등교육기관에 해당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호그와트를 설립한 인물은 총 네 명으로, 고드릭 그리핀도르, 살라자르 슬리데린, 로웨나 래번클로, 헬가 후플푸프가 있습니다. 천...
마티네.. 뿐만 아니라 요즘은 사실 그런 고민을 한다 공연 보러 가는..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어떤 그런 딱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고민을.. 근데 가서 보고 오면 역시나 재밌긴 하다.. 그래서 내가 뭐 때문에 고민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공연 보고 후회한 적은 없어서 아마도 그냥 보러 갈 때마다 드는 개인적인 고민 같은데 정확히 뭐가 고민인지 잘 ...
골드문트가 집필한 첫 번째 장편 소설이자, 데뷔작 <상복을 입은 검은 인어> 이후 두 번째 작품이다. 여성인지 남성인지 알려지지 않은 한 동성애자 커플의 동반자살을 담은 내용인데, 특이하게도 두 사람의 이름이 H, K, 엑스트라 또한 전부 알파벳 이름으로 표현되어 인물의 신비성을 덧붙인다. 고전 느낌이 강했던 전작과는 달리 근현대적인 배경을 가지...
이 상황을 만든 게 차우경이니까 마무리가 ㅈㅅ시도로 간다면 그게 수미상관 아닌가 싶어서. (이딴데 쓰라고 만들어진 말이 아닐텐데..) 지금 민호가 늘 취해서 야들야들하게 굴긴 하지만, 어차피 술 안 마시면 변민호는 늘 차우경과 해당 상황에 대해서 빡쳐 있고 화나있으니까. 체념한 것 뿐이지 감정의 근간이나 배경은 분노가 있긴 할 거 같음. 항상 겨우 참...
현실과 소설은 다릅니다. 실제로 치마 입고 일하는 간호사 없습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오해하지 말자. 수치, 체벌 요소만 있습니다. 여기는 나름대로 이름 있는 경기도 2차 병원이다. 옥상정원에 청소 중이라는 팻말이 걸려있고, 문이 잠겨있다. 그러나, 팻말과는 달리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 간호사들이 대낮부터 옥상에서 기합을 받고 있다. "윽.... 으윽.....
[아홉 개의 꼬리가 달린 여우로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의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이다.] 1392년도 사람들에겐 그저 요괴로 불린 구미호. 사람들을 꼬셔서 간을 빼먹는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현재까지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참나, 이런 헛소문 누가 퍼트린거야" 2022년도. 어느 바테이블에 앉아있는 갈색머리에 녹안. 그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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