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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 지금 한 거 후회해도 난 몰라" 전정국 저러면 또 무서운데....? 순간 움찔 했다. 아니 나는 전정국이 으악 혹은 우웩을 외치며 난리 칠 줄 알았지.... 이건 뭐야...;;;; 화내니까 쫄리잖아..! "나? 내가 왜? 나 그런거 모르는데?" 나는 내가 살짝 쫄았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시치미를 뗐다.. 아 얘 또 눈빛 변할 까봐 무섭다구....
다음날이 밝았다. 같이 지낸 지 겨우 이틀째인데 마치 같이 지낸 지 한 달은 된 것 마냥 나는 자연스럽게 식탁에 앉았다. 막 씻고 나온 나는 젖은 머리를 식탁에 앉아서 털어내며 열심히 아침준비 중인 정국을 관찰하고 있었다. 어딘가 골려주고 싶단 말이지... "정국씨 밥주세요, 밥. 주.세.요~ 힛" "뭐야 이 냄새나는 나는 오소리는, 너 여기 밥 맡겨놨냐"...
아침보다는 확실히 대화가 즐거워졌다. 경찰인 정국은 주변에 연구의 세계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기에 연구실에 있는 나를 유독 반가워하는 것 같았다. 저녁을 먹으며 정국은 석사시절 겪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이야기들을 했고 현직 연구실 소속인 나는 어딜가나 연구실에 그런 놈들 꼭 있다며 맞장구 쳐주며 그가 하는 얘기들을 들어줬다. 짜식.. 석사 때는...
와나... 잠시도 지루한 것을 못 참는 나에게 집에만 있으라는 건 정말 고역이었다. 일단 연구실에는 병가를 냈고 이느무 연구실은 조건부 계약 연구원 노예에게 집에서라도 일하라며 일거리를 조금 보내줬다. 하지만 내가 누구냐.. 일처리 하나는 겁나 재빠르고 정확한 오소리거든! 전정국의 노트북을 빌려서 연구실에서 보내준 영수증 스캔본 정리하고 자료 분석 돌리고 ...
안녕, 내 이름은 순영, 사방신 백호의 빈자리를 채울 호랑이 정령이올시다. 이 몸은 신이 될 몸이니라. 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귀신과 요괴들을 무찌르고 신이 될 것이다! "순영아ㅡ," 눈 아래를 하얀색 얇은 천으로 가린 수려한 미모의 남성이 순영을 불렀다. 순영은 재빨리 그에게 다가가 머리를 조아렸다. "부르셨어요, 법사님." "그으래ㅡ, 여기, 그래, 거기...
사람이 하루를 구분하는 방법은 일출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잠을 자는 것이다. 육신을 잃은 이후로 잠이 들지 않아서 시간 개념이 점차 흐릿해졌다. 그나마 시야를 차단하면 머리가 멍해져서 조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오늘도 팔짱을 낀 채로 눈을 감고 앉아 느린 낮을 보냈다. 여름은 쓸데없이 해가 길었다. 산짐승이라도 튀어나오기를 바라고 있을 즈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맞춤법 정리 안 했습니다. !. 퇴고도 안 했습니다. !. 제 휴대폰으로 적은 거라 가독성이 제 폰에 맞춰져 있어서 보장 못합니다. ------------------- "거기서-!" "너 같으면 서란다고 서겠니?!" 혀를 삐죽 내밀며 자신을 실컷 약 올리며 도망치는 범죄자를 보며 해리는 생각했다. '잡히기만 해봐라 반나절 동안 혀를 밖으로 빼버리겠어-...
제노를 붙잡고 그렇게 자랑을 했었는데, 재민씨가 내게 관심이 있다는 건 다 내 착각이었던 것 같다. 커피를 마시게 되기는 했지만 어쩌다 점심을 먹고 남는 시간에, 그것도 건물 1층에 있는 카페로 왔다. 회사 동료들이 언제고 오고 가는 곳이니 묘한 분위기가 흐를 리 없다. 게다가 대화의 대부분은 우리 제노가 차지하고 있었다.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시나 봐요...
다음 날 아침. 여주와 은비는 어제 콘서트를 다녀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한 상태로 기상했다. -야.. 나 콘서트 하루 다녀왔다고 몸이 부서진 것 같아...- "너도? 나도?" 그렇지만 이미 티켓값은 냈고, 얼른 가야 한다는 생각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준비를 해서 공연장을 출발했다. 어제 한 번 해봤다고 능숙하게 티켓을 수령하고 어제 갔던 카페에 들어갔다. ...
** 환생한 이랑 = 김상범** 드라마 공식적으로 환생한 이랑의 이름이 김상범이었기 때문에 따로 써방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부터, 비 올 때마다 매끈한 배가 크게 베인듯 아파왔다. 교복을 입기 시작할 때였나? 처음엔 아릿하기만 했던게 이제는 아주 선명하게 훑어내리는 감각을 줬다. 상범은 이래서 여름이 끔찍하게 싫었다. 병원을 가도 정상이라는 말만 들었다. ...
일단 지르자
토템 Totem “꿈에서 깨어나는 방법은 세 가지. 패시브에 설정된 시간이 끝나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죽거나.” 테이블 위로 햇살과 그림자의 경계가 선명하게 그어졌다. 파라솔이 만든 그림자의 안쪽에 정대만이 있었다. 정대만은 정체 모를 주황색 액체를 쪽 빨아들였다. 꽃병처럼 곡선을 그리는 글라스 안에는 꽃과 우산 장식이 함께 얹어져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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