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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러나 저러나해도 접근성, 가격면으로 동네카페를 이길 수는 없지요 후후.. (요새는 맛도 여느 유명 커피숍 못지 않음)하루라도 빨리 쎄바스쟌을 들이기 위해 열심히 일하자!! (인스타에 동시 연재됩니다~!@ms_glasses_)
매일 쓰기 챌린지인데 벌써 하루를 빠트리다니. 이상한 꿈을 꾸다가 오전 9시쯤 눈을 떴다. 꿈속에서 나는 쌍둥이 아기들의 젖을 물리고 있었다. 아기를 안고 놀이공원을 헤매기도 하고 예전에 살았던 할머니집에서 쉬고 있다가 방문한 고모들을 만나기도 하고. 갓 출산을 한 몸으로 고모들의 일손을 도우며 힘들어 하기도 했다. 그 힘듦이 느껴져서 웃겼다. 눈칫밥을 먹...
베른에게 요리를 시켜봤다. 그럭저럭 잘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봐줄만 했다. 그러나 고기 요리를 해보기에는 플란츠도 경험이 없다 싶이 하고, 손을 잘 대지도 않을 고기 요리를 만드는 데에는 별다른 흥미를 보이지 않아서, 베른이 먹을 고기는 베른이 요리하기로 했다. 샐러드는 플란츠의 입맛이 민감했기에, 그대로 플란츠가 하기로 했다. 물론, 최근 들어 베른이 '...
잠에 들 시간이다. PNS의 밤은 너무나 일찍 찾아온다. 지금은 몇 시지. 몸을 돌려 옆으로 눕는다. 오래된 침대가 비명을 지른다. 째깍 째깍, 초침소리가 들린다. 드르렁-컥, 누군가 코를 곤다. 저러다 숨 넘어가겠네. 방학 기간 PNS로 돌아간 서유는 너무나도 심심했다. 뒹굴거리는 것도 잠시 힘이 넘치던 그는 그동안 했던 농구라도 하고 싶어 민무늬의 검은...
요즘들어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단어들 공감 , 경청 , 절제...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것들 요즘은 줄임말을 많이 써서 공능제 라고 공감능력제로 (공 능 제) 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대화의 기본은 소통 이며 시작은 듣기이다 그래서 그 시작이 어렵고 경청은 더 힘든것 같다 하고 싶은말이 턱밑까지 차도 하지 않았을때;. 절제를 잘했다고 스스로 에게 토닥인다...
거짓말은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내자신을 보호 하기위한 선의의 거짓말 즉 하얀 거짓말이라고 하기도 한다. 인간의 방어기재 에서 투사 라고 있는데 내안의 분노 증오 등을 남에게 투영 시켜서 책임전가 해버리는 식의 기재이다 그러면서 자기위안 마음의 짐을 덜어 내 버리고자 하는 습관 아이러니 하게도 주변엔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들이 꽤 많았었다. 정말 진실과 거짓의 ...
키타랑 드림주랑 같이 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 독서하는 시간이 되면 서로 폭신한 소파나 바닥 등 자기가 편하게 느끼는 장소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는 거지. 그리고 책 다 읽으면 같이 앉아서 작은 센베이 같은 간식 두고 먹으면서 책 내용이랑 읽으면서 느꼈던 점 같이 대화하면서 나누고. 그리고 운동하는 시간이면 홈트하거나 밖에 나가서 조깅하고. 드림...
ㅋㅋ쿠ㅜㅜ 해적단의 전보벌래는 크루들이 커스텀해서 갖다놓는 전통이 있었으면 좋겠다- 는 썰을 봤다. (진짜 너무 귀여워서 벽치다가 우리집 원룸됨.) 밀해단 크루들이 써니호에 새로 전보벌레 사러갔다가 커스텀 문제로 엄천 신중하겤ㅋㅋ 골랐으면 좋겠다. 프랑키 : 눈 아래에 흉터 자국은 꼭 있어야하는데.. 쓰읍 로빈 : 모자 커스텀 카탈로그 다른거 없어요? 우리...
당신과의 추억이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는데 최초의 기억은 3주 전이다.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사방이 하얬고 그 속에 나도 이질감 없이 스며들어있었다. 몇 년은 잠들어있었던 것처럼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낯선 공기는 내 숨을 조여왔고 새하얀 형광등은 내 시야를 어지럽혔다. 습하다. 형광등이 한 번, 두 번, 세 번 깜박였을 때, 나는 다시 잠에 ...
외로움.. 누군가와 담소를 나누고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걸 좋아했다 그래야만 내안의 불안감 , 허전함이 채워진다고 믿었던 것이 었을까 현대인들은 늘 외로움과 마주한다. 고독함과 정면에 부딪히며 시간의 흐름을 의미 없이 보냈던 날들 외로움이란 나자신과의 내면의 거리를 좁히지 못해서 나오는 공허한 마음이라 한다. 머리를 누가 쎄게 때린듯 멍해져서 그 글귀를 보고...
그란디스 애들로 현대 일상물 보고 싶어서~트위터에 적다가 타래 길어져서 백업해봄 그냥 여기다 쫌쫌따리 써야겠다 나이 순서는 고등학교 3학년 아델,카데나,호영 고등학교 2학년 아크,엔버,카이저 고등학교 1학년 카인 중학교 2학년 일리움 아델은 체육 펜싱, 카데나는 내 사심 담아 권투, 호영이는 문과..? 티어는 실용음악? 알바 엄청 많이 할거 같음 카이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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