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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법안
•뇌피셜 및 날조 심함 •포스트 아포칼립스 / 로봇 연구소 AU 과연 레이겐 아라타카는 종이 신문에서 뭘 찾았을까요? 하여간 불친절하기도 이루어 말할 수가 없군……. 에쿠보는 괜히 딱딱한 목덜미를 쓸어내려 본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에쿠보는 정기적으로 신문을 구독하여 본 적이 없다. 애초에 요즘 시대에 저런 종이 쪼가리를 들여다보는 대단한 정성을 가진 사람...
지희는 현정과 연습하는 동안 현정에게 해외연주회를 다녔던 경험들을 이야기해주었다. 현정은 그런 이야기들이 좋았다. 현정도 해외로도 연주회를 다니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기에... 지희도 현정과 연습하는 시간이 행복했다. "내일 반주자님 들어오시겠네요." "그렇지. 공연 얼마 안남았으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너무 좋은 기회였어요." "나도 현정...
내용 중 상처 훼손, 조직 폭력단, 살인 소재 등 주의 부탁드립니다.또한 과거 날조, 90년대 풍 누군가 죽는 뮤직 비디오 같은 내용,그림체가 왔다갔다 비율이 맞았다 안 맞았다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책이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내용과 별반 상관 없는 낙서입니다.
환하게 핀 백장미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은 양 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 (To love and be loved is to feel the sun from both sides.) - 데이비드 비스코트 (David Viscott) 공 든 탑이 무너지랴 나를 믿어줘. 적어도, 네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혼자 도망치지는 않을 거야. 네 손해는 일절 없어. ...
윤기는 제 귀가 멀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어는 피를 토하며 까무러쳤고 영주궁의 욕탕이 빨갛게 물이 들었다. 욕간에선 비릿한 냄새가 맴돌았다. 윤기에겐 아주 익숙한 향이었다. 늘 제 칼에 깊게 드리워진 죽음의 냄새가 영주궁 안에서도 자욱했다. 모든 것이 다급하게 돌아가는 곳에서 윤기는 그 자리에 못이 박힌 듯이 가만히 서 있었다. 궁인들과 상선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다. 하긴, 정처 없이 걸어 호그와트 내부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곳에 도달했으니 여기에 사람이 바글바글 하면 그게 더 이상할 일이긴 했다. 그리고 지금은 차라리 이런 분위기 속에 있는 것이 나았다. 고민이라고 할지 생각이라고 해야 할지 모를 모호한 것이 있으니까. 머리를 굴리기 위해선 이런 분위기가 낫지. 어떻게든 꺾이지 않는...
삶이라는 건 꼭 사람을 구겨 넣어 만든 글자 같다.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사람을 꾸역꾸역 틀에 담은 모양새.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다. 그야, 나는 아직 이 삶을 다 살아보지도 못한 풋내기인 걸. 이제 사회 초년생인데 저런 걸 따지고 있어 봐야 뭐 하겠는가? 삶보다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게 중요한 시기인데. 그래, 그러니까…… 어른들 말을 빌리...
해질녘 집에 돌아오는 길 되돌아보면, 오늘은 꽤나 용기를 내었어. 이렇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용기를 내어, 살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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