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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연인, 입니다만 : 우리들의 사계절
평화의 계곡에 계곡이 얼어붙을정도의 추운 겨울, 평소와 같이 마음의 평화를 찾으며 수행을 하던 마스터 시푸의 귀에 어떠한 소리가 들려왔다. 소리의 출처가 제이드 궁전 대문앞이란걸 깨닫게 되자 그 소리는 울음소리란걸 알게되었다. 그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대문을 열자 우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오, 이런 세상에...." 그가 조심히 안아든 포대기 속에는 작은 설...
외국에서 한 이능력자가 요코하마에 들어와 각종 사기와 문제를 일으킨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그 이능력자에게 당해 전재산이 털린 말단 포트마피아가 한둘이 아니고, 또 한 일원이 포트마피아의 무기고의 위치를 누설하는 바람에 털리는 상태까지 다다르자, 츄야에게 그 이능력자를 처리하라는 임무가 내려졌다. 츄야는 검은 도마뱀에게 그 이능력자에 대한 신원을 조사하라 시...
서울에는 구미호가 산다. 그것도 산이 아니라 서울 한복판 햇빛이 잘 드는 어느 오피스텔 1304호에. 혼자 사는 건 아니다. 따지고 보면 지금 구미호가 불청객이다. 원래 이 오피스텔은 23살 대학생 정성찬 혼자 사는 곳이었다. 근데 어느날 눈뜨고 보니 꼬리 9개 달린 허연 구미호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박살날 거 같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
14. 그냥 장점 다 먹어치우는 너무 큰 단점 지호. 웃자고 농담 던져놓고 찐으로 열 받았다. 땅에 사는 오징어는 슬플 때‥ 아플 때‥ 울 줄 알아‥★ 응? 아영 씨랑 무슨 일 있나 봐봐. 나 안전벨트 한다 이제? 진짜 간다? 재현의 지호 통학 전쟁, 오늘도 무사히 완료. 14-1. 팬심은 월요일을 꺼리지 않아 귀엽게 퉁퉁거리는 거 보니까 멀쩡하네 동혁인 ...
BGM: 보수동쿨러 - 죽여줘 Acoustic Ver. 오늘 비지엠 매우 중요합니다 반복재생 제발 해주시면 안될까요... #1 긴급상황 - 납치 3일차 저녁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가 나왔다. 음식을 가져다 준 직원 언니에게 메뉴는 누가 정하는 거냐며 다음엔 훠궈를 달라고 했다. 직원 언니는 메뉴를 누가 고르는지는 말을 안 해주었으나 고려해보겠다고 했다. 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공원 앞 도로에 차가 한 대 있었다. 2인용 파란색 오픈 카.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별로 상관 않고 자전거에서 내려 공원으로 들어갔다. 슬슬 땅거미가 지기 시작했다. 사람 없는 작은 공원을 가로질러, 서쪽 변두리로 향했다. 바로 앞 하늘에 아름다운 석양이 펼쳐져 있었다. 여름 방학 마지막 날 처음으로 토시오와 만났던 때의 석양처럼, 그 기묘한 빛이 마음 ...
Attack by Siegfried Sassoon 이른 새벽 능선을 따라 무언가 아침 햇살 반짝이는 빛 사이로 타들어가며 피어오른 연기 틈으로 아 두려운 비탈길 위로; 하나, 또 하나 느릿하게 탱크가 기어올랐다 철조망 앞에서 휘청 울부짖는 총탄이 날아올랐다 뻣뻣해진 몸이 꾸벅 폭탄을, 총을, 그리고 또 전쟁 무기들을 짊어지고 밀쳐내고 올라간 청년에게 뜨거운...
어떤 작품이 라노베인가, 라는 주제는 꽤 이전부터 자주 논의되어왔다. 어떤 사람은 '읽기 쉬움'이라고 했고, '대화가 많음'이라고도 하고, 또, '캐릭터'라고 하는 것도 들었다. 이 장에서는, 내 생각이라고 할까 의식하고 있는 것을 거침없이 쓰기로 하자. 말해 두지만 나는 (내 정의에 따라) 라노벨을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다. 읽지 않고서 쓰고 있는 것...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그래 침착하고 생각을 해보자. "아니 그렇다고 가출은 심한 거 아니야?" 이건 아니지예. 텅 빈 방 앞에서 머리만 죽죽 쥐어뜯다가 "혹시... 무슨 일 생겼나?" 사실 가출보다는 무시무시한 일이 생기는 게 더 잘 어울리는 양반인지라 ...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대답잘해 조금 칠칠치 못한.... 한밤중의 일탈(이누피) 그래서 누가 당한건데? (범천ver.)
4월이 막 시작됐을 때 옷코츠 유타는 전학생 신분으로 주술고전에 입성했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석등이 길게 이어졌고, 고개를 들면 붉은 도리이가 하늘을 받치고 줄지어 서 있었다. 집 근처에서는 보지 못하던 풍경을 눈으로 담으면서 앞으로 척척 걸어가는 고죠 선생을 따라 발걸음을 서둘렀다. 표면적으로 종교 시설이라더니, 지내던 곳부터 가는 길까지 모두 절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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