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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대체 왜 방학식을 강당에서 하는 건지. 3 주, 그마저도 필수 자습 주간을 빼고 나면 1 주도 되지 않는 방학을 누가 이렇게 성대히 기념한단 말인가. 전교생은 아직 반도 내려오지 않았건만 좁은 강당은 이미 제 능력치를 넘긴 듯 했다. 여기저기서 어깨 부딪히는 소리와 불평하는 단어들이 난무했다. 절로 구겨진 인상들이 볼만했다. 또래보다 큰 우경은 이런 자리에...
...서행지의 화본에 나오는 설정과 같다. 서행지의 구상에 따르면 맹중광 무리는 몇 년째 그들이 만황에서 나갈 수 있는 열쇠를 찾고 있다. 만황에는 '문门' 하나로만 출입할 수 있고 만황의 열쇠는 세상에 두 개밖에 없었다. 그 중 하나는 당연히 만황 밖에 있는 정도正道의 주인이 붙어 보관한다. 또 다른 열쇠는 이 사람에 의해 만황에 버려져 어딘가에 숨겨져 ...
기업명을 읊어도 고개를 주억이곤 하는 기업의 손녀, 덕에 상무의 자리까지 탐했다. 얼마전까지는. 난 이런 일이랑 애초에 안 맞는다고 했잖아요. 그러게, 안 한다니까 왜 하기 싫다는 걸 억지로라도 시켜서 이 지경을 만들어. 그렇게 생각없이 어떻게 회사를 이끌려고 하시나 모르겠어서. 보통 사람들은 이런 걸 갑질이라고 하던데, 그런 단어로 괜히 심통같은 거 부리...
*용과 소녀와 사냥꾼의 비행 *아드마리루카 드래곤AU *조각글에 가까운 단편 "비켜 줘, 마리네뜨. 난 매듭을 지어야 해." "너는,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잖아." 어째서 이렇게 변한 거야? 마리네뜨의 푸른 눈동자가 눈물을 머금고서 흔들렸다. 정말 네가 그런 거야? 대답해, 아드리앙. 정말 네가 동굴의 용들을 모두 죽인 거냐고...
(*진가섬반: 진짜와 가짜가 반씩 섞여있다) 서행지는 순간 멍해져 얼굴을 만지작거리다가 실소를 금치 못하고 가볍게 중광의 이마를 한 대 튕겼다. "작은 악동같으니." 중광은 튕겨져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이마를 매만지며 애처롭게 서행지를 바라보았다. "......" 이 모습을 보고 서행지는 자신의 손이 거칠었는지 의심했다. "아팠어?" "응." 중광의 눈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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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의 사생아가 남기고 간 사람들 이야기. *고증/사실의 날조가 있습니다 *2015년 1월 판매되었던 글. *후편 원고 파일이 소실된 전편.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아카이오족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가져다주었으며 숱한 영웅들의 굳센 혼백들을 하데스에게 보내고 그들 자신은 개들과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
(검열 전 25화 공지) 후 기 저희가 예상한 것 보다 많은 분들이 불건전관계를 좋아해주시고 봐주시고 계십니다. 불건전관계를 보시고 나서 영업을 하거나 스토리를 분석하거나 2차 창작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 매우 기쁩니다 ( 하트 )💕 그에 따라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났고 이 점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첫번째 해적판 (= 불법 연재) 많은 해적판이나 영상으...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어떤 다람쥐가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니?" "당연히 나겠지?" "시방 퍼뜩 대답 안 허냐?" "역시 나구나!" 귀여운 사진을 본 김에 짧은 다람홉 출처: https://twitter.com/bikke_the_chip/status/1269049905428877312?s=21
1. 기본 정보 - <불의 노래>(이하, 본 글)는 근서 작가의 현대판타지/퓨전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이며, 원작 작가 및 원작과 직접적/상업적인 연관이 전혀 없습니다. (원작 연재처: 문피아,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 본 글은 <내가 키운 S급들> 내의 캐릭터인 한유현, 한유진을 주인공으로...
잭 알터 유디트는 좋은 사람이다. 이는 오벨리스크 시절부터 변함없던 명제였다. 잭 알터 유디트는 좋은 사람이었고, 다정하고 상냥한 사람이었다. 다만 그에게 있어서 현재 변화한 판단의 부분이라면, 잭 알터 유디트는 좋은 사람이지만 결코 선한 사람은 아니다. 라는 것일 테다. 헤일리는 그가 많은 노츠들에게 총구를 겨누는 것을 보았고, 일반적인 ‘선함’의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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