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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망상도 이렇게 길게 할 수 있는 건가...ㅋㅋㅋㅋ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으로 이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군이 죽는다면 나도 죽을 거야! 혼자 남겨지는 건 싫어!」 「그런 소리 하지 마, 레이코! 나 하나 죽는다고 어째서 그런 말까지 하는 거야?!」 「아직도 모르겠어? 나, 마-군을 좋아한단 말이야!!!」 「뭐? 지금, 뭐라고───,」 「마-군과 죽는 날까지 함께하고 싶단 말이야! 멋대로 먼저 죽는 건 싫어! 죽지 말아줘, 마-군!」 ───말도 안 되는 ...
2. 제노스는 지친 눈으로 사방을 둘러보았다. 어디를 보아도 온통 검은 그림자들뿐이다. 음영의 차이가 있을 뿐 웅크리거나, 으르렁하거나, 부산하게 팔랑거리는 등 모두 불안해하는 그림자들이다. 제노스도 자신이 그런 그림자들 중 하나였다. 흔들리고 있는 배, 어둡고 습한 창고, 사방을 가두는 창살, 사지와 목을 묶어둔 사슬과 족쇄가 자신이 있는 곳이었다. 가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 날은 유독 해가 따가웠다. 좁은 모텔 방 안이 창문 사이 넘어들어온 햇빛으로 점령당했다. 작은 구멍 틈 꽉 메워진 빛이 목덜미에 닿아, 하얗던 게 붉은 색으로 익어들어갔다. 검고 작은 티비의 화면은 노이즈를 일으키며 빛났다. "뭐하냐" 한숨같은 말소리가 귓가를 울렸다."빨리 왔네?""그런가"딘은 방구석에 쪼그려 앉아있던 샘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해가 들...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 너의 눈동자에 별이 내려앉았다. 그만해요. 라고 말하는 너의 속눈썹에 이슬이 맺혔다. 온몸에 피어난 열꽃이 정신을 흐리게 만드는 것 같았다. 커튼 사이로 따가울 정도로 뜨거운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지만, 지금은 그 햇빛마저 시린 기분에 계절과 맞지 않는 두꺼운 이불을 덮고 겨우 눈만 깜빡이며 천장을 바라보았다. 아카아시와 헤어지고...
"하지메는?"하나마키는 곤란했다. 잘 알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이와이즈미를 찾는 오이카와를 볼때면 부러움과 함께 이상한 기분에 휩싸이곤 했다.하나마키 타카히로는 스케쥴이 적힌 수첩을 뒤적이며 오이카와의 다음 스케쥴을 체크했다. 그러다. 매섭게 쳐다보는 오이카와의 두눈을 마주치자. 두손이 찌릿할정도로 소름이 돋았다. 고등학교 3년에. 오이카와가 서른이 된 지...
퍼시발이 뉴트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새벽의 감성이 철철 넘칩니다. 평상시의 제 글의 느낌과는 좀 다릅니다.....;;; 결말이 조금 마음에 들지는 않는 터라 수정가능성이 높습니다. ---------------------------------------------------------------------------------------------------...
※ 유혈주의 ※ (별거 없지만 혹시 정말 피를 못보시는 분을 위해) 호접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나카하라의 이상형은 어깨에 살짝 닿을 듯 말 듯한 단발로,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의 어둡고 차분한 머리색을 가진 여자애였다. 특유의 분위기가 이지적이면서도 수줍게 웃을 때면 눈꼬리가 예쁘게 휘어지는. 물론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적지 않은 수의 여학생들을 만나고 또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 이상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상으로, 현실에서 거기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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