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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타싸이트 업로드 O 드림주 (드림주) 표기 - 일단 고딩시절엔 후회같은 거 안함ㅋ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 인간이 아니다 세상은 넓고 여자도 많고 하다하다 남자도 꼬셔지는지 테스트해보는 혐성이 어디감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막음 거울보면 예쁜 자신이 보이는데 누굴 나보다 사랑한다? 어림도 없지 ㅋ 그게 바로 -고죠 사토루- 이니까 끄덕 ...
(연속재생을 눌러주세요!) 신이시어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내 나이 18살. 이제야 찾은 내 첫사랑이 하필 내 소꿉친구 이동혁이다. 어릴 때부터 서로 볼꼴 못 볼 꼴 다 보고 살았어도 늘 그의 한결같은 장난스럽지만 또 그 섬세한 모습에 나는 점차 스며든 것 같다. 이게무슨 인소같은 일이니,,, 남들이 너네는 친구로만 남지는 않을 거라고 얘...
-늦었네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타깃이 아니라 의뢰인을 만나러 올 것이라는 확신 가득 찬 그의 목소리에. 1. 목숨 걸고 왔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나 생각하고 밟고 왔다. 대체 누가 이제노를 죽이려 들어. 이를 악물었다. 그런 놈이 존재한다면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럽게 보내버릴 거다. 상대의 음성이 머리를 강하게 울렸다. 조금 전까지의 다짐이 무색하게 그...
채울 단어가 마땅치 않을 때마다 영혼을 데려왔습니다 내가 믿지 않는 그것은 손 안에서 자꾸 통통거렸습니다 생각보다 차가웠고 생각대로 말랑했습니다 어느 문장에 넣든 잘 적응했습니다 나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고 적당히 예뻐해주었습니다 영혼의 의견은 물론 묻지 않았습니다 영혼에게 가끔 물었습니다 거기 있니 믿지 않은 채로 결국 믿을 수밖에 없었다면 당신은 믿을 수...
#프로필 [음악의 신세대 EDM의 인생 개척!] hey hey! 모두 날 따라올 준비는 된거지? "어디 한 번 제대로 날뛰어 보자고!!" 이름 뮤즈 스텔라이트 / Muse Stellite 종족 (진영) 악마 나이 8세 키 / 몸무게 121/34 젠더 퀘스쳐너리 성격 활발, 단순, 시끄러움, 4차원, 잘 속음, 친절, 긍정적, 줏대있음, 용기 있음, 빠릿빠릿...
이전글 : https://posty.pe/g4n7yj 도저히 뒷부분이 안떠올라서... 일단 쓴 데까지... 23장문인이 흑룡교를 토벌하러 처소를 비우는 횟수는 점점 늘어갔고 도 단장이나 다른 사람들은 그저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라는 이유를 장문인에게서 들을 수 있었음. 과연 그 말대로, 장문인은 좀더 손속에 자비를 두지 않게 되었으며, 좀더 날카로워졌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알하이탐과 친해진 후에 알하이탐의 소개로 친해지게 되었다. 알하이탐과 시우가 같이 있을때 시우의 표정과 행동을 보고 이미 시우가 알하이탐을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 이후에 시우가 고민상담을 하거나 카베가 알하이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서로 더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다. 가끔씩 시우가 알하이탐에게 발렌타인 초콜릿 등을 주면서 카베것도 만들어 선물하기도 한...
너는 꼭 빛과도 같은 사람이었다. 저 심해 아래로 언제 가라앉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마치 세상이 망해도 내일이 오듯이, 태양이 뜨는 것처럼. 너는 언제나 밝음을 유지했다. 그 빛이 결고 그냥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분명, 어둠이 있었을 거고 절망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유지하고 있는 것이겠지. 그래서, 그런 너의 강인한 빛에 매료되었...
이거 들으면서 쓰긴 했는데...안 듣고 들으셔도 상관 X 벗 제 글이 좀 구수해집니다...(들어달란 의미) 언데드. 말 그대로 죽지 않는 자. 하지만 살아있는 것도 아닌. 이미 죽음을 경험했음에도 다시 움직이는 존재. 산 자로 부활하는 것이 아닌 죽은 자가 또 움직인다고 하여, 그 이름을 '언데드' 라 칭했다지. 그만큼, 언데드는 초자연적인 존재였다. 이승...
"으악!! 모두 도망쳐! 호랑이가 우릴 잡아먹을꺼야!!" "읏.. 난 너희를 잡아먹지않아...!" "그 송곳니랑 발톱으로 우리를 찢어벌릴게 분명해!! 분명 괴물이야 너는!" 누군가가 그러지 않았나 아이들을 순수악이라고, 그저 본인의 재미와 욕구를 위해 악감정 하나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약자를 짓밟는 그런 생물. 개중 덩치큰 아이가 넘어져있는 키아라에게 다가와...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오늘 올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검여백을 향한 저의 사랑이 생각보다 더 큰가 봐요..... 쓰면서 자체힐링이 된거 보면......🤣🤣🤣 아무튼 올릴 수 있어서 다행이고 기뻐요ㅠㅠ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보고를 마치고 온 청명을 맞이해 준 것은 그의 제자, 백천이었다. '아 누구 제자인데 저렇게 예뻐.' 갓 성년이 ...
만들어두고 잊고 있다가 썩히긴 또 아까워서 올리는..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1. 좆됨 진웅이 옴 2. 친구 자취방 비번 알아내는 법 ㄷㄷ(소름주의) 3. 좆됨 진웅이 욺 4. 우는 대신 힘내기 : 알려고 하지마 다쳐 5. 그래서 왜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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