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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 막간을 플레이 한 사람의 뇌에서 나온 글이며 스포일러 함량은 불규칙적입니다. 설정 및 과거에 대한 모든 것은 날조입니다. 이상한 세포가 몸에 들어 있다고 해도 LDL의 생활 리듬은 인간의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다. 제때 밥을 먹고, 제때 잠을 잔다. 세오도아 리들은 LDL의 리더로써 누구보다 그러한 생활에 구애받는다. 물론 규...
금요일 아침.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고, 6교시라 그런지 모두들 들 떠 있었다. 4교시 쯤 되었으려나, 이은찬, 박민규, 김준혁 등등이 함께 축구를 하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섰다. 은찬 : 아!!!!!!!!!!!패스패스패스패스패스패ㅡ스!!!!!!!!!!!!!!!!! 석진 : 은찬이 말고 나한테 줘! 쟤 개 못함! 민규 : 어! 준혁아 받아!!!!! 준혁 : ...
안녕하십니까? 사실 러닝 후반부터 너무 커뮤가 재미있어서 미리 러닝을 함과 동시에 러닝후기 만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좋은 러닝 즐겼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보람찼습니다. 다들 저처럼 살지 마세요 다음 편 예고 02.<개장>
! Warning ! *모브(관찰자) 시점입니다. *모브가 호쿠토를 친애(...)하고 있는 묘사가 자주 나옵니다. *스토리 중에 모브캐(관찰자x) 몇몇이 호쿠토를 희롱하는 듯한 발언을 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나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하게 따지자면 ‘동경’에 더 가까운 감정이지만, 아무튼. 그 사람은 바로 ‘히다카 호쿠...
지훈은 어느 번식장에서 태어났다. 어미는 지훈의 몸을 매일 정성스럽게 핥아주었고, 지훈은 품에 안겨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남자의 손에 잡혀 상자 안으로 들어갔다. 밖으로 나왔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투명한 유리상자에 갇혀 지훈은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아직 어린 지훈이 잠을 자고 있으면 사람들을 유리를 툭툭- 쳐 소리를 내...
이 이야기에 나오는 것은 모두 허구이며, 그저 팬심에 쓰게 된 이야기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으아아아아악ㄱ가아ㅏ!!!!!!!!!!" 몇시간전- 나로우주센터 팀장 한다은. 그녀는 모든이들이 부러워하는 혼자 스스로 성공한 케이스다. 하지만 그녀에게 아주 치명적인 흠집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상사가 전남친이라는 것이다. 한다은은 나로우주센터에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꽤 오래 전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인의 사고 특징 일면을 외국인의 그것과 1:1로 비교해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볼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 어떤 서류를 외국 관청에 보내야 했는데 서류 기입 내용상 작은 실수가 발생해 그쪽에서 처리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실수 자체는 작은 것이라 그 해당 사항을 알리기만 하면 처리가 가능한 일이었지만 문제는 원칙적...
※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원래 BGM 추천을 잘 안하는데, 오늘은 막화인 만큼 제가 '해피엔딩을 위하여'를 적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스트레이 키즈 - 끝나지 않을 이야기'를 추천드립니다! 完 - 이 이야기의 마지막 아사 기지 내부, 정국의 총괄로 돌아가는 보안 본부 사무...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제 말은 그냥, 그냥요. 제발 좀 평범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근데 김 팀장 그 인간은 진짜 왜 그러는 걸까요? 지 할 일은 지가 하자, 그거 어릴 때부터 학습지로 다들 배우는 거 아니었나? 아, 요즘은 그거 아닌가? 근데 또 어쩌겠어요. 상사가 까라는데 ...
경쾌하고 가벼운 마음과는 달리 놀랍게도 윤은 길을 잃었다. 아무리 컴파운드가 넓다고 해도 이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길치끼가 약간 있어 일할 때마다 안내해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그녀에게는 큰 낭패였다. 심지어 여긴 관공서도 아닌데다 웬만한 관공서보다 배의 배는 커서 건물 지도도 보이지 않았다. 인터넷에 치면 나올까. 근데 뭐라고 쳐야할까. 이래봬도...
분명히 말해두건대, 절대로 고의는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 어떤 정상인이 고의로 살인을 저지르겠는가? 아니, 세상 어딘가에는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게 나는 절대로 아니다. 아닐 것이다. 아니어야만 한다. 나는 그저 조금 취해 있었고, 다가오는 졸업 연주회를 앞두고 지독한 슬럼프에 빠져 있었으며, 지독한 불면까지 재발해 며칠 밤을 뜬눈...
여러분의 틴케에선 어떤 코롯토가 태어날까요? -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가장 빨리 메일 보내주신 분께 연락드릴게요. 푸근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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