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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7. "라이브? 재밌겠네?" W라이브 스케줄을 전달받은 하준의 첫 반응이었다. 눈을 빛내는 하준을 보며 큰세진이 장난과 진심을 섞어 말했다. "쓰읍… 왜 불안하지? 왜 저 형이 재밌겠다고 하면 불안하지?" "어쭈." "으하, 장난이에... 아 장난! 장난! 타임!! 끄아아악!!" 냅다 레슬링 기술을 걸어오는 하준에게 당한 큰세진이 비명을 내질렀다. 큰세진...
16. 첫 음방 1위를 기념하는 파티가 숙소에서 벌어졌다. 하준은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알코올을 보고 눈을 빛냈다. "오." "1위 기념이니까 맥주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서. 취하지 않을 정도만 마시고 치우…." 리더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맥주를 따서 벌컥벌컥 들이키는 하준을 보며 박문대가 티벳여우 표정을 지었다. 류청우는 그냥 웃었다. 손주를 버릇없게 키...
15. <일하는 인간>의 시청자 낚시를 위한 노잼 1화가 지나가고, 정신 나간 2화 선공개 영상이 풀렸다.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꼽으라면 바로 이 부분. [원하준 : 거기 서라!!!] [제작진(새 역할) : 흐아아아아악!!!] [차유진 : Go, 하준!! 이겨요!!] [제작진(새 역할) : @#%*&!!!] 새 모양 탈에 소형 카메라를...
14. 다행히 조류 연구가는 얼마 걷지 않아 일행을 잠시 멈춰세웠다. 하준이 이성을 내려놓고 일대의 모든 새들을 끌어모으기 직전이었다. "자… 저기 보이는 새는 좀 더 접근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가봅시다!" "…하아?" "넵!!" "네!" 아니, 저거 새 아니잖아. 새 모양 탈을 쓴 인간을 보고 하준이 얼척없는 소리를 내자 다른 멤버들이 재빨리 대답하며 ...
13. 추가 팬 사인회 일정이 잡혔다. 하준은 기꺼이 그 일정을 반겼다. 팬들에게 호신용 전기충격기를 선물로 나눠주려고 했던 게 기각된 것만 빼면 기분이 좋았다. 막대사탕, 비눗방울 장난감을 이어 전기충격기를 선물하겠다는 하준을 뜯어말리느라 류청우가 고생을 좀 했다. 왜 안 되냐고 심통을 부리는 하준을 살살 달래서 어찌저찌 호루라기로 합의를 볼 수 있었다....
12. 당분간 청려 솜인형은 서랍 속에 봉인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 하지? 짜증나서 압정이라도 여기저기 박아 넣어 줄까, 잠깐 생각했지만 그래도 몸과 정신이 온전한 상태일 때 상대하고 싶어서 참았다. 미리 반쯤 죽여 놓으면 재미없으니까. 어쨌든지 인형 사용을 조금 뒤로 밀어 놓긴 해야 했다. 그도 그럴 게, 테스타의 첫 팬사인회 일정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1. 박문대의 걱정과 다르게 하준은 먼저 청려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게, 번호보다 더 좋은 걸 얻었으니까! 뜻밖의 수확이었다. 챙겨 온 청려의 머리카락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손수건에 잘 감싸 둔 하준은, 잠시 고민하다 유능한 인공지능 비서를 불렀다. [티아, 청려 인형같은 게 있을까?] [약 1,234,000개의 검색 결과를 찾았습니다. 현재 판...
10. 뮤직밤 생방을 끝내고 퇴근할 시간. 테스타는 발걸음을 옮기며 방금 무대 위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떠들었다. "아까 청려 선배님이 너한테 인사하신 거 맞지?" "캐스팅 콜 때 만나서 그런가?" "그럴지도요." 박문대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흘끔 원하준을 쳐다봤다.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전 엔딩 무대에서 박문대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는 청려...
9. 주단은 숨을 죽이고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심장이 마구 두방망이질 치며 빠르게 뛰었다. -키에엑! "뒈져라!" –퍽! 쿵! 타다닥, 철썩! 쾅! 무언가가 부딪혀서 나는 둔탁하고 질척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문을 열어 밖을 내다보고 싶은 유혹을 필사적으로 참았다. 이런 상황에서 지시하는 말을 듣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참사에...
8. 그 난리가 있었는데 모니터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표면적으로야 퍼포먼스로 잘 소화해 냈다며 호의적인 기사가 뽑혔지만, 현장에 왔던 팬들의 반응은 또 다르니까. 박문대는 먼저 가볍게 전체적인 반응을 훑었다. –진짜 미친거아냐?? 그걸 잡아서 머리에 부어버릴거라고 누가예상했겠냐고 –개또라이 새끼임 ㄹㅇ.. └오히려 좋아 –ㅈㄴ관종같음 개싫어 └난좋아♡ ...
뇌운 범위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대피시키고 난 뒤, 다시 애들쪽으로 돌아왔다.그런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건지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조로가 또 쓰러져있었다."뭐야, 우솝. 조로 왜 또 쓰러진거야?""큰일이야! 조로가 방금 줄기를 베러갔다가 번개를 맞았다고! 저 줄기를 넘어뜨려야하는데.. 좋아, 드림. 내 엄호를 부탁한다. 내가 저 줄기를 넘어뜨려야겠...
9. 콰아아앙~!!! 바스스슥~!! 크윽....! 스쿠나의 공격에 뒤로 밀려난 나는 가까스레 중심을 잡고 서있자 스쿠나는 그런 나를 보며 흥미롭다듯이 쳐다보며 나지막하게 말했다. 호오~? 계집 용케도 내 공격을 받고도 제법 잘 버티는군. 하아 하아.... 씨바알... 지금 누굴 놀리나...지금 이 정도의 위력을 막고 버티는게 지금 나한테는 이게 한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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