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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빠." "응?" "키스할래요?" 약간 알딸딸하게 취한 여주가 재현이에게 묻는다. 그것도 다른 사람이 아닌 오빠 친구한테. 술도 좀 취했고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는거고. 술 핑계로 기억 안 난다고 하면 쪽팔릴리도 없을테니까. 근데 재현이는 걸음을 잠시 멈추고 여주의 앞으로 와 자세를 낮추고 여주에 얼굴을 쳐다보며 말했다. "우리 여주. 오빠랑 키스하고 ...
메이블 플로레트 (Mabel Florette) [ 종족 / 성별 ] 태양의 추종자 미코테(비나 비에라) / 여성 [ 나이 ] 24세 [ 키 / 체형 ] 149.7cm / 마른 체형 [ 생일 / 수호신 ] 별빛 3월 5일 / 리믈렌 외관 ◇ 살짝 붉은끼가 도는 밝은색의 피부톤이다. ◇ 전체적으로 둥근 얼굴에 둥글둥글한 눈매. 날카로운 고양이 동공을 가졌음에도...
그 할아버지 둘이 인권유린박스어쩌고에 들어갔습니다. "좁아......" "잠깐만, 무테이, 팔 좀," "아야." "괜찮아?" "됐어." "하하하 이거 곤란하게 됐네! 이해할 수 없는 악취미야, 이런 걸 보고 즐기다니!!" "잠깐, 귀 바로 옆에서 소리치지 마." "어쩔 수 없는 걸? 붙어......" "자네가 목소리를 줄이면...... 됐다. 언제는 들어...
햇살이 따뜻하다 못해 따가운 6월 중순의 어느 날. 6월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날에 단체 사진을 찍자는 법원장님이 눈치가 없다는 신임 실무관들과 판사들의 말에 날씨가 눈치가 없다며 자연스럽게 받아쳤지만 너나 가리지 않고 불만의 목소리는 하늘을 찔렀고, 그건 부장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단지 입 밖으로 그 불만을 꺼내지 않을 뿐이지. 머리 위로 땡땡하게 내리쬐...
최근, 블랙맘바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저 악어의 시선이 못 견디게 불편해졌다는 것이다. 그에게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저 쪽일까. 그가 블랙맘바를 바라보는 시선은 무언가, 그래, 조금 불쾌하고 역겨워졌다. 다정, 일까? 아니, 구스타프는 항상 무감하고 가라앉은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이제와서? 그렇다면 저것은 연민일까 하지만 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천유성에겐 또봇이 없을 예정입니다 - 극단적이고 위험한 감정들도 금세 갈무리하는 것이 가능하고 복수를 포기한 하진과는 다르게, 유성은 복수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감정 자체의 조절 능력도 마인드코어 안정화에 누를 끼칠 확률도 높습니다. 질투, 집착, 복수에 민감한 마인드코어와 유성은 교감은 되겠지만 절대 평행선은 걸을 수 없습니다. 18기에서 ...
플레이 장면이 포함된 부분입니다.화, 금 밤 10시 전후로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께 너무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일단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와 스팽요소가 포함된 에셈 성향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관련 에피소드 링크할...
발소리. 발소리가 들린다는건 무슨 뜻이지? 여기에 사람이 온다는 뜻이지. 그런데 나는 여기서 뭔가 양심 찔릴 짓을 깔짝이고 있었고. 그러면 나는 뭐가 되는 거지? 일단 소가주니까 경을 친다거나 할 일은 없을 터다. 허나 그냥 구경이었다며 물러난다면 자신은 은근히 예의주시 당하게 될 테고, 대놓고 들킨다면 소가주고 뭐고 가주 권한을 넘봤다며 혼나기다 할 것이...
8488자 윤대협더러 성격 좋은 애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두 종류다. 거짓말쟁이거나, 윤대협을 잘 모르는 거다. 윤대협은 지독하게 짓궂었다. 일부러 나를 곤란하게 만들 짓만 골라서 한다. 낚시를 주구장창 해 대서 그런가, 그놈의 사냥꾼 기질은 어디 가지 않는지 늘 내 반응을 살피며 틈만 노리고, 허점이 찔린 내가 화들짝 놀라면 그제서야 하하 소리내서 웃는다....
어제 일기를 쓰지 않았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기록하고 싶지 않은 날이. 기록은 곧 기억이 된다. 잊힌 기억들은 기록을 통해 되살아날 수 있다. 다시 말해, 기록이 없고, 또 신경 쓰지 않고 살다 보면 어떤 일들은 다시는 기억되지 않은 채 잊혀질 것이다. 그래서 우울함이나 슬픔 등은 기억되어야 한다. 나는 과거가 미화되는 게 싫거든. 초등학교 4학년 때...
- 트위터 (@i2chil7)에 올라온 썰 중 산즈 하루치요만을 모아둔 글입니다. - 카톡 드림 제외 - 완결난 썰만 백업하였습니다. - 진짜 마음에 안드는 건 백업 안함 1. [ 자유 게시판 ] 시발 남자친구 바람 현장을 목격했는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곧내 [익명1]: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요 죽여버려야지 ㄴ [쓰니]: 남자친구가 반사 간부야 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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