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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다크모드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모든 게 너의 기억으로 가득 찬 공간을 견딜 수 없어 도망치듯 이사를 왔다. 나는 견딜 수가 없었다. 너의 손길이 닿아있는, 내 칫솔, 냄비, 세탁기, 옷장 모든 너로 가득찬 이 공간을, 나는... 더 이상은.... 다희는 집에서 나오기 전 조심스럽게, 그의 흔적들을 다시 그녀의 눈에 새겼다. 재석의 향이 항상 풍기던 옷들,...
[주의사항] 1. 닫힌종족/열린종족의 개체만 기록합니다. 2. 미확인 처리 상태인 정보는 본사의 보고서 검토 이후 작성 가능합니다. 3. 오너권 교환 개체를 기록합니다. 1. - 종족 : 가면족제비 * 설명: http://posty.pe/1yifwd - 개체명 : 흰 베일 유령 가면 족제비 (임시) - 개체 정보 : * 신체가 반투명합니다. 머리 부위와 고...
유튜브에서 우연히 다음의 영상을 시청했다. 소비를 줄이기로 다짐했으나 실천이 뒤따르지 않을 때가 있었다. 잔잔한 영상 하나가 좋은 자극을 주었다. 히조님의 "내가 사지 않는 10가지. 미니멀라이프." https://www.youtube.com/watch?v=kABUVWBnuPQ 쓰레기를 줄이기로 했다. 일상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아예 없앨 순 없어서, 일회용...
디오 브란도가 빈민가를 배회하던 시절, 집에 들어가기 싫어 거리를 거닐다 보면 어느새 무언가에 이끌린 것처럼 재단사의 집에 다다르곤 했다. 창 너머로 비쳐 보이는 매끄러운 천의 자태에 어린 소년은 한참을 그 자리에 서있곤 했다. 그렇게 한참을 창 너머의 신사들과 재단사, 물결이 흐르는 듯한 새틴에 눈길을 빼앗기다가 유리창에 비친 더러운 자신의 모습을 마주칠...
또 다른 한 주의 시작이에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당연하다는 듯 낮 기온도 겨우 10도를 넘는 늦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전 일기에서 놀러갈 거라 했는데 아마 11월 첫째주에 놀러가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아직 정하지는 못했지만, 바다도 보고 싶고 단풍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는 중이에요. 뭐든 예쁜 걸 보면 꼭 여...
온라인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파편화된 정보 탓에 주의력 결핍이 심각해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유튜브도 1분에서 5분 사이의 영상이 굉장히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어떤 도구든 쓰기 나름인지라, 적절한 절제력만 발휘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네이버 열린 연단 https://openlectures.naver.com 무료 오디오북 사이트 https://e...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여느 때와 같이 석진과 태형 사이에서 잠자리에 든 윤기는 꿈을 꿨다. 멀쩡한 하늘에서 큰 바윗덩이들이 저를 향해 떨어지는 꿈. 그것들은 사정없이 저를 가격했고 고통에 몸부림쳤다. 아무리 피해도 피해지지 않는 돌덩이들은 점점 쌓이기만 했다. 이미 그 돌들은 사방 천지에 널려 숨을 곳도 없어 보였다. 무작정 도망을 치자니 어딜 가던 간에 돌덩이들은 계속해서...
요 며칠 컴퓨터 앞에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다 보니 컴퓨터를 멀리하고 싶기도 했고. 사실 며칠 동안 이것저것 생각나는 것을 조금씩 써 둔 건 많은데, 막상 글을 올리려고 보니 그 어느 것도 올릴 수 없었다. 내 속이 적나라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반투명하게라도 드러나는 개인적인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물론 요 며칠간 그런 글을 안 올렸겠느냐만) 생각보다 글의...
어느새 계절은 추석을 지나 가을로 접어 들었다. 가을...... 참 좋지. 일반적으로 가을하면 떠올리는 단풍, 높고 공활한 하늘, 가을냄새, 독서의 계절 등등 뭔가가 많을 것이지만 여기에 하나만 더 보태고 싶다. "귀신이 활개치고 다니기 딱 좋지." 혀를 한 번 찬 그는 밖을 나오기 무섭게 보이는 여러 귀신들에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다가오지는 않지만 그런...
더듬이 없으니 허전... ㅋㅋㅋ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짧은 글들을 모았습니다. 조금씩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1. 성애 없는 동침 힐링이 필요하다는 한 마디를 유언처럼 남긴 채 온몸으로 프라우를 감싸 안고 소파로 쓰러진 조슈아는 벌써 오 분 째 얼굴을 프라우의 어깨에 묻고 있었다. 웬만하면 얌전하게 굴면서 오랜만에 착한 짓 좀 하려고 했는데. 한 뼘은 족히 차이가 나는 놈이 온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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