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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M/V Behind Reaction Dance Live Show V Live Blueroom Live (52:35~) https://twitter.com/i/broadcasts/1BRKjYgWYOQxw 201127 정오의 희망곡 뮤직뱅크 201128 쇼!음악중심 AAA 201129 인기가요 201203 엔시티월드 201206 인기가요 201208 더쇼 20...
*트리거 워닝 주의 재민은 집에 있는 칼이나 가위들을 모두 치워버렸다. 장식품으로 두었던 도자기나 깨질 만한 물건은 모두 창고에 넣고 문을 잠갔다. 열쇠는 내게 주지 않고 항상 자기 외투 안주머니에 넣어 다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민은 아무런 말 없이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했다. 집에서 볼 수 있는 나이프는 팔레트 나이프뿐이었다. 집에서든 밖에서든 스테이크...
8. 오늘은 월요일이구나. 월요일. 안 그래도 싫었던 월요일이 오늘따라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 건 이동혁을 꼬셔야 되기 때문이겠지? 음... 얘를 어떻게 꼬신담... 강의실에 왔더니 항상 첫 번째로 오는 정세영이 맨 앞줄에 혼자 앉아있었다. 고등학교 때 공부 습관이 아직도 끊기지 않은 존경스러운 친구다. 고개 푹 숙이고 저번 강의 복습을 하는 세영이의 옆에 ...
그날 밤 이후로 이민형은 고3 수험생처럼 공부를 했다. 만취 상태라 기억을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아침 정신 차린 듯 말끔한 얼굴로 강의실에 나타났다. 강의실에 들어와 나를 보지 않길래 어제 기억은 잊은 건가 했는데 수업이 끝나고 도서관 가자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었다. "곧 종강이지?" "네" "그럼 나랑 또 밥 먹자" "...봐서요" ...
*트리거 워닝 주의(자해 요소 有) 그날 이후로 나는 의식적으로 재민을 피했다. 재민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재민이 나오는 소리를 들으면 나는 방문을 꾹 걸어 잠갔다. 술김에 한 얘기들이 너무 부끄러웠다. 괜히 그런 소리를 해서. 왜 나는 항상 후회할 일만 할까. 일주일쯤 지났을까, 재민이 방문을 두드렸다. 해나야. 나를 부르는 재민의 목소리에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 번호 좀.” 나는 그의 폰에 번호를 입력했다. 그가 웃으며 내 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보더니 ‘꺼져있는데?’ 라고 했다. “배터리가 나가서.” 핸드폰에 대해 까먹고 있었다. 나는 어색하게 웃었다. 아마 엄마한테 돈을 보내놨으니 다음주에나 다시 연락이 올 것이다. 엄마는 늘 바빴다. 돈에 쫓기고 새아빠의 눈치를 봤다. 처음 돈을 빌릴 때 키워준 값이...
*트리거 워닝 주의(자해 요소 有) 재민의 부모님이 고모를 찾아왔다. 고모는 그분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재민의 부모님은 굉장히 세련된 분들이었다. 네가 민해나야? 반가워. 재민의 어머니는 발랄하고 쾌활한 얼굴로 내게 악수를 청했다. 언제나 음울하고 찌푸린 얼굴만 보았던 내게는 충격이었다. 내 손을 가볍게 잡고 흔들더니 유정아, 하면서 응접실 안으로 들어갔다...
<커서가 이상해져서 후반부터는 수정을 못했어요ㅠㅠ> 우리 위로 정신없이 터진 팝콘 비는 곧 멈추기 시작했다. 아쉽지만 말린 옥수수 알을 더 구할 순 없었다. 재민이 쩝 하고 아쉬운 소리를 낸다. 러러는 옥수수 알이 더 있나 찾아보러 부엌으로 들어간 지 오래였다. 팝콘을 먹진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인 건 틀림없다. 민형은 우리 주변에 쌓인 하얀 팝콘...
*트리거 워닝 주의(가정 폭력/자해 요소 有) 언니와 나는 19살 차이가 났다. 언니가 죽지 않았더라면 나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엄마는 늘 내게 죽은 언니 얘기를 했다. 언니는 돌 때 이미 혼자서 돌잔치 하는 곳을 걸어 다녔고 돌잡이에 쓸 돈도 자기가 걷어왔다고. 그에 반해 나는 돌이 지나도록 걷지도 못했고 말도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떼었다. 보통보...
<아래 해석 부분 있으니 잊으시면 안 됩니다!> 혹시 꿈이 아닐까. 이동혁을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눈을 뜨면서도 꿈을 꾸는 거라고. 비가 오는 그날, 이동혁의 환영을 본 것처럼, 어쩌면 지금도 그러고 있을지 모른다며 나를 속이고 있었다. 이동혁과 겹쳐 잡은 손이, 속이려 해도 속이지 못할 체온이 느껴지면서도, 절망이 두려워 착각이라, 말했다....
무료 발행글. 글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귓가를 울리다 못해 거짓말 조금 보태선 심장까지 둥둥 울리게 했다. 이런 분위기 딱 질색팔색 하면서 온 이유는, 짜증 나리만큼 단순하고도 유일하다. “진아, 잘 봐줘. 아예 관심 없는 애가 봤을 때가 정확하다고.” “아 알겠어. 머리 아프니까 빨리 좀 하면 안 돼?” “아직 내 순서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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