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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 키타 순 -쿠로켄, 사무키타, 이와오이, 마츠히나 순 쿠로오 분위기보다는 평상시에 뭔가 하다가 뽀뽀 받는, 습관성에 가까울 거 같음. 웃다가 애교스럽게 입술 위에 입술을 누르면서 도장 찍듯 뽀뽀. 같이 영화를 보다가 집중하는 표정이 귀엽다며 볼에 뽀뽀. 자기보다 작아서 내려다보는데 넌 올려다보는 것도 예쁘다며 이마 뽀뽀. 무릎베개 해주면서 상대방...
방으로 돌아온 드림주는 마저 잠을 자고 평소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 교실로 갔다. 교실에서는 게토와 쇼코 둘이서 말끔해진 얼굴로 돌아와 싱글벙글 웃고 있는 고죠에게 도대체 무슨 방법을 썼길래 이리 다시 멀쩡해진 거냐며 얘기해보라고 재촉하고 있었다. 그러나 고죠는 대답할 생각이 없는 듯 흐흥~ 이러고 있었다. 문앞에 서서 셋의 상황을 지켜보던 드림주를 발견하...
어휴..모르겠다 그냥 발행합니다.... 발로 썼어요 연시은의 사랑은 눅눅했다. 상온에 오래 둔 과자 같았다. 눅눅해져서 먹어줄 사람도 없었다. 너무 오래 묵은 마음이라 차마 꺼낼 생각도 못 했다. 고백한다는 생각조차 못 했다. 왜냐하면 그러지 못할 게 뻔하니까. 영원한 친구로 남아 안수호가 결혼할 때 박수 쳐주고, 아이가 탄생했을 때 아기 선물을 해주는 그...
재현은 한국 퀴어의 날 따윈 몇날 며칠인지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다. 고등학생 때 한 학년 위 선배를 좋아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제가 게이란걸 알았지만 그런 특성에 대해 깊게 파고들어본 적 없었다. 좋아하면 좋아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미움 받는게 죽어도 싫었다. 자기가 동성애자라는 사실 때문에 모두가 등돌린다면 자기도 스스로에게 등 돌...
1016 [맥퀸 스탬프? 하아... 하고 있는거] 아있 잇. 바보아냐왕바보 [시나바] 셋 보려고 찍은건데 시나바만발차기하고잇어서 우어이런미띰....함 다리쓰는여자시겟다? 근데궁금한게 경호원은 얼굴도보는건강요ㅋㅋㅋㅋ 지금 경호원이라 할만한 라후/시나바 둘다 공설미인이라서 박박웃음... 시나 옷ㅋㅋㅋㅋ이거 실용성 별로라는데 그럼 예쁘라고 입혓다는거아냐 누가입혓...
#01 쿠코 2세쨩...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해서 툭하면 샷쿠상한테 가서 안겨있었음 좋겠어. 곤란해하시면서도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하는 샷쿠상도 보고싶고. 안그래도 쿠코부터가 절에서 사랑받는데 쿠코 애라고 하니까 더 사랑받는 2세쨩 보고싶다. #02 샷쿠상-> 히토야의 개인/업무용 번호 다 알고계심쿠코-> 히토야가 무슨 일 있으면 이리로 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하, 짧고 굵은 한숨이 저절로 푹 쉬어졌다. 무너지듯 주저 앉은 차은재는 푹신한 소파의 감촉 따위는 느껴지지 않았다. 곱고 길게 뻗은 머리를 부스스 흐트렸다. 소리라도 꽥 지르면 좀 나아질까 싶다만, 지금 이곳은 아주 잘 알다시피 외상센터 의국이었다. 최소한의 예의, 품위는 지키자 하는 마음으로 가까스로 다스려 봤지만, 달력으로 향하는 시선까지는 어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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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쳌 진짜 나를 그냥 도라히로 만들어..💛 인데 이 글 베이스는 드림인... 장편 쓰다가 머리 식힐 겸 가볍게 썼읍니다.. 감안하고.. 가볍게 즐겨 주세오 사귀게 된 계기? 그런 거 일단 다 모르겠고 ... 가 아니라 스엠 스타일리스트팀 막내로 입사했던 여주. 입사 때부터 주로 드림 쪽 담당해와서 얼굴 본지 약 5-6년 짼데 멤버들이랑 안 친함. 멤버들 하...
루스터는 아직 상황을 몰랐다. 구조대원들이 고정판과 응급 키트를 들고 뛰었다. 루스터는 잠시 무전기를 빼둔 채였다. 브래들리는 아직 상황을 몰랐다. 구조대원들이 고정판과 응급 키트를 들고 헬기로 뛰었다. 상황실은 헬리콥터 조종사에게 낙하 지점을 전달했고 추가적인 상황들이 빠르게 지상 요원들에게 전달되었다. 프로펠러가 돌아가기 시작한 헬리콥터에 구조대원들이 ...
* 레 욘 율 조합입니다. 2300자 가량으로 길지 않습니다. 율리아와 레겐이 대화하는 게 주를 이룹니다. 욘의 대사는 없으나 비중이 거대합니다. (진짜) 아래는 추천하는 노래는 아니나 쓰면서 들은 곡입니다...................... 가볍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있지, 레겐. 나 궁금한 게 있어. ” “ 네가? ……아냐…. 뭔데? ”...
아니 채영아 말이 되는 소릴 해. 그게 손이 달렸니 발이 달렸니 혼자 어디로 사라지겠니. 라고들 말하지만.... 이채영이 살아가는 세계관에서는 언제나 알수없는힘에 의해 사라지고 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억제제](!두둥) 그렇다. 억제제가 없으면 거기가 지하철이든 길바닥이든 걸레처럼 흥분해버리고 마는 그런 거지같은 세계관에 채영은 억제제 없이 갇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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