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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총운 2024년 상반기는 2023년 하반기에 이어 '선물, 타인의 소중한 것, 은혜'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치 있는 것을 받는 사람, 선물을 받는 사람, 무언가 중요한 것을 물려받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가 특별히 자신을 위해 멋진 것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기회를 주는 사람, 만남의 장소를 마련하는 사람, 무상으로 도와주는 사람...
연말에 친구를 만나서 잔뜩 수다 떨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잠시나마 시험에 대한 것을 잃고 지냈다. 그덕인지 기분이 좋았다. 우울증이 조금 나아졌다는 기분까지 들었다. 그런데, 2024년이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운되고 말았다. 경제적인 문제로 엄마랑 부딪힌 것 때문인 것 같다. 돈을 정말 필요한 것만 쓰고 정말, 정말 어쩌다 한 번 필요하지만 뒤로 ...
" 도랑 안에 들어가서 놀아도 되려나? " 이름: 이로운나이: 14성별: Xx부대: 선발대키/몸무게: 154 / 평균외관: 진회색 곱슬머리, 연한 옥색 눈, 저고리와 함께 묶은 장신구, 하이니삭스, 붉은색 캔버스화 성격:[ 질투 많은 / 용기있는 / 친절한 / 호기심이 많은 / 효율적인 / 책임감 있는 / 협조적인 / 무모한 / 솔직한 ]특징: 1남1녀 중...
나는 너의 이름도, 옛 추억도, 아는 것이 하나 없더라. 이리 보낼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시간을 보내볼 걸, 너에 대해서 더 궁금해 할 걸. 그런 후회만 남는다. 나는 영원토록 널 잊지 못할 것이며, 영원의 시간 속에서 너를 기다리겠지만 너에게 나는 그저 찰나의 인연이 되길 바란다. 나를 이유로 무언가에 발목잡혀 살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드넓고 무궁한 세상...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미 지난 사람은 그냥 놔주는게 맞다고 하잖아요. 상대방에게도 좋고 상대방 친구한테도 좋고 나에게도 좋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인데 그게 좀 어려울거 같긴 해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 선배 보다 더 좋은 사람이 왜 없겠어요. 주위만 찾아봐도 선배랑 비슷하게 잘 생긴사람도 있던데, 선배 보다 저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도 있던데, 그게 선배가 아니라 좀 아...
※캐붕, 세붕 주의 ※작가가 쓰면서 생각을 밖에 뒀습니다. 많이 부산스러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악! 정공룡 붕어빵 사오라고!!" 늦은 밤에도 언제나 그렇든 IPS의 안전가옥은 시끄럽기가 그지 없었다. 붕어빵 내기에서 진 공룡이, 에라 모르겠다며 무시를까자, 덕개가 공룡을 손으로 떠밀며 밖으로 나가라고 소리쳤다. 공룡은 그때마다 다시 안으로 들어오며 덕...
직접본것만 추천, 유료 기재해둠 살기위해 잘해줬는데 내게 집착하는 이동혁(1-연재중/성인 부분유료) https://posty.pe/bantjy 연애 못하는 이동혁 (S1,S2 完/외전유료) https://posty.pe/fdouzf 공고 이동혁 (0-19 完/외전) https://posty.pe/28ja3l 내 덕 MY DUCK! (P-24 完/외전/성인유...
"안녕~ 여러분~~" 깜깜한 방안 자그마한 TV소리가 들려오고 화면사이로 세어나오는 빛에 운학의 모습이 보인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수 있지?' 운학이 중얼대자 화면속의 재현이 말한다. "여러분의 늑대 명재현입니다~" '멍뭉이인데...' 운학은 맞대답하듯 중얼거렸다. "저희 이번에 콘서트 하거든요!! 꼭 와주세요~!!" '콘서트...' 운학은 생각했...
비룡이 가족이 되고 나서 3년. 3년 전의 오늘은 지는 해가 유난히도 혈흔처럼 붉고 뜨거웠던 날이다. 해가 다 져가는 깊은 산 속, 엉망인 꼴로 쪼그려 앉아있던 아이. 살기 위해 운검의 옷자락을 쥐던 아이. 비룡을 막내 사제로 들인 것은 운검도, 풍검도 분명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와 별개로 두 사내에게 육아란 쉬운 일은 아니었다. 고작 5살의 사리분별...
무서운 코딱지 절을 벗어나 집에 가는 내내 송은석에게서 연락이 왔다. 언제와 언제오는데 어딘데 어디쯤이야 말을해 메신저 차단은 언제 풀어줘? 등. 나는 모든 연락을 씹었다. 답장하지 않고 생각했다. 절친구가 추천해준 노래만 흥얼거렸다. 어제 너는 나를 버렸어허. 가사가 퍽 인상적이었다. 마침내 버스에서 내려 집앞에 왔을 때. 나는 손을 비비며 서있는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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