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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이상하게 불안한 날 말이에요. 특히 좋은 일이 있으면 더 불안해졌었죠. 하지만 그게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 당신을 만난 이후로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어서 매일 불안했다고. 이 행복이 꺼지지 않기를 바래서 너무나도 무서웠다고. 그러면 당신은 늘 웃으며 저를 안아줬죠. 나도 그렇다고. 그날도 당신은 그렇게 말했죠....
I want you to know that I’m never leaving Cause I’m Mrs. Snow, ‘till death will be freezing Yeah you are my home my home for all seasons So come on let’s go - Sia, Snowman 우리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Commission B...
최적화가 덜 된 콘솔의 조촐한 크리스마스. 아슬아슬하게 35스택: 둠 떴다! 이글이글 불타는 망아지... 둠이 뜨는 게 당연하긴 했음... 예약 구매 되는 재료가 둠의 재료 뿐이라 보상으로 트라이하고 난 나머지는 대부분 둠의 재료만 100%채운 상태로 환상마 트라이를 했기 때문에. 너무 기뻐서 급발진한 이름. 그리고 8세대 흑망아지도 득! 처음 조련 컨텐츠...
"레이 군." "응, 카오루 군." 불안함 위에 눈이 소복소복 내린다. 눈은 가볍지만 매우 견고하여, 원래 있던 것들의 형체도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뒤덮이고 입을 막는다. 크리스마스의 행복감도 눈은 전부 게걸스럽게 집어 삼킨다. 본래 겨울이란 그런 것이다. 의식마저 눈에 잠기고 또 잠겨 입을 틀어막힌채 서서히 얼어가는 숨이 멎어가는 것을 생생히 느끼는 것이...
[수현,선우,해연] 크리스마스의 정각,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를 내러놓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을 열어볼까요? 마침 오늘이 성탄절,크리스마스이기도 하니까요!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아직도 선물을 받는건 설레지 않겠어요? ...아무리 어떤 과거를 가지든,어떤 일을 겪었든 말이에요. [서유호] "있죠,난 유호씨..아니. 형이랑 정말 가까워지고 싶었어요....
짜잔. 크리스마스야 더쥔. … 아직 아니지만. 어떻게 지냈어? 그냥, 어.. 술은 안마셨는데. 춥길래. 너 추위 많이 타잖아. 감기 조심해. Happy new year. 뚝. …뚜 뚜. 21세기 최고의 간지남 류양양 인생 최고로 찌질한 짓을 저지르고야 만 것이다. 전 남자 친구한테 전화하기, 그것도 맨정신으로. 알콜 한 방울이라도 혀 끝에 닿았으면 이만큼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 썰의 뒷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https://posty.pe/t02zx4 일요일, 아침. 포근한 기운이 감도는 방. 인형과 베개에 둘러여 자던 이가 눈을 떴다. 큰 눈을 깜박거리며 천장을 바라보길 한참. "이잉……." 들릴 듯 말듯 작은 소리로 칭얼거리면 벌컥 열리는 문. "해원아." 먼저 들어온 남자가 침대에 누워있는 이를 번쩍 들어 품에 안아 작...
언제였던가, 너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적이 있었다. 유치하다며 하기 싫다는 우리에게 바락바락 악을 쓰며 파티하자고 졸랐었지, 결국엔, 알겠다며 끌려가 너의 주도로 파티를 했지. * "자, 다들 이 트리를 꾸며요!" "이런 건 또 어디서 구해왔대?" 블러드 쥬시를 홀짝대던 각별이 말했다. "이럴 때 보면 아직 애 같다니까. 뭐, 우리 기준으론 정말 애지...
지독하게 눈이 오는 겨울, 세상이 흰색에 빠진다. 화려한 조명들과 달콤한 캐럴이 들려오는, 너무 달아서 혀끝이 말라버릴 정도의 겨울. 그녀는 숨을 잠깐 참았다가 길게 내뱉는다. 입술 사이로 말라버린 흰 김이 제멋대로 빠져나간다. 마치 영혼이 빼앗기는 것 같달까. 그녀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농담을 하고서 무엇이 그렇게 재밌는지 웃으면서 거리를 걸어갔다. 올...
Marry Christmas 본편 7화 '셸 위 건담' 편을 기준으로 쓰기 시작한 글이라 원작과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상편 하편 배경음악: https://www.youtube.com/watch?v=4xhespe1Ilg (정재형- 겨울의 정원)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운 겨울,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수성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별 생각 안하고 하로가 그리고 싶어서 하로를 포함해서 신청했는데막상 다 그리고 보니 케이크에 던져놔서 미안해지네요...여러분은 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억년만에 그린 그림이라 어색했는데 재밌었습니다 수성의마녀 슬레미오 짱! 하로도많이사랑해주세요여러분 합작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습니다!회사 홍보를 위해 산타...
이비스 진짜 뭔데.. 나보고 그림 그리지 말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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