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이제노랑 6살 차이 나는 애인 사이이고 이제노 집에서 어쩔 수 없이 이제노랑 같이 살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노는 날이 갈 수록 집착이 심해져만 간다 이제노는 26살이고 나는 20살이야 나는 오늘 약속 있어서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지만 제노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이렇게 말한다 "자기야 또 어디가" "내가 자꾸 밖에 돌아 다니지 말라고 했잖아" 라고 말...
0. 바로 이전 글인 [준수재유/준쟁] 덕수궁 돌담길의 트리비아입니다. 글을 쓰면서 상상했던 사소한 설정을 풀어보는 내용이라 아래 내용은 안 읽으셔도 원 글을 이해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이랑 같이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지게 된다'는 미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글입니다. 이 괴담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그 근원에...
*커플요소: 르웰린X여 밀레시안X로시네 (르웰밀레로시/르웰린과 로시네의 짝사랑) *2차 아르카나 알케믹 스팅어 5개방까지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4068자 === 에일리흐의 푸른 피로 태어나는 이들은 특권을 누리는 만큼 의무가 있었다. 영지를 경영하여 영지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울 의무, 국왕을...
꿈실꿈실 올라간 탑은 생각보다 재밌었다. 탑 위라 해도, 결국 집안이지만. 뭔가 엄청난 모험을 해낸 것 같았다. 슈바르츠는 그 감정을, 죽기 전 고통 속에서도 잊지 않았다. “먀!” 이전 삶에서는 ‘밖’으로 나가고서야 알게 된 그 감정- 성취감을 듬뿍 만끽한 슈바르츠는 들뜬 기분을 숨기지 않았다. “냐….” “먀!” 오로가 생각보다 더 겁을 먹은 ...
내가 활자 흉내내는 것에 일생을 바쳤다면은, 적어도 우울과 분노가 점철된 일상 속에서도 나름의, 이름하야 '위트'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당연히도 나는 익살꾼이다. 이런 직을 가진 사람의 비참한 속내는 알 길도 없으며, 알 바도 아니다. 광대가 희게 얼굴을 칠하는 것도 얼굴에 눌러앉은 누리끼끼한 권태를 숨기기 위한 사력의 연마질이리라. 그래서, 나는 익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날 기다린 것이오." "기다리긴 누가! 천하의 난봉꾼을 기다리는 여인도 있답니까?" 되려 화를 내어 보지만 길채는 자꾸만 울음이 터질 것 같았다. 여기저기 성한 곳이 없어 보이는 그가 여전히 자신을 보며 웃고 있어서.
라피트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한 30분정도 연착된것 같다.
더 길티 (The Guilty, 2000) 빌 풀만, 데본 사와, 가브리엘 앤워, 안젤라 페더스톤, 던컨 프레이저 등이 출연하는 범죄 스릴러물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품이다. 치정극과 우연을 가장한 복수극이 얽힌 지저분한 플롯의 스릴러물이지만, 그래도 각본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지루한 구석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형. 자자. 나지막한 목소리에 응. 짧고 간결한 애교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얼굴을 훑던 손이 떨어진다. 이미 잠은 날아간지 오래였다. 본인 침대로 돌아간 김종운의 사부작대는 소리가 들린다. 휴대폰 조작음부터 웃긴 걸 봤는지 끅 끅 웃음 참는 소리까지. ASMR 제대로 해주네. 생각하면서 눈을 뜨자 컴컴한 어둠 속 한줄기 빛이 보인다. 휴대폰을 이리저리 터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느낌과 감정에는 여러 형태가 존재하죠. 단지 사람들은 그 수많은 것들에 이름을 붙일 수 없어 그저 큰 덩어리로 그들을 세분화 해두었을 뿐이고요. 그러니 그깟 행복의 정의 따위, 마음에 드는대로, 자신의 입맛대로 바꿔 놓아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부디 영애께서 원하는 꿈을 꾸세요. 그 누구도 당신의 정의를 비웃지 않을겁니다. 영애께서 살아...
캐해석 다름 주의 연인 사이였던 쿄쥬로와 드림주. 그러나 혈귀와의 전투 이후 큰 부상 + 혈귀술로 인해 기억이 사라진 드림주를 자신의 츠구코로 들이고 다시 구애하는 쿄쥬로가 보고싶어서 휘뚜루 쓴 글 입니다. "내 목숨을 가져가는 대가로 네 가장 소중한 기억을 지워주마." 드림주가 정신을 잃기 전 가장 마지막으로 들은 혈귀의 한마디였다. 차기 화주의 자리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