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리고 일주일 동안 학년과 마주친 적 없는 재현은 또 사이다 캔을 사 들고 그때 그 강의실 앞 벤치에 앉아있었다. 소문은 존재도 하지 않았던 것처럼 조용해졌고 재현에게 달려들어 비난하던 사람들도 다시 옆에서 재롱을 떨었다. 진짜 물구나무를 선다거나 앞구르기를 백 번 하는 재롱 같은 거면 재미라도 있었을 테지만 그들은 입으로 재롱을 떨었다. 오늘 입은 옷이 ...
*미개발 캐릭터는 모바일 게임 <다이아데인>에서는 구현되지 않은 캐릭터이며, 일러스트레이션과 인게임 그래픽 역시 전혀 개발된 바가 없는 아라크넷 전용 캐릭터입니다. (공지글 참조) *미개발 캐릭터의 결제 분량은 앞으로 집필할 예정인 내용의 스포일러에 해당하며,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소설판 다이아데인 스토리와 다른 캐릭터들을 이해하는 데에는 전혀 ...
저만을 연모하겠나이까. 약조하겠소. 무엇을 거시겠습니까. 무엇이든. 그렇다면 약조하소서. 저와 전하의 숨이 끊기는 순간까지, 저만을 연모하시겠노라고. ……. 그 또한, 약조하겠소. 세션카드 및 개요카드는 @0VERTURE206 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개요 운雲국과 해원海原국의 오랜 전쟁과 원한을 종식한 건 운국의 PC 와 해원국의 KPC 의 혼인입니다. ...
성운아, 나야. 발신인을 보고 너 엄청 놀랐겠다. 그리고 이걸 읽기까지 꽤 많은 용기가 필요했겠지. 아닌가. 너라면 좋다구나 하고 읽었으려나. 내가 너에 대해 그래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이기 때문에 더 예상 못 하겠다. 너는 자주 내 예상을 뛰어넘곤 했으니까. 나는 이 편지를 쓰기까지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어. 이제 네가 빠진 일상을 괜찮든, 괜...
[뷔총] 아름다운 불꽃 ⓒ 2019. 인 All rights reserved. *1814자 흔히 다들 이 세계를 정령의 시대라 칭했다. 총 다섯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큰 중앙은 인간 즉, 계약자의 섬. 대부분의 인간은 다 거기에 신다. 그리고 그 섬을 중심으로 동쪽, 서쪽, 남쪽, 북쪽에 존재하는 섬 4개는 정령들의 섬이라 칭한다. 동쪽은 바람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니버스의 계약자들, 겹칠 수 없는 영원한 시간선을 무한히 반복하는 자들, 그 두 계약자의 시간선이 같은 시간에 매듭지어져 동시에 회귀하게 되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 유니버스도 오직 확률로만 계산한 그 결과는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상당히 낮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못했다. 비록 죽음도 회귀도 처음은 아니었으나 황제의 시간...
210617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E01 - 정경호 cut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영화 '공작'의 '밀레니엄 호텔'을 배경으로 한 텍스트 게임을 공개합니다. 본 게임은 2018년 8월 8일 개봉한 영화 '공작' 팬 메이드 텍스트게임으로, 플레이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줄거리: 휴식을 위해 예약한 호텔에 들어갔는데 예약한 적 없는 수상한 호텔에 도착한 주인공의 짧은 탈출기로 원작의 캐릭터 박석영과 리명운에 대한 강한 애정이 녹아들어 ...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다들 오랜만이야~! " 🍃이름 : 운 청 🍃나이 : 19 🍃성별 : XY 🍃키/몸무게 : 186 / 72.6 🍃외관 : 마감 후 댓첨 🍃성격 : [친절한], [활발한],[유쾌한] 🍃L/H : L :: 단 음식, 노는 것, 애인 H :: 쓴 음식, 공부 🍃특징 : 🍃선관 : [한라월 / 앤관] "뭐하고 있어~?" 청이 ...
1952 1952. 06. XX.직접 일기라는 것을 쓸 생각을 하다니 린든처럼 움직이지 않게 박제되기라도 할 준비를 하는 셈이기라도 한가? 뭐든 소리로 내어 쓸 일은 아니니 직접 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할지 모르겠다. 열어보지 않는 대신 이어 쓰겠다는 것일지도... 어쨌든, 매일 쓰는 귀찮음의 사치를 얼마나 부릴지 모르겠다. 1952. 07. XX...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